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최근 어느 한 국제 과학연구팀이 남극해안과 상접한 얼음밑에서 정체불명의 생물을 발견,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해양 과학 프론티어스'(Frontiers in Marine Science)에 게재됐다.
15일, 러시아 위성통신사 보도에 따르면 연구팀은 빙붕 대륙측 가장자리에서 260km 떨어진 지점에 900m의 얼음층을 뚫고 바다를 촬영했다. 이 과정에서 깊이 1233m 지점에서 여과 생물 군락을 발견했다.
연구팀의 분석결과 이 군락은 해면동물 및 히드로충류 등의 자포동물류거나 기타 생물로 구성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이들은 어디에서 왔고 무엇을 먹고 생존하며 또한 이들의 분포상황 등은 여전히 미스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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