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16일, 중국 TV 예술인들의 최대의 성회인 제 13 회 중국 진잉 TV 예술제(金鹰电视艺术节)가 후난 창사(湖南长沙)에서 성대하게 개막되었다. 사진은 2020년 ‘진잉 여신(金鹰女神)’으로 등극한 쑹챈(宋茜)이 개막식 현장에서 표현하고 있는 장면이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4일, 제 13 회 중국 진잉 여신 투표결과 쑹챈이 265만 6284의 득표로 다른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올해의 진잉 여신으로 등극하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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