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속보] 가수 황야오밍, 홍콩 염정공서에 체포

  • 김나래 기자
  • 입력 2021.08.02 12:0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8888.jpg
홍콩 가수 황야오밍(黃耀明)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홍콩 매체 '싱다오망(星島網)'은 홍콩  염정공서(廉政公署·Independent Commission Against Corruption)가 전 반대파 의원 아우녹힌(區盧軒)과 홍콩 가수 황야오밍(黃耀明)을 체포했다고 2일 밝혔다.


앞서 염정공서는 선거법 위반 혐의가 있다고 주장하는 고발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염정공서는 입안 후 홍콩의 법무부 격인 율정사(律政司)의 의견을 거쳐 2018년 홍콩 입법회 의원 보궐선거 후보인 34세의 아우녹힌(區盧軒)과 올해 59세의 가수 황야오밍(黃耀明)을 체포해 기소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우녹힌-황야오밍은 2018년 3월 3일 2018년 입법회 의원 보궐선거에서 유권자들에게 공연을 제공하는 등 수단으로 아우녹힌에게 투표하도록 유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속보] 가수 황야오밍, 홍콩 염정공서에 체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