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17일, 허난(河南)성 정저우(鄭州)에서 위퉁(宇通) 카타르 전기차 양산식이 열렸다.
위퉁 신에너지 버스 741대가 해운을 통해 카타르로 직항해 카타르 국영 운송회사에 인도된다.
보도에 따르면 이 차량들은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서비스 차량으로 현지 환경 조건과 사용자 습관에 맞춰 제조되었으며 토사 방호, 충전 등 측면에서 기술개선을 거쳤다.
이 차량들은 장기적으로 현지 도로망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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