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뉴미디어코리아(대표이사 이창열)는 29일 마포구 소재 미디어코리아 사무실에서 ㈜빅거니(대표 이병종)로 부터 방역기 사업 및 슈퍼바이러스킬러(SVK) 코인 재단 일체를 양도받아 인수.합병하기로 약정하고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빅거니는 코로나19로 전세계가 혼돈에 빠졌을 때 사람이 접근하면 살균 소독제를 자동분무하는 시스템을 개발하여 얼굴 인식 체온측정기와 함께 관공서와 전국 단체 및 시설에 납품하는 발빠른 사업 활동과 방역제품 유통의 글로벌화를 위해 블록체인 기반의 슈퍼바이러스킬러(SVK COIN) 코인을 만들어 가상화폐 거래소 포블게이트(FOBLGATE)에 상장하는 등 K-방역산업에 한 축을 담당했다.
㈜뉴미디어코리아와 빅거니는 이번 인수.합병으로 바이러스 살균 소독기의 제조 판매와 수출, 그리고 살균.소독기 및 기타 방역제품의 유통에 사용되는 슈퍼바이러스킬러(SVK COIN) 코인의 안정된 보급으로 K방역의 위상을 한층 드높일 계획이다.
㈜뉴미디어코리아 이창열 대표는 “전 세계 중 우리나라가 방역에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지만 방역기 및 방역제품의 보급에 적극적 노력을 했었더라면 코로나19가 조기 종식되었을 것을 확신한다. 그러나 정부의 방역기 및 방역제품 공급을 사회적 비용이 많이 든다고 난색을 보인 탓에 미디어코리아는 비록 작은 힘이지만 방역기 설치가 일반화 될 때까지 노력할 것”이라고 전하며 “이제 관공서,단체나 개인이 비용이 들더라도 코로나로부터 자신들을 지키기 위해서는 방역기 설치는 선택이 아닌 필수적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방역기 제조업체 ㈜신원과 판매업체 ㈜뉴미디어코리아, ㈜빅거니는 방역기의 성능개선과 다양한 제품군을 공급하여 코로나19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독감, AI, 변종 바이러스까지 박멸하여 건강한 생활로 되돌려 놓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한편 이 모든 제품들의 유통에 기여할 슈퍼바이러스킬러(SVK COIN) 코인은 안전성과 신뢰성을 보다 강화하고 다양한 생태기를 활성화 하기위해 올 7월중에 우리나라 큰 대형 거래소에 상장을 현재 추진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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