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중국철도 베이징그룹 유한회사에 따르면 베이징(北京)에서 장자커우(张家口)에 이르는 징장 고속철이 개통 1년 동안 도합 680만 인차에 달하는 여객을 운송했다고 12월 30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징장 고속철은 중국의 ‘중장기철도망 계획(中长期铁路网规划)’ 중에서 ‘8종 8횡(八纵八横)’ 고속철망 베이징에서 란저우 구간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징진지(京津冀-베이징, 텐진과 허베이의 통칭)의 협동발전 및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위해 봉사하는 중요한 교통보장 시설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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