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3(수)

Home >   >  연변축구

실시간뉴스

실시간 연변축구 기사

  • 옌볜 푸터VS베이징 쿵구 하이라이트
    [동포투데이]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연변부덕은 23일 오후 3시 30분 연길시 인민체육장에서 펼쳐진 중국 축구 갑급리그 25라운드 홈경기에서 90분간의 접전 끝에 오스카의 해트티릭과 최인의 추가 골에 힘입어 베이징 쿵구를 4-1로 잡으며 대승을 거두었다.
    • 연변축구
    2018-09-24
  • 연변부덕, 베이징에 4-1 대승.. 박태하 감독, "좋은 결과 기쁘다"
    [동포투데이]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연변부덕은 23일 오후 3시 30분 연길시 인민체육장에서 펼쳐진 중국 축구 갑급리그 25라운드 홈경기에서 90분간의 접전 끝에 오스카의 해트티릭과 최인의 추가 골에 힘입어 베이징 쿵구를 4-1로 잡으며 대승을 거두었다. 경기 후 있은 기자회견에서 연변부덕 박태하 감독은 “중요한 시기에 만만치 않은 상대를 만나 홈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 기쁘다. 우리 선수들 하나같이 열심히 뛰어준 데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 전반에 1대0으로 이기고 난 뒤 후반 들어 실점을 내주었지만 최인의 득점으로 전술적인 변화를 가지면서 안정적인 경기를 했다고 본다. 그 안정적인 경기가 추가 골까지 연결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다. 특히 그동안 출전하지 못했던 문학, 리호걸 선수가 굉장히 준비를 잘하고 기대 이상의 경기력을 보여주었기에 팀이 좋은 결과를 내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본다.”고 말했다. 최인의 표현에 대해 박 감독은 “최인 선수가 컨디션이 좋은 시기에 부상을 당해 팀 전력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 그래도 생각 외로 빨리 돌아와서 팀 운영에 도움이 될 거라 생각했다. 골을 넣을 줄 아는 선수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베이징 쿵구 고홍파 감독은 “연변의 승리를 축하한다. 우리 팀은 연속되는 경기로 원정경기에 대해 충분히 준비하지 못했고 전술 면에서도 검토해야 한다고 본다. 남은 5경기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연변축구
    2018-09-23
  • '동북 더비' 연변부덕, 랴오닝 훙윈에 2-1 역전승..홈 5연승 질주
    ▲ 으원에 열을 올리고 있는 연변부덕 축구팬들(사진/시나스포츠) [동포투데이]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연변부덕은 9월 15일 오후 3시 30분(현지시간),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진 중국 갑급리그 23라운드 홈경기에서 한 골 뒤진 상황에서도 오스카와 알렉스의 골에 힘입어 랴오닝 훙윈을 2-1로 잡으며 역전승을 일궈냈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서 박태하 감독은 “오늘 쉽지 않은 팀을 만나 어려운 경기를 예상했다. 오늘 실점을 한 상황에서 싸이드쪽의 리호걸, 한광휘 등 선수들을 이용했다. 그리고 선수들의 이기고자 하는 간절함이 승리를 얻어낸 것 같다."며” 수비라인에 대해 “전술상 문제도 있고 컨디션, 상대팀 스트라이커 등 특징에 따라 적합한 선수들을 출전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중앙수비 선수 선택폭은 굉장히 좁지만 최대한 상대팀에 맞춘 그런 전술에 따라 출전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박 감독은 구단에 입단 후 첫골을 뽑은 알렉스에 대해 “알렉스는 훌륭한 선수이다. 흑인이지만 국내선수로서 팀에 큰 도움이 되는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 팀에 많은 공헌을 할수 있는 재능을 가진 선수”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갑급리그 잔류에 대해 박 감독은 “항상 경기를 이기고 싶은 것이 감독의 심정이다. 점수 31점이면 안전선에 들어섰다고 얘기할수 있지만 그 점수보다는 남은 경기 한걸음 한걸음 나가겠다. 잔류가 목표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랴오닝 진양 감독은 “오늘 득점기회가 많았지만 한번의 기회밖에 잡지 못했다. 전반전 후반단계와 후반전에 연변의 공격에 피동에 처했다. 오늘 경기는 양팀의 심리전이었는데 우리 선수들이 해내지 못했는데 아쉽게 생각한다. 오늘 실패는 선수들로 놓고 볼 때 교훈이다.”라고 말하며 패배를 인정했다.
