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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동포축구연합회 제5기 회장기대회 개최
    중국동포축구연합회(회장 이상철)는 7월 1일, 안산신도시운동장에서 “제5기 회장기 대회”를 성대하게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에는 중국동포축구연합회(www.kcfa.co) 소속 축구팀인 나눔FC, 드래곤즈FC, 레전드FC, 리우INB FC, 세중FC, 신대해FC, 유학생FC, 천산FC, 한나FC, 한마음FC 등 10개 축구팀이 참가하여 각축을 벌였다. 경기결과 우승은 신대해FC, 준우승은 천산FC, 3위는 한나FC, 4위는 한마음FC가 차지하였다. 우승팀인 신대해FC(단장 박인덕)는 2010년 창단하였고 연령대가 20대, 30대인 조선족청년들로 구성되었다. 시화시와 안산지역의 청년들로 구성된 이 축구단은 재한 조선족청년들이 축구를 통한 인맥 구축과 정보교류를 추진하기 위하여 설립된 중국동포축구팀이다. 축구실력이 월등하여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회장기 대회 우승을 차지하였다./곽용호
    • 스포츠
    2012-07-02
  • 중국동포축구연합회 회장기대회 준비회의 개최
    중국동포축구연합회(회장 이상철)는 지난 23일, 중국동포타운신문에서 회장기대회 준비회의를 개최하였다. 중국동포축구연합회(www.kcfa.co)에서 주관하는 “제5회 회장기대회”는 7월1일(일), 09:00시부터 17:00시까지 안산신도시임시운동장 1,2,3 구장에서 진행한다. 이 대회에는 중국동포축구연합회 소속 축구팀인 나눔FC, 드래곤즈FC, 레전드FC, 리우INB FC, 세중FC, 신대해FC, 유학생FC, 천산FC, 한나FC, 한마음FC 등 10개 축구팀이 참가하여 각축을 벌인다. 이번 제5회를 맞이하는 회장기 대회는 재한 중국동포들의 화합과 공존을 위한 축구 축제 한마당이다. 개막식은 당일 12:00시에 진행할 예정이니 중국동포축구에 관심있는 여러 우호인사들의 참여를 환영한다.
    • 스포츠
    2012-06-25
  • 소통ㆍ화합을 위한 친선축구대회
    지난 15일, 관악구민운동장에서 재한중국동포와 서울외사경찰이 함께 하는 “소통ㆍ화합을 위한 친선축구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서울지방경찰청 외사과(축구단장 강용원)와 중국동포축구연합회(회장 이상철)가 공동주최하였고 취지는 재한중국동포와 서울경찰의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대회였다.
    • 스포츠
    2012-06-21
  • 위기의 정상룡“호” 원정서 또 침몰
    연변장백호랑이팀(이하 연변팀)은 12일 할빈국제희의쎈터 체육장에서 벌어진 할빈의등팀과의 2012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9륜 경기에서 2대4로 완패를 당했다.
    • 스포츠
    2012-05-14
  • 첫 홈장경기서 0:1로 패
    후반전 20분경 연변팀은 절호의 득점기회를 만들었습니다. 백승호선수가 대방 좌측을 파고들며 날린 패스가 대방 수비수 손에 맞으며 페널티킥기회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11번 홍진섭은 기회를 꼴로 련결시키지 못했습니다.
    • 스포츠
    2012-05-06
  • 연변팀 천진팀과 3:0 올시즌 첫 원정승
    4월 14일 오후 3시 30분 천진단박축구장에서 펼쳐진 2012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5라운드 천진송강팀 대 연변장백호랑이(이하 연변팀)팀과의 경기에서 연변팀의 한국용병 홍진섭선수가 2꼴을 넣고 후반 교체출전한 허파선수가 한꼴을 추가하여 연변팀은 최종 3대 0으로 천진송강팀을 전승하고 올신즌 원정 첫승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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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15
  • “기용 불투명” 외적선수 계약체결 책임 누가 지나?
