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1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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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9월 13일(현지 시각) 물리노 사격장을 찾아 러시아-벨라루스 무장세력 '서부-2021' 합동 전략훈련을 참관했다.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러시아 국방부는 9일(현지 시각) 러시아-벨라루스 '서부-2021' 합동 전략훈련이 이날 니체고로드스카야 오블래스트 몰리노 사격장에서 시작됐다고 발표했다.

 

이타르타스 통신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13일(현지 시각) 물리노 사격장을 찾아 훈련을 참관했다.

 

세르게이 판코프 러시아 국방부 차관은 "서부-2021 훈련은 현재의 조건하에서 전략훈련을 실시하는 것은 러시아·베루라스군 작전 협력을 높이기 위한 순수한 방어 성격"이라고 말했다.

 

'서부-2021' 전략훈련은 올해 러시아-베라루스 양국군의 연합훈련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실병훈련은 10일부터 16일까지 러시아 내 9개 사격장과 발트해수역, 벨라루스 내 5개 사격장에서 실시된다. 훈련에는 군인 20만 명과 항공기·헬기 80대, 군함 15척이 참가한다. 러시아·베루라스 합동 전략훈련은 2년마다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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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러시아-벨라루스 ‘서부-2021’ 합동 전략 훈련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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