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2-2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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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21일(0~24시 기준) 31개 성(자치구·직할시)과 신장(新疆)생산건설병단에서 103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22일 전했다.

 

이중 해외 역유입 확진자는 광동 4명, 상하이 3명, 안후이 1명, 푸젠 1명을 포함하여 9명이고 본토 확진자는 94명으로 헤이룽장 47명, 지린 19명, 허베이 18명, 상하이 6명, 베이징 3명, 산시 1명이다. 추가 사망자와 의심환자는 없는 것으로 보고됐다.

 

이날 퇴원한 완치자는 27명, 의학적 관찰 대상에서 해제된 밀접 접촉자는 3103명이었으며 중증환자는 전날보다 12명이 늘었다.

 

홍콩·마카오·대만 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1만785명으로 집계됐다. 그중 홍콩특별행정구 확진자는 9천867명(퇴원 8천904명, 사망 167명), 마카오특별행정구는 46명(퇴원 46명), 대만 지역은 872명(퇴원 771명, 사망 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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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21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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