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1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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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지난 18일, 추석을 앞두고 서울 시민들이 서울역에서 기차에 오르고 있는 모습이다.(사진/신화통신)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19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한국의 추석 풍경을 조명하면서 매년 음력 8월 15일 중국의 중추절(中秋节)은 한국에서는 ‘추석(秋夕)’이라 불리며 가장 중요한 전통 명절 중 하나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해 한국의 추석 연휴는 9월 18일부터 22일까지이며 전통적으로 이 기간 사람들은 고향으로 돌아가 가족을 만나는 한편 조상의 산소를 찾아 성묘하고 제를 지낸다.


신화통신은 또 이번 한국의 추석 연휴 기간 제4차 코로나19 사태라는 점에서 방역당국은 인구 이동으로 코로나19의 확산 심화를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18일, 한국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17일 한국 신규 확진자는 2087명, 추가 사망자는 5명을 기록해 74일 연속 네 자릿수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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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언론, 한국 추석연휴 풍경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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