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베이징, 설연휴 외출과 출국 자제 권장

  • 김다윗 기자
  • 입력 2020.12.27 00:1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222.JPG

 

[동포투데이] 중국 중앙방송에 따르면 25일 진행한 베이징시 코로나19 방역업무 브리핑에서 베이징시 질병통제센터는 국내외 코로나 현황에 비추어 불필요한 외출과 출국을 자제하고 시민들이 베이징에서 설 연휴를 보낼 것을 제안했다.


천베이(陳蓓) 베이징시 인민정부 부비서장은 현재 베이징은 여러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방역에서 큰 고험에 직면해 있다고 하면서 신정과 구정 연휴가 다가오면서 인원 유동과 밀집이 더욱 빈번해져 코로나 전파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다가오는 중국 신정과 구정 연휴기간 코로나19 방역 관건은 인원유동과 밀집을 줄여 시민들이 즐겁고 평안한 명절을 보내는 것을 보장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천 부비서장은 베이징시 공원은 "관광객수 제한, 예약, 입장시간 조정" 등 요구를 견지하며 문화오락 장소의 인수를 75% 이내로 통제하는 원칙을 견지해 인원 밀집을 줄일 것이라고 밝혔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베이징, 설연휴 외출과 출국 자제 권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