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중국군 ‘평화사명-2021’ SCO 합동훈련 ‘캠프 차이나’ 개영식 거행

  • 철민 기자
  • 입력 2021.09.13 17:3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0009.jpg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12일, ‘평화사명-2021’ SCO 회원국들이 합동 대테러 군사훈련에 합류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군은 12일 러시아 오렌부르크주 동구즈 사격장에서 '중국캠프' 개영식을 가졌다. 이는 중국군이 수송단계에서 전투실행단계로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철도 수송 1진이 처음 이 곳에 도착했을 때만 해도 중국군의 부대 캠프는 거친 목초지였다. 중국군은 도착직후 야전캠프 건설을 본격화하였다. 현재 중국군의 캠프는  감독부, 지휘소, 숙박소, 취사구, 의료구, 장비 보장구 등 각종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어 부대원들의 원활한 합동훈련 임무수행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


중국군 북부 전역 합성여단 단장인 류췐(刘泉)은 "평화사명은 영광이고 책임은 막중하다"고 말했다.


중국 측 총감독인 자오캉핑(趙康平) 북부전구 부참모장은 개소식에서 "이번 훈련은 우리 군과 sco 회원국 군의 우의를 더욱 증진시키고 군사교류협력을 심화하며 상호 학습과 상호감각에서 실전화된 훈련 수준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 “술로 근심 달래는 유럽 외교관들… 서방 동맹은 끝났다”
  • 전 세계 한글학교, 민화로 하나되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중국군 ‘평화사명-2021’ SCO 합동훈련 ‘캠프 차이나’ 개영식 거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