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재외동포협력센터 김영근 센터장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에어포트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열린 ‘제41회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김영근 센터장은 학술대회 개회식에서 개교 40주년 이상 학교와 30년 이상 근속교사 대상 재외동포청장 명의의 감사패를 수여했다.
또한, 재미한국학교협의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재외동포협력센터의 사업을 소개하며 “현장에서 한글학교 교사들이 애정과 사명감을 갖고 묵묵히 봉사해주시기에 차세대 한민족 정체성 교육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재외동포협력센터는 지난 6월 5일 설립된 재외동포 전문 연수기관으로서 초청·연수·교육·홍보사업과 재외동포 이주 역사에 대한 조사·전시 사업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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