    • 연변축구
    2018-09-16
  • 박태하 감독 “홈경기인 만큼 좋은 결과 얻겠다”
    ▲ 박태하 연변부덕 감독 [동포투데이] 9월 15일 오후 15시 30분(현지시간)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연변부덕( 延边富德)은 연길시인민체육장에서랴오닝 훙윈(遼寧宏運)과 중국 갑급리그 23라운드 경기를 펼치게 된다. 14일 경기전 브리핑에서 박태하 감독은“휴식기를 통해 내일경기에 대비해 준비를 했다. 올시즌 얼마 남지 않은 홈경기인 만큼 반드시 최선을 다해 팬들에게 좋은 결과를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박감독은 “랴오닝이 어떻게 경기를 하든 우리가 준비한 대로 경기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홈이기 때문에 공격적인 전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연변은 올시즌 상반기 8라운드 랴오닝 원정에서 후반 14분 수비 집중력 부족으로 상대 외국인 선수 제이콥 뮬렌가에게 골을 허락하며 0-1로 패했다.
    • 연변축구
    2018-09-14
  • 연변부덕, 흑룡강 원정 0-2 아쉬운 패배
    ▲ 사진/YBTV [동포투데이] 9월 1일 저녁 19시 30분,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연변부덕은 하얼빈국제컨벤션전시경기장에서 펼쳐진 2018 시즌 중국축구 갑급리그 22라운드 경기에서 후반전 연속 두골을 내주며 흑룡강 FC에 0-2로 패했다. 이날 경기에는 근 300여명에 달하는 연변 팬들이 현장에 이르러 열띤 응원을 펼쳤다. 경기시작부터 총공세에 나선 흑룡강은 위협적인 슈팅으로 연변의 골문을 괴롭혔지만 키퍼 주천의 선방에 막히며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반면 연변은 수비에 치중하며 반격을 노렸고 11분 프리킥 찬스에서 알렉스가 강력한 헤딩슛을 날렸지만 상대 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그후 양팀은 약속이라도한듯 치열한 중원싸움만을 우선시하였고, 결국 남은시간은 양팀 모두 별다른 득점 찬스 없이 경기는 0-0으로 마무리 되었다. ▲ 사진/YBTV 후반들어 역시 홈장우세를 지닌 흑룡강 FC는 공격적인 모습을 선보였지만 첫번째 슈팅은 연변에서 뽑았다. 알렉스가 중거리 슈팅을 날렸지만 골문위를 날아갔다. 그후 접전을 펼치던 중 51분 흑룡강 FC가 선제골을 뽑았다. 1-0으로 앞선 흑룡은 계속하여 공격을 주도하였고 62분 프리킥 찬스에서 또 한번 득점에 성공하였다. 2골을 허락한 연변은 라인을 끌어 올리고 선수 교체를 통해 반전을 노렸지만 상대의 탄탄한 수비벽에 막혀 뜻을 이루지 못하고 경기를 0-2로 마무리 하였다. 경기후 박태하 감독은 "선수들은 열심히 뛰였다. 원정에서 점수 벌기가 참 쉽지 않다. 경기전에 설욕을 하겠다고 말했는데 설욕이 안되여 굉장히 아쉽다. 2주 후 요녕과의 홈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 내도록 준비를 잘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9월 15일 연변부덕은 홈에서 요녕팀과 23라운드를 경기를 치른다.