    구락부 관련 상황 일반에 밝혀줘야 연변팀 감독진을 포함한 선수단은 브라질적선수 카레라의 문제로 매우 심란하다. 우선 올시즌 야심차게 영입했던 카레라의 경기수준이 너무나 형편없다는데 그 원인이 있다.통상적으로 팀에서 외적선수를 영입함에 있어서 테스트를 하는것은 관례이고 상식이다. 또한 외적용병 영입의 권한은 감독한테 있는것이다. 하지만 올시즌 카레라의 영입은 너무나 의외여서 심히 당황스럽기까지 하다. 해남전지훈련, 곤명 전지훈련에서 팀과 함께 해온 구락부의 관련 책임자가 호북의 한 축구중개인으로부터 테프를 전해받고 영입을 결정한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호북의 이 축구중개인의 핸드폰은 꺼진 상태이며 찾을길도 묘연하다고 한다. 일전 기자는 상황을 자세히 알아보고저 북경행을 했다. 카레라는 올시즌 이적 마감기한 하루전 연변축구구락부와 계약을 체결했다. 3월 13일 상해에서 팀과 합류해 복건으로 이동했다. 제1륜에서 선발로 기용됐지만 인차 교체됐다. 지난 3월 29일 기자가 북경에 도착해 선수단과 합류했을 때도 그의 안해와 아들은 팀과 함께 호텔에 묵고있었다. 1일, 북경팔희와의 경기에서 감독진은 카레라선수를 풀타임 출전시키고 그의 경기력을 점검해보았다. “실망”이라는 단어 두글자로 개괄할수 있는 경기력이였다. 현재 구락부측은 그의 가족을 안정적으로 배치시키고 조금 더 선수의 상태를 지켜보자는 립장인것 같다. 슈퍼리그진출을 웨친 팀에서 최전방 외적공격수의 비중은 상당하다. 어정쩡하게 지나다가는 시기를 완전히 놓칠수 있다. 새 용병을 구하든지 아니면 다른 조치를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 구락부측에서 관련 상황을 연변인민들에게 밝혀주고 결책층은 정확한 판단을 해야 할 때다. 아직 초반이기때문에 위기를 타개해나갈수 있다. 카레라의 경기력에 대한 평가(2군 경기 관전뒤): 정상룡(연변팀 감독): 정말 실망이다. 모든 면에서 우리가 요구하는 선수가 아니다. 구락부와 상급 부문에서 잘 처리해주기를 바란다. 김광주(연변팀 지도): 용병으로 데려왔다면 아무리 해도 우리 선수들보다는 뽈을 잘 차야 할것 아닌가? ! 연변팀 일부 선수들: 기분이 상해서 그와 뽈을 더이상 못 차겠다. 아직 습관이 안돼 그럴지도 모르지만 한두번 같이 차보면 대충 알린다. 부분적 주내 매체 기자들: 연변팀 사상 가장 수준이 형편없는 외적선수인것 같다. 도대체 어떻게 연변팀에 오게 됐나? /연변일보
    • 스포츠
    2012-04-06
  • 조선족감독 더비전 최은랑이 웃었다
    조선족축구팬들의 관심을 모았던 조선족감독 더비전에서 최종 중국프로축구감독계의 신진 최은랑(북경팔희)이 웃었다. 31일 오후 3시, 북경석경산체육장에서 펼쳐진 중국축구갑급리그 제3라운드 연변장백호랑이(이하 연변팀)팀 대 북경팔희팀간의 경기에서 연변팀은 최인이 후반 83분경 만회꼴을 기록한데 반해 팔희팀의 대만선수 진호위에게 전반 39분, 후반 72분경에 련속 두꼴을 허락하며 1대2로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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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31
  • 길림아태그룹 연변팀에 500만원 협찬
    협찬의식에서 주 정부 주장 리룡희는 아태집단이 연변축구발전에 대한 관심에 대해 감사를 표시하고 나서 금후 의약, 세멘트 등 업종에서 더욱 큰 합작을 가져오길 바랐습니다. 오늘, 아태집단 연변축구발전지지 협찬의식이 연변호텔에서 있었습니다. 협찬의식에서 인 아태집단은 연변팀에 500만원을 협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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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31
  • 연변팀 원정패... 희망은 보였다
    원정경기의 불운이 시작되지 않나? 하는 근심보다 실수는 있었지만 그래도 연변팀의 억센 투지가 잘 보여진 경기가 아니였나 싶은 그런 인상깊은 경기를 연변팀이 팬들에게 선물했다. 24일 오후 3시, 장사시 중남체육장에서 펼쳐진 2012중국축구갑급리그 제2라운드 호남상도팀과의 경기에서 연변팀은 동방탁, 마딩네스, 왕침 등 선수에게 3꼴을 허락하며 1대3으로 패배했다. 연변팀의 외정용병 쿠리바리의 30여메터짜리의 정채로운 프리킥 한방이 만회꼴을 기록하며 좌중을 깜짝 놀래우기도 했다.
