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사단법인 세계한인회총연합회(약칭 ‘세한총연’/회장 심상만)는 전세계 한인회의 공공외교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한인회 공공외교활동 가이드북」을 발간, 한인회에 배포할 예정이다.
세한총연은 전세계 한인회와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여 한인회와 함께 공공외교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이의 일환으로 금번 한인회의 현지 활동을 지원할 목적으로 『한인회 공공외교활동 가이드북』을 발간하게 되었으며, 사용자 편의를 위해 세한총연 웹진(www.wakanews.org)상에 이북으로도 탑재했다고 밝혔다.
한편, 세한총연은 지난해 9월 전세계 각 지역 한인회가 거주국을 대상으로 한 각종 공공외교활동 사례를 모국에 소개함으로써 공공외교활동을 활성화하고자 국회에서 『한인회 공공외교활동 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다.
세한총연은 전세계 한인회를 대표하는 단체로서 회원은 한인회장들로서 구성되어 있으며, 전세계 한인들의 지위향상을 도모하고, 모국과의 각종 협력활동을 확대함으로써 한민족 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2021년 10월 설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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