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수영, 라이스버킷챌린지 도전
수영은 추운겨울 쪽방촌에 계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걱정하며 쌀 10kg을 번쩍 들어올렸다. 평소에도 어려운이웃들을 위해 재능기부에 열심히 참여한 수영은 스타로서 노블레스 오블리주에 동참하고 있다.
수영은 다음 라이스버킷챌린지 도전자로 소녀시대 써니와 윤도현을 지명했다. 라이스버킷챌린지는 쪽방촌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삶의 무게를 느끼고 쪽방촌에 쌀을 지원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쌀 30kg이상을 들어올리거나 쌀30kg을 쪽방촌에 기부하면 된다. 캠페인 참여 문의는 사회적기업 나눔스토어(1588-0805)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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