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22일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하이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외국국적동포 사증 및 체류제도 변경 안내>를 발표했다.
안내문에 따르면 내달 5월 11일부터 방문취업 사증이 만기되여 출국한 후 재입국 기간은 기존의 2달에서 한달로 단축된다.
무연고(한국내에 호적이나 친인척이 없는) 조선족의 방문취업 사증은 7월 1일부터 거주지 관할 영사관에서 사증 발급을 신청해야 한다. 처음으로 방문취업(H-2) 사증을 신청할 경우에는 먼저 동포방문(C-3-8) 사증을 발급하고 2022년부터 방문취업 사증을 신청할 수 있다.
이밖에 국가에서 인정하는 건설분야 자격증 소지자에게는 재외동포(F-4) 자격이 부여된다. 건설분야 국가공인자격증(거푸집, 건축 목공, 도배, 미장, 방수, 비계, 실내 건축, 온수 온돌, 유리 시공, 전상응용건축제도, 조적, 철근, 타일 등 19가지)을 취득해도 재외동포 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다.
실시간뉴스
추천뉴스
스포츠
more +-
기적은 끝내 없었다…한국, 조 3위 경쟁서 밀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인터내셔널포커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끝내 기적을 쓰지 못했다. 조별리그를 마친 뒤 다른 조 경기 결과에 마지막 희망을 걸었지만, 경쟁국들이 잇따라 유리한 결과를 만들어내면서 32강 토너먼트 진출은 끝... -
알제리·오스트리아 3-3 혈투 끝 동반 32강, 이란은 눈물
[인터내셔널포커스] 알제리와 오스트리아가 후반 추가시간에 극적인 골을 주고받으며 3-3으로 비겨 나란히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반면 종료 직전까지 희망을 ... -
메시 또 터졌다…아르헨티나, 요르단 3-1 완파 ‘3전 전승’ 32강행
[인터내셔널포커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주축 선수들의 체력을 안배하는 여유 속에서도 조별리그를 3전 전승으로 마무리하며 우승 후보다운 위용을 과시했다. 리오넬 메시는 후반 교체 투입돼 월... -
콜롬비아, 포르투갈과 0-0 혈투 끝 K조 1위 확정…압도적 공세 속 무패로 32강행
[인터내셔널포커스] 콜롬비아가 포르투갈을 상대로 경기 내내 우세한 흐름을 이어갔지만 끝내 골문을 열지 못했다. 그러나 승점 1이면 충분했다. 콜롬비아는 조별리그를 무패로 마... -
DR콩고, 우즈베키스탄에 3-1 대역전…사상 첫 월드컵 32강 신화, 한국은 끝내 조별리그 탈락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이번 대회를 대표할 또 하나의 명승부가 탄생했다. 탈락 직전까지 몰렸던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이 후반에만 세 골을 몰아치며 우즈베... -
97%에서 31.5%로 추락한 한국…벼랑 끝 몰린 태극전사, 48개국 월드컵이 드러낸 '최고 3위'의 역설
[인터내셔널포커스] 멕시코 몬테레이 BBVA 스타디움에 종료 휘슬이 울리는 순간 한국 선수들은 그라운드에 주저앉았다. 일부 선수들은 유니폼으로 얼굴을 감쌌고, 주장 손흥민은 한동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