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31(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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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미국 워싱턴 대학교 위생통계 평가연구소는 최근 코로나 19와 관련 예측결과를 발표, 올해 봄 미국에서 코로나 19 확진사례가 나타난 이래의 이모저모를 분석하면서 목전의 코로나 19 만연 추세라면 2021년 2월 1일에 가서 미국의 코로나 19 누적 사망사례가 40만 건에 달할 가능성이 있다는 ‘무서운 예측’을 내놓았다.

 

하다면 미국의 코로나 19 현황이 이토록 심각한가? 지난 8월 2일, 미국의 소비자 보도 및 상업채널(CNBC)은 미국 질병 통제센터 및 예방센터가 발표한 예측을 인용, 예견컨대 8월 22일이면 미국의 코로나 19 누적 사망사례는 17만 3000건을 초과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것은 20일간 매일 평균 1000명의 미국인이 코로나 19로 사망한다는 것이었다.

 

지난 8월 2일, 미국 백악관의 코로나 19 사업 팀 성원인 보크스는 미국 전역의 코로나 19 사태는 이미 ‘새로운 단계’에 진입, 감염 상황을 보면 향촌과 도시 지구에서 매우 ‘보편화’ 되었다면서 민중들은 적극적인 건강방호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경고했었다.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교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으로 8월 3일 저녁 6시까지 미국 전역의 코로나 19 누적 확진사례는 469만 8335건이었고 누적 사망사례는 15만 5196건이었다.

 

미국의 코로나 19 확산 세 새로운 단계 진입

 

지난 8월 2일, 보크스는 미국 유선 TV 뉴스 프로에서 “우리의 현 상황은 지난 3 - 4월과는 분명히 다르다고 나는 분명히 표했다. 현재 향촌과 도시 지구에서의 코로나 19 확진사례는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매우 보편화로 되고 있다”면서 “향촌지구에 거주하고 있는 모든 민중들은 이런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이 없고 또한 기타 보호도 받지 못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일전 미국 식품약품 감독 관리국 전 국장인 고틀리프는 2020년 연말에 가 미국 전역의 코로나 19 누적 사망사례는 30만 건에 이를 것으로 예측, 이를 두고 보크스는 만약 민중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고 대형집회에 참가하는 것을 피면한다면 이 예측결과는 대폭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고 표했다. 그러면서 그녀는 코로나 19 확진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사회구역에 거주하는 민중들은 함께 거주하는 누군가 연령 혹은 잠재된 건강문제로 특별히 쉽게 감염될 수 있기에 반드시 마스크 착용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의 여러 지구 검사 양성 율 상승, 검사 수는 오히려 감소

 

한편 코로나 19의 확진사례와 사망사례의 지속적인 대폭 증가 외 양성확 율이 최근 들어 대폭 증가하는 것이 무척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존스 홉킨스 대학교의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8월 2일 오후, 지난 한 주에 비해 대다수 주의 코로나 19 양성 율은 모두 상승, 34개 주의 바이러스 양성 율이 안전수준보다 높았다. 그리고 하버드 대학교 세계위생연구소 소장인 아히시 자아는 “한 방면으로는 잠재된 감염 율이 상승하고 다른 한 방면으로는 검사시스템이 감당이 어려운 압력을 받고 있으며 약 18개 혹은 20개 주의 해당 검사 수량은 오히려 내려가고 있는바 이런 상황은 재앙을 가져올 수 있다”라고 지적했다.

 

규정을 위반한 밀집 집회 끊임없이 발생

 

미국의 공공위생 전문가들은 방역규정을 준수하며 집회를 열지 말라고 호소, 하지만 방역규정을 위반한 집회활동은 부단히 발생하고 있다.

 

당지 시간으로 7월 31일 저녁, 수십 명이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의 한 스탠드바에서 모임을 가졌으며 이들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고 사회적 거리두기도 유지하지 않았다. 당지 위생부문에서는 인차 성명을 발표하여 이런 모임은 전반 사회로 하여금 불필요한 위험에 빠지게 한다고 지적했다.

 

이 외 오하이오주의 공공안전부문에 따르면 지난 5월 이래 당지에서는 적어도 46개의 스탠드바와 음식점에서 방역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어느 한 주말 일리노이 주에서는 수백 명이 한 차례의 광란적인 활동에 참가하였으나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이 없었다고 한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위생기구에서 재삼 일리노이 주의 코로나 19 확진사례가 지속 상승하고 있다고 발표하지만 수백 명에 달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매년 한 번씩 거행하는 ‘폐비닐의 오염’ 활동(White Trash Bash,White Trash - 이는 미국 남방 향촌 지구에서 백인에 대한 폄하하는 칭호)에 참가했다. 당지 시간으로 8월 1일, 적어도 200척에 달하는 배가 광란적인 사람들을 싣고 이스트피 오리아에 있는 일리노이 강에 나타났고 많은 사람들이 술을 마셨으며 약 500명에 달하는 광란자 중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는 사람은 없었다.

 

이 활동이 거행되기 전 현지 정부에서는 이 지구에서 한창 코로나 19 감염 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경고, 통계에 따르면 일리노이 주에서는 목전까지 이미 18만 명이 코로나 19 확진판정을 받았고 7500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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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코로나19 심각 정도는? 국가 질병예방센터의 ‘무서운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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