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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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일전 미하일 네나셰프 러시아 예비역 해군 대령이며 전 러시아 함대 지지운동 주석은 기자의 취재를 접수하면서 전략적으로 보면 미 해군은 러시아 해군한테 있어서 잠재적인 경쟁 대상이며 러시아 북방함대는 전문 미 해군에 대응하기 위한 해상 작전역량으로 실제상 러시아 해군의 50% 이상 타격능력은 모두 북방함대에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8일 러시아 위성 통신사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년래 러시아 북방함대는 부단히 군사력 건설에 박차, 성능이 우수한 함정들을 갖추기에 노력해왔다. 지난 5월 말에는 최신형의 전략 핵잠수함 <블라디미르(Великий князь владимирский )>호가 복역을 시작, 이 핵잠수함은 러시아 정상급의 전략 핵잠수함을 처음 개진한 것으로 2019년 12월에 국가 검증을 마쳤고 지난 5월에 출해 실험을 완성했으며 16기에 달하는 <블라바> 대륙간 탄도 미사일을 탑재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전략 핵잠수함은 미래 러시아 바다의 핵 역량 토대로 더욱 완벽화 된 조작 및 무기 시스템이 있으며 잡음이 적고 잠수 심도가 깊은 등 특점이 있다.


다음 러시아 북방함대에는 제43 미사일 구축함 사단의 관할하에 있는 항공모함 <쿠즈네초프(Aircraft Carrier Admiral Kuznetsov)>호가 현재 수리 보수 중이며 2022년에 전투서열에 복귀할 예정이다. 그리고 <나시모프 해군 상장(Тяжёлый атомный ракетный крейсер «Адмирал Нахимов»)>호 핵동력 순양함은 그 업그레이드가 완성되면 80매의 <구경> 순항미사일 혹은 <지르콘> 초음속 미사일을 탑재할 수 있는 최신형 함정으로 2022년에 함대로 귀항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4척에 달하는 최신식 함정을 증가 배치하고 동시에 북극단 기후에 적응할 수 있는 신식 무기장비 180건을 접수 배치하여 2년 내에 3개 행열의 해상전함 공격함대를 무어 대서양과 지중해 해상에서의 전투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해상 미사일 항공병을 재건, 북방함대 1개 해안에 미사일 여단을 두고 관할 4개 구역에 <요새> 미사일 여단과 하나의 <카바레> 미사일 여단을 두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장래에 가서는 1개의 미그- 31 섬멸기단을 건립하게 되는바 이 중 1개 대대는 <비수> 슈퍼 초음속 미사일 시스템 장비를 갖추게 된다.


현재 러시아 북방함대에는 2개의 <구경> 순항미사일 발사탑재체가 있지만 앞으로 3년 내에 적어도 6개가 있게 되며 <지르콘> 슈퍼 초음속 미사일도 <구경> 순항 미사일 발사 장치에서 발사를 진행하게 된다고 한다.


역대로 러시아 북방함대는 전반적인 나토(대서양 조약 기구 나라)의 북익 묘준위치에 처해 있었다. 거기에는 아이슬랜드 케플라이크 공군기지, 노르웨이의 보되 공군기지, 영국의 파링데일스 공군기지, 그린란드 투레 레이다 기지 등 일련의 기지들로부터 관건적인 공격 목표로 되고 있으며 이외에도 미국 동해안 역시 <구경> <지르콘> 등 미사일 시스템이 러시아의 북방함대를 묘준하고 있다고 한다.


미하일 네나셰프 러시아 예비역 해군 대령에 따르면 러시아 북방함대는 강도 높은 연습으로 작전능력을 제고하기 위하여 지난 5월 말 <세베로모르스크(Severomorsk)> 호 대형 반잠수정함, <오네가(Onega)>호 소형 반잠수정함을 가상의 적으로 바렌츠 해역에서 반잠수정 연습을 진행했고 6월에는 바렌츠 해역과 노르웨이 해역에서 대규모 군사연습을 하게 된다고 러시아 해군 상장 알렉산드르 모이셰예프가 선포했다. 6월에 있게 될 대규모 해상 군사연습에는 30여척의 수면함정과 20여대의 각종 기형의 비행기가 참가, 분석가들에 따르면 최근 미국을 위수로 한 나토의 함정들이 북극 해역에서 빈번히 활동하고 있으며 얼마 전에서 영미 해군 연합 함대가 바렌츠 해역에서 냉전 결속이래의 첫 연습을 하여 러시아의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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俄 북방함대 실력으로 나토의 위협 대응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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