    • 스포츠
    2012-03-25
  • 조선족 스타 박성선수 더 대담하라 !
    3월 16일 저녁 7시30분에 있은 2012 중국축구 슈퍼리그 제2라운드 북경국안팀과 상해신화팀간의 경기가 북경로동자체육장에서 있었는데 선발로 출전한 조선족 스타 박성선수가 첫꼴을 뽑아내면서 북경국안팀은 3대2로 상해신화팀을 제압하였다. 북경국안팀의 공격은 박성을 중심으로 전개되였고 경기에서 상해신화팀의 프랑스 아넬카선수와의 대결에서도 박성은 과감하게 공처리를 했고 상대 선수들의 압박식 플레이속에서도 제일 태연하게 공을 통제하는 선수였으며 여러차례의 기막힌 패스를 동료들에게 련결해주었을 뿐만아니라 이날 전반전경기 43분경에 대방의 수비수 실수를 리용해 첫꼴을 뽑아내면서 팀의 승리에 한몫 단단히 했다. 대방선수들이 여러차례 박성선수에 대해 반칙을 하였다. 이날 경기서 박성선수는 87분경에 교체됐다. 이날 경기 최우수선수로 뽑힌 박성선수는 경기후 《경기전 파체크감독의 배치대로 공격뿐만 아니라 방어에도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오늘 우승은 모든 선수들이 단결했기에 얻은 결과이다. 앞으로 아세아챔피언스리그와 슈퍼리그에서도 더 멋진 활약으로 꼴을 많이 넣는것으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연변의 스타 박성은 어느새 북경국안팀의 주력으로 굳혀가고있으니 박성을 지지하는 모든 축구팬들은 이제 아세아챔피언스리그에서도 박성의 어엿한 모습을 볼수 있게 되였다. 그러나 한편 이전 경기에서 보여준 박성의 약점도 잘 보여주었다. 바로 보다 대담한 플레이를 펼치면서 마지막 끝내주는 한방이 없었다. 경기내내 금지구역 부근에까지 가면서도 시원한 원거리슛 한번 시도하지 않는 답답함을 보였고 자유축에서도 보조배역의 역할만 했다. 현대축구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는 팀 득점포가 내내 울리지 못할 때면 원거리슛으로 한방을 시원히 터쳐서 경기 흐름을 바꾸는 결정력이 필요하다. 조선족선수의 희망인 박성은 진정 결정적이고 대물급 선수가 되려면 원거리슛을 비롯한 슛 기량과 자기만의 자유축의 특기를 키워야 할것이다. 2012 시즌 박성선수가 아세아챔피언스리그와 슈퍼리그에서 더 멋진 활약이 기대된다.길림신문 김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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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18
  • 연변팀 첫원정 무승부,팬들 가슴 졸였다
    2012중국축구 갑급리그 개막과 함께 7껨의 릴레이원정에 오른 연변팀이 첫원정경기를 1대1 무승부로 장식하며 슈퍼리그진출을 위한 신고식을 올렸다.17일 복주에서 펼쳐진 올시즌 갑급리그 제1라운드경기에서 연변팀은 전반 30분경 복건준호팀의 4번 리초선수에게 헤딩꼴을 허락하며 고전을 거듭했으나 전반전을 무득점으로 끝마쳤다. 전반 15분경 연변팀은 준호팀 수비수의 반칙으로 상대방 금지구역 부근에서 프리킥을 이끌어냈다. 연변팀의 외적용병 쿠리바리가 슛을 날렸으나 문대우를 지나갔다. 21분경 준호팀은 한차례 반격을 조직했으나 심판의 옵사이드 판정으로 슛을 날리지 못했다. 제26분경 복건준호팀의 우규선수와 연변팀의 리민휘선수가 서로 부딪쳤는데 결과 복건준호팀의 우규선수가 담가에 들려나가 치료를 받았다. 하지만 시합을 견지하지 못해 8번 장송선수와 교체됐다. 30분경 연변팀이 한꼴을 허락했다. 29분경 준호팀은 코너킥 기회를 리용, 23번 호위선수가 찌른 호선공을 4번 리초선수가 뛰여올라 헤딩슛을 날린것이 연변팀의 꼴문을 갈랐다. 