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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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화사 홈페이지 캡처)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지난 7월 31일, 짐바브웨에서 코로나 19로 사망한 농업부장 시리의 장례식을 거행하였다고 1일, 중국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례식은 세계위생조직의 해당 건의에 따라 거행되었다.


당일, 짐바브웨 수도 하라레에 있는 국가영웅릉에서 있은 시리의 장례식에 참가한 대통령 남가구와는 광범한 민중들은 코로나 19 사태 앞에서 쟁의와 모순에 빠지지 말고 단결일심으로 코로나 19에 항격하는 한편 나라의 경제회복과 발전을 위하여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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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바브웨 코로나19로 사망한 농업부장의 장례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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