    • 연변축구
    2018-09-02
  • "파죽지세" 연변부덕, "돌풍" 몰고 흑룡강 원정에 나선다
    ▲ 연변부덕은 지난 경기에서 흑룡강에 패배한 설욕을 다짐하고 있다. [동포투데이] 최근 3경기 연속 무패, 홈경기 4연승을 거두며 무서운 속도로 순위를 끌어올리고 있는 연변부덕이 돌풍을 몰고 흑룡강 원정에 나선다. 후반 시즌 분위기 대반전을 이룬 연변은 최근 들쑥날쑥한 경기력으로 5경기 무승부를 기록 중인 흑룡강 FC를 만난다. 연변일보에 따르면 양 팀은 오는 9월 1일 저녁 7시 30분(현지 시간), 할빈 국제전시센터 경기장에서 2018 시즌 중국축구 갑급리그 22라운드 대결을 펼친다. 상위권 진입을 노리는 양 팀간의 맞대결이다. 후반기 들어 연변의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다. 후반기 6경기에서 4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분위기를 제대로 끌어올렸고 순위도 전반기의 강등권에서부터 현재 7위까지 뛰어올랐다. 리그잔류를 향한 ‘청신호’를 기본적으로 밝힌 연변팀은 이젠 더욱 높은 곳을 바라본다.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합류한 오스카가 물오른 득점력을 뽐내고 있으며 알렉스도 최상의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이 뿐만이 아니다. 최근 경기에서 모든 선수들이 승리에 대한 간절함을 드러내며 투지를 불사르고 있다. 여기에 구즈믹스와 손군까지 원상 복귀하며 오랜만에 선발진 구성이 완벽해졌다. 반면 흑룡강은 최근 분위기가 다소 가라앉아있다. 후반기 첫 경기에서 심수팀을 꺾으며 산뜻한 출발을 했지만 그 후 4무, 1패, 5경기째 승리를 맛보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하반기의 초반 상대가 무한줘르, 청도황해, 절강록성, 석가장영창 등 강팀들이였던 점을 감안해볼 때 흑룡강의 저력 또한 절대 무시할 수가 없다. 한편 흑룡강의 바바카(9번, 공격수)와 빅톨(35번, 미드필더) 두 외국인 선수의 실력도 매우 강하다. 이들은 올 시즌 지금까지 총 15골을 득점했다.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앞두고 있는 양팀의 맞대결이 어떤 결말로 마무리될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연변축구
    2018-08-29
  • 박태하 감독"모든 선수들 승리를 위해 열심히 뛰어주었다"
    • 연변축구
    2018-08-26
  • 연변부덕, 절강의등과 홈경기 1-0 승리
    [동포투데이]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연변부덕은 8월 25일 저녁 7시 30분(현지 시각)에 펼쳐진 2018 중국축구 갑급리그 21라운드 홈경기에서 절강의등에 1-0으로 승리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번 경기에서 박태하 감독은 키퍼에 주천, 배육문 –구즈믹스- 왕붕- 오영춘으로 수비라인을 구축하고 허리에 손군과 박세호를 앞세웠다. 최전방에 원톱 오스카의 뒤에 알렉스를 뒤받침하고 좌우 날개에 김파와 채심우를 세웠다. ​ ▲ 사진/신문화보 경기 초반부터 양팀은 서로 기선제압에 나섰다. 경기 2분 오스카의 첫 슛으로 시작된 연변의 진공은 장거리 패스를 적진에 매복해 있는 오스카에게 연결시키며 방어반격을 노렸다. 원정이지만 경기흐름을 주도하던 절강의등은 빈번하게 연변 수비선을 가르며 위험상황을 만들었고 연변은 활발한 움직임으로 상대 수비를 괴롭혔다. 24분, 연변은 앨릭스가 키퍼와 1대1상황에서 헤딩슛을 날렸으나 공은 문대밖으로 흘러나가가며 팬들의 탄식을 자아냈다. 25분 연변은 절호의 기회가 찾아왔지만 알렉스의 헤딩이 또 빗나갔다 34분경, 박태하감독은 최인으로 채심우를 교체, 공격에 승부수를 띄웠다. 