선제꼴을 터뜨린 준호팀은 사기가 충천해 련속 연변팀의 문전으로 위협적인 공격을 가해왔고 연변팀은 한동안 수세에 몰리며 고전을 면치 못했다. 하지만 억센 투지로 전반전을 더 실점하지 않고 1대0으로 종결했다. 후반 들어서서 연변팀은 출전명단을 수정했다. 25번 한남용선수가 20번 외적용병 카레라를 교체했다. 정상룡감독의 이한 교체전술은 대뜸 연변팀의 공격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장내에 연변팀의 멋들어진 배합공격이 련속 나타나며 거의 후반 20여분동안 복건준호팀은 수세에 몰렸다. 드디여 연변팀의 공격이 결실로 다가오는 순간이 나타났다. 75분경 연변팀의 배육문선수가 금지구역에서 대방선수에 의해 넘어지며 페널티킥을 이끌어냈다. 6번 배육문선수가 직접 키커로 나섰다. 하지만 배육문이 날린 슛은 바로 꼴문을 정조준, 결국 준호팀의 문지기 왕국명선수가 몸을 날려 쳐냈다. 팬들이 가슴이 철렁하는 순간이였다. 연변팀은 재차 교체카드를 꺼내들었다. 한광화 선수로 외적용병 라피치를 교체했다. 제90분경 연변팀은 한차례 반격을 조직, 복건팀의 금지구역을 돌파했다. 후반전 교체된 한남용선수가 과감히 슛을 날렸고 돌연적인 기습에 상대방 문지기 왕국명이 어리둥절 반응하며 동점꼴을 허락했다. 최종 3분간의 연장전을 거쳐 연변팀은 1대1로 복건준호팀과 무승부를 장식했다. 따라서 연변팀은 갑급리그 분전 7년동안 역시 첫경기는 승리로 장식하지 못하는 '이상현상'에 계속 발목을 잡히게 됐다. 돌아오는 3월 24일 연변팀은 장사에서 호남상도팀과 격돌하게 된다.조글로미디어 신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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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18
  • 국제축구련맹 랭킹 중국 아시아 6위
    3월 7일 국제축구련맹이 3월분 남자국가팀 랭킹 최신순위를 발표하였다. 중국국가축구팀은 495점으로 아시아랭킹 6위, 세계랭킹 68위를 차지하였다.목전 오스트랄리아가 아시아 1위를 달리고있고 한국팀이 월드컵 예선경기에서 2대0으로 쿠웨이트팀을 전승하고 아시아 2위를 차지, 일본팀이 아시아 3위를 차지, 조선팀이 아시아 15위, 세계랭킹 111위를 차지하였다.국제축구 랭킹을 보면 에스빠냐가 계속 1위를 차지하였고 화란이 2위, 독일 3위, 우루과이, 잉글랜드, 뽀루뚜갈, 아르헨띠나, 이딸리아, 크로아찌아가 4위부터 10위를 차지하였다. 신화
    • 스포츠
    2012-03-15
  • ’한·중 챔피언’ 맞대결2
    지난해 한국리그 챔피언 전북팀이 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2 아세아축구련맹(AFC) 챔피언스리그 H조 1차전 홈장경기에서 중국 슈퍼리그 챔피언 광주 항대팀에 1-5으로 참패했다. 전북은 팀 컬러 '닥공'이 무색할 정도로 광주의 폭발적인 공격력을 이겨내지 못하고 무릎 꿇었다.
    • 스포츠
    2012-03-08
  • ’한·중 챔피언’ 맞대결1
    지난해 한국리그 챔피언 전북팀이 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2 아세아축구련맹(AFC) 챔피언스리그 H조 1차전 홈장경기에서 중국 슈퍼리그 챔피언 광주 항대팀에 1-5으로 참패했다. 전북은 팀 컬러 '닥공'이 무색할 정도로 광주의 폭발적인 공격력을 이겨내지 못하고 무릎 꿇었다.
    • 스포츠
    201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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