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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B형 간염 대국’ 오명 벗어던져

  • 화영 기자
  • 입력 2020.10.29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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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28일, 중신망에 따르면 당일 중국 국가보도판공 실에서는 ‘13차 5개 년 계획’ 기간의 위생건강 개혁발전 상황과 관련된 브리핑을 마련했다.

 

브리핑에 따르면 중국의 폐결핵 보고서에서 밝힌 폐결핵 발병률은 2015년의 63.4/10만 명으로부터 2019년에는 55.6/10만 명으로 내려갔고 5세 이하 아동의 B형 간염 바이러스((HBV) 감염률은 1% 이하로 떨어지면서 중국은 ‘B형 간염간염 대국’이란 오명을 벗어던졌으며 세계위생조직으로부터 발전 중 국가의 모델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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