경기 40분경부터 절강의등팀의 공격이 점점 살아나면서 연변팀 수비선에 압력을 주다가 42분 한차례 강슛은 문대를 스쳐나가며 팬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43분 연변도 위기를 맞이했지만 의등이 박스안에서 마음껏 때린 슈팅이 높이 뜨며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후반들어 박태하 감독은 전반전 진세 그대로 들고 나왔다. 50분 연변은 한차례 공격에서 박스안으로 날아가는 공을 최인이 상대 키퍼가 잡기전에 헤딩, 빈문대로 날아가던 공을 상대 수비가 헤딩으로 가까스로 막아냈다. 그뒤로 연변은 연속 코너킥, 프리킥을 얻어냈지만 운이 따라주지 않았다. 그후 연변은 하프선에서의 격돌을 적게 하고 직접 공을 오스카, 알렉스, 최인, 김파에게 연결해주며 경기장을 종횡 무진하며 숨막히는 공격을 펼쳤다. 80분 기다리고 기다리던 꼴이 끝내 터졌다. 상대 박스부근에서 금방 교체해들어간 한광휘가 박스안으로 공을 띠워주자 배육문이 몸을 솟구치며 헤딩슛, 공은 끝내 의등 키퍼의 손을 피해 골망에 보기좋게 걸렸다. ​한 골을 뒤진 의등은 동점골을 뽑으려고 공격에 날을 세웠지만 스코어는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변하지 않았다.
    • 연변축구
    2018-08-26
  • 박태하 감독: “선수들 승전 의욕 강하다”
    ▲ 사진/박태하 연변부덕 감독 [동포투데이] 오늘(25일) 저녁 19시 30분 연변부덕은 연길시인민체육장에서 절강의등과 갑급리그 2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24일 경기전 기자 회견에 박태하 감독과 구즈믹스 선수가 참가했다. 박태하 감독은 “상대팀이 신장적 우세가 있는 실력이 뛰여난 팀이다. 하지만 현재 우리팀 선수들 컨디션이 매우 좋다. 선수들이 이기고 싶은 마음도 간절하다.”고 말했다. 오스카 부상 상황에 대해 박태하 감독은 “괜찮다.”고 밝혔다. 절강의등팀 코펠티노 감독은 “간고한 경기가 될것이다. 연변은 훌륭한 팀이다. 작년시즌 슈퍼리그에서의 표현도 좋았다. 강팀과 원정경기이지만 우리팀 선수들에 대해 근심하지 않는다. 현재 우리팀 컨디션이 아주 좋다.”고 말했다.
    • 연변축구
    2018-08-25
  • 박태하 감독 “승점 1점에 큰 의미를 두고 싶다”
    [동포투데이] 연변부덕은 상하이 선신 원정에서 1:1 무승부를 거두었다. 연변은 19일 저녁 상하이 진산 스포츠센터에서 펼쳐진 2018 시즌 중국축구 갑급리그 20라운드 상하이 선신과의 대결에서 전반전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오스카가 만든 동점골로 원정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 후 있은 기자회견에서 박태하 감독은 “주중 경기까지 포함해 짧은 기간내 치르는 세번째 경기였고 또 더운 날씨 때문에 선수들이 체력적으로 힘들었다. 조금은 아쉽지만 원정에서 승점 1점을 가지고 간다는 데 큰 의미를 두고 싶다.”고 말했다. 후반전 부상으로 퇴장한 오스카의 상황에 대해 박 감독은 “다리에 근육경련이 일어난 것으로 알고 있다. 다음 경기 출전에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상하이 선신 주동 감독은 이날 경기에 대해 “선수들의 노력이 보여졌다. 최선을 다했다. 하지만 평소 준비가 완벽하게 이뤄지지 않으면 오직 간절함만으로 승리를 가져올 수가 없다. 우리의 문제는 90분 내내 좋은 경기력을 유지하지 못하는 것이다. 전반전은 아주 잘 치렀지만 후반전 체력적인 원인으로 경기에 대한 주동권을 잡지 못했다. 무승부에 대해 받아들일 수 있지만 아쉬운 점도 있다. 우리 선수들이 평소 훈련에서 각고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 연변축구
    2018-08-2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