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5(토)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최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도전, 세계는 중국의 역할 기대’란 특집 기사를 내보냈다. 다음은 기사 원문 내용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세계로 하여금 거대한 충격에 빠지게 했으며 백 년 시국의 연변(演变)을 가속화했으며 위험과 도전이 끊어지지 않게 하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코로나19에 대응하는가 하는 것은 각국의 공동 이익과 세계의 안정 그리고 지속적인 발전에 크게 연관되고 있다.

 

최근 있은 유엔 창립 75주년 시리즈 고급별 회의에서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관련해 일련의 중대한 문제들에 대해 전면적이고도 심도 있게 천명하고 해석, 국제사회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 마땅히 해야 할 많은 도전에 대응할 지명적인 방향을 제시하였다. 이에 대해 각국 지도자들은 깊은 환영을 표시하면서 아울러 중국이 도전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을 기대했다.

   

생명건강 보호하고 세계적 위생 합작 추진 기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생명건강은 관건적인 키워드로 되고 있다. 현재 코로나19는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고 세계의 사망 인수는 이미 100만 명 라인을 훨씬 돌파했다. 의학전문가들은 인류가 적시 적으로 코로나19를 전승하더라도 세계는 재차 중대한 전염병 침습을 받을 가능성이 여전히 존재한다고 예측하고 있다.

 

코로나19가 폭발한 이래 물자 원조로부터 백신의 연구개발에 이르기까지, 진료 기술 공유로부터 더욱 강 유력한 위생처리 시스템 구축에 이르기까지 중국은 져야 할 책임에 대해 체현했고 전 세계의 위생 합작의 추진과 인류 위생 건강의 공동체를 위하여 부단히 새로운 동력을 주입하였다.

    

인류 위생 건강 공동체의 구축이란 국제사회의 지속적이고도 아낌없는 노력이 수요 되는 것이다. 해외 인사들은 각국은 세계 위생 조직으로 하여금 더욱 큰 작용을 발휘하도록 지지해 주어야 하고 백신, 약물, 진단키드의 연구개발 등 영역에서의 합작을 강화하여 접근성과 책임감을 제고해야 하며 세계적으로 코로나19와의 전쟁에서 최후의 승리를 이룩해야 한다고 호소하고 있다.

   

카자흐스탄 실업 신문 주필 셸 리크 코르용바예프는 중국은 백신의 연구개발이 완성되어 사용에 투입되면 이를 전 지구적인 고 공산품으로 되게 하겠다고 승낙, 국제사회에 발전 중의 국가 특히는 발달하지 못한 국가도 백신을 사용할 수 있도록 관심을 표했으며 또한 백신의 접근성과 책임성에도 기여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말레이시아 아시아 책략 연구센터 장 옹체 케트는 중국은 가장 선 참으로 코로나19 예방통제에 성공함과 아울러 일터 복귀와 생산 회복을 실현, 이는 각국에 모범을 보여줌과 아울러 자신 심을 보태 주었으며 중국정부가 견지하고 있는 생명 제일, 과학적인 예방치료 등 이념은 각국에 코로나19를 전승할 수 있는 중요한 거울을 제공하였을 뿐만 아니라 인류의 미래와 전염병과의 투쟁에 장원하고도 적극적인 영향을 제공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전 지구 다스리기로 공동으로 위험과 도전 막아내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위험과 도전을 막아낼 수 있느냐 없느냐는 현재 각국 앞에 직면한 ‘과제’이다. 인류는 부단히 승화되고 있는 비전통적인 안전 위험을 방지해야 할 뿐만 아니라 비전통적인 안전 위험과 전통적인 안전 위험이 층층이 교차로 생기는 거대 위기에도 경각성을 높여야 하는 것이다.

 

오늘의 세계는 지정학적 전략의 긴장 국세에 직면해 있다. 즉 기후 위기, 디지털 기술의 어두운 면, 코로나19 등 중대 위협을 말하는 것이다. 중대한 도전은 국경이 없으며 각국의 운명과 늘 연관되어 있다. 위험과 도전에 대응하자면 전 지구적 다스리기를 개선하고 단결과 합작을 강화하는 것으로 강대하게 뭉쳐진 힘이 형성되어야 한다.

 

지구 다스리기를 개선하자면 우선 다자주의를 견지하는 것과 유엔의 권리와 지위를 수호하는 것이 수요 된다.

 

중국은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의 상무이사국으로서 줄곧 유엔 사업의 견정한 지지자였다. 올해의 유엔대회 기간 중국의 시진핑 주석은 재차 일련의 유엔을 지지할 데 관한 창의와 조치들을 선포, 유엔에 코로나19에 대한 인도주의 대응계획에 재차 5000만 달러의 지지를 제공해 규모 5000만 달러에 달하는 제3기 중국 - 유엔 양식 농업조직 남남 합작 신탁기금 등을 설립했다. 이런 조치들은 중국이 평화와 발전 사업의 주동적인 소행이었으며 더욱이는 중국이 다자주의를 지지하는 착실한 행동이었다.

