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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황토고원의 옛 석성

  • 김현나 기자
  • 입력 2022.06.1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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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캡처 2022-06-10 201647.png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황토고원의 내지인 산시(陝西)성 위린(榆林)시 우바오(吳堡)현에는 옛 석성이 우뚝 솟아 있다. 이 석성은 지세가 험준하고 산으로 둘러싸여 마치 철옹성과도 같아 '동오보(銅吳堡)'라는 명성을 얻었다. 오보석성은 약 10만㎡ 부지에 둘레 1225m, 높이 6~10m 규모로 2006년 전국 주요 문물보호단위(문화재)로 선정됐다.


현재 오보석성은 보존과 개발이 진행 중이며 세인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사진/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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