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7(일)
 

112.png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지난 8월 31일, 독일 베를린 동물원의 쌍둥이 판다인 ‘멍샹(梦想)’과 ‘멍웬(梦圆)’이 ‘생일 케익크’ 앞에 앉았다. 


당일 중국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베를린 동물원에서는 이 한 쌍의 쌍둥이를 위하여 이들의 1주년 생일을 경축해 주었다.


한편 이들 쌍둥이의 엄마인 뤼더 판다(旅德大熊猫) ‘멍멍(梦梦)’은 2019년 8월 31일, 베를린 동물원에서 ‘멍샹’과 ‘멍웬’을 출산했다.(사진=신화사)

태그

전체댓글 0

  • 84386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독일 베를린 동물원 쌍둥이 판다 생일 기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