   

파키스탄 타임지 작가 애스람 칸은 중국은 전 인류의 이익으로부터 출발하여 견정하게 다자주의와 아울러 유엔의 사업을 수호하고 있으며 오직 다자주의를 견지하고 인류 운명의 공동체를 구축해야 인류는 코로나19 등 전 지구적인 도전을 전승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쿠바 국제정치연구센터 연구원 에두아르도 레가 나도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국제사회는 국제 정치와 경제의 새로운 질서를 구축하는 것과 유엔 등 국제조직의 개혁과 민주화 추동이 시급하다면서 중국은 시종 다자주의와 공정 및 정의를 견지하는 것으로 앞으로 발전 중 국가들로 하여금 국제사회에서의 발언권을 높이게 하기 위해 매우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경제 회복 추동하고 개방과 포용 이념 강화해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경제 회복은 각국의 공동한 염원이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세계경제는 제2차 세계대전 이래의 가장 엄중한 쇠퇴를 겪고 있다. 동시에 글로벌화에 역행하는 사조가 머리를 쳐들고 있는바 일방주의와 보호주의가 성행, 이는 세계경제에 설상가상으로 되고 있다.

 

경제의 글로벌화는 객관 현실적이며 역사의 조류이다. 중국은 개방과 포옹 이념의 강화, 견정 불이하게 개방형의 세계경제 시스템 구축과 세계무역 조직(WTO)을 기반으로 하는 다자무역 체제를 수호할 것을 주장, 기치가 선명하게 일방주의, 보호주의를 반대하면서 글로벌 산업의 고리와 고리 사이가 안정적으로 잘 소통되게 하고 있다.

   

올 들어 광저우 수출산품 교역 회(广交会)로부터 서비스산품 교역 회와 중국 수입상품 교역 회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외상투자법과 경영상 최적화 환경조건 등을 정식 실행해서부터 3개의 자유무역 구를 설립하기까지…… 중국은 세계에 향하여 중국 개방의 대문을 닫지 않을 것이며 아울러 더욱 활짝 열어놓고 있다는 것이라는 것을 증명하였다.

   

태국 은행 고급 부총재인 채위재(蔡伟才)는 중국 경제의 굴기와 기적은 하나의 개방형 경제모델의 성공이라고 인정했다. 현재 세계경제는 준엄한 고험에 직면, 일방주의와 보호주의가 머리를 쳐드는가 하면 개방형의 세계경제는 각국에 자원 공유, 상호 우세 지원 및 합작과 공동번영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인류는 포용으로 된 신형의 글로벌화를 수요하며 이것으로 균형이 된 발전을 실현하려고 하고 있다. 중국 현대국제관계 연구원 세계 정치연구소 천향 양(陈向阳)에 따르면 ‘일대 일로(一带一路)’ 건설은 공동 협상하고 공동 건설하며 공동 향수하는 이념을 틀어쥐면서 발전 중에 있는 국가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경제의 회복과 발전에 유리하도록 돕고 있다.

   

발전 이념을 새롭게 하여 친환경 건설해야

   

포스트 코로나 시대 친환경 건설과 혁신은 각 국이 발전하는 ‘필수 선택항목’이다. 각종 전염병과 자연재해의 빈번한 발생은 인류에게 자연을 존중하고 순응하며 아울러 자연을 보호하는 인류와 자연의 조화 속에서 공동 생존하는 길을 모색해야 한다는 것을 제시해 주고 있다. 즉 발전 및 생활 방식을 개변하여 생태환경 보호와 높은 질의 발전이란 윈윈 목표를 실현해야 하는 것이다.

  

중국정부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2030년 전으로 정점 기에 도달하게 하고 2060년 전에 탄소중립국 표준에 도달하겠다고 정중히 승낙했다. 프랑스 매체 미아리는 많은 환경보호 일꾼들은 이 소식을 접한 후 자기의 귀를 의심하면서 이 승낙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파리협정’에 생명력을 주입했다면서 감탄해 마지않았다고 보도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어떻게 하면 세계경제의 회복과 지속 발전을 실현하겠는가? 중국은 각국을 향해 혁신, 협조, 친환경, 개방과 공유의 새로운 발전 이념을 수립하여 새로운 라운드의 과학기술혁명과 산업 변혁의 역사적 기회를 틀어쥐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세계경제의 ‘친환경 복원’을 추동하면서 지속 발전의 강대한 힘을 모아야 한다고 호소하고 있다.

  

그루지야 데일리 뉴스 주필 아프탄디르 오티마슈빌리는 중국은 인류 문명에 대해 고도로 책임지는 각도에 서서 세계 환경 다스리기에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다면서 현재 각국에서 코로나19에 대응하고 높은 질의 경제 회복 추동에 진력하는 시각, 중국이 제출한 친환경 발전의 주장은 중요한 의의가 있다고 피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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