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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혼식에서 눈꼴사나운 '하객'
    ◆신부보다 더 화려하게 꾸미고 온 여성. 너무 진한 화장에 화려한 의상을 입고 결혼식에 등장하는 여성들이 간혹 있다. 특히 너무 화려한 복장으로 손님들의 시선을 사로잡게 되면 정작 신부에게 쏠려야 하는 시선이 분산될 수밖에 없다. ◆헤어진 연인. 현실생활에서 보면 간혹 헤어진 연인을 결혼식에 초대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결혼식은 당신에게 매우 중요한 날이다. 헤어진 연인은 결혼식에서 뜻밖의 돌발적인 행동이나 발언으로 분위기를 망칠 수 있다. ◆술을 좋아하는 친구. 술을 즐기는 친구들이 주변에 많다면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결혼식은 무사히 넘어간다고 해도 피로연에서 돌발적인 행동으로 사고를 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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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2
  • 복 많은 사람의 일곱 가지 특점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인간은 누구나 모두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며 복이 굴러오기를 기원한다. 그리고 천부적으로 복을 타고 태어난 사람은 따로 있다고도 한다. 하지만 이는 절대적인 것이 아니다. 인간의 행복이란 3의 천부적인 것에 7의 노력이란 말도 있다. 그럼 천부적인 것의 3을 놓고 말한다면 아래와 같이 7가지 특점이 있는 사람은 복을 타고 태어난 인간이라 할 수 있겠다 첫째, 양미간이 좀 넓고 긴 사람이다. 사람의 면상 중 양미간은 하늘이고 턱은 땅으로서 양미간이 넓고 높으며 아랫 턱이 방원형인 사람은 대범하고 부유하며 귀인대접을 받을 면상이다. 양미간은 사람의 통칭 이마라고도 한다. 그럼 어떤 양미간이면 좋을까? 우선 이마의 정면 부위가 넓고 윤택이 나야 하며 사마귀나 다른 무늬 같은 것이 없어야 한다. 그렇다고 양미간이 무조건 넓고 높아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그렇지가 않더라도 양미간이 윤택이 나고 사마귀나 다른 무늬가 없으면 그 사람은 원견과 지혜가 있으며 주위에 귀인이 많고 복이 굴러올 수 있다. 둘째, 아랫 턱이 좀 길고 두툼하면 좋다. 턱은 땅으로서 담고 담당하는 역할을 하기에 인간의 많은 재부는 모두 턱으로 모이며 턱이 좀 길고 두툼한 사람은 재부를 잘 창조한다. 또한 원형으로 두툼하면서도 이중 턱(군턱)을 가진 사람은 주위에 친구가 많고 타인이 가져다 주는 복을 자주 향수할 수 있다. 셋째, 콧마루가 높고 콧방울이 포만하면 이는 횡재 운과 인품이 좋다는 것을 말한다. 이 중 콧 끝이 동그랗고도 윤기가 나면 더욱 좋다. 이런 사람은 자신감이 있고 정직하며 일을 함에 있어서도 진지하다. 또한 재테크 관념이 강한바 돈을 잘 벌뿐만 아니라 재산을 잘 지키기도 하며 이외 수확도 많다. 넷째, 눈과 눈 사이가 이름다운 사람은 비교적 순진하고 선량하며 지혜롭다. 또한 친구가 많고 주변 사람들의 호감을 사며 특히 이성 사이의 관계가 조화롭다. 눈은 인간의 심성을 말하며 인간의 귀천도 대표한다. 옛 서적에는 “눈이 아름다울수록 부귀차원이 높아간다”고 기록되어 있다. 아름다운 눈이란 눈자위와 눈동자의 흑백이 분명하고 눈이 크고도 맑은 것을 말한다. 다섯째, 눈썹이 많아야 하지만 어느 정도에 그쳐야 하고 눈썹 사이가 이어지지 말아야 하며 눈썹이 눈을 덮지 말아야 한다. 눈썹은 한 인간의 인제관계(人际关系)를 대표하는 것으로 눈썹이 일정하게 많은 사람은 타인과의 인연이 좋으며 친구도 많다. 어디 가나 귀인을 만나 도움을 받으며 일을 해도 마음에 드는 동료와 함께 하게 된다. 여섯째, 입이 비뚤지 말고 입술 두께가 균형을 이루어야 하며 입술 능선이 분명해야 복이 있다. 입은 인간한테 있어서 <출납궁(出纳宫)>이란 말이 있으며 입은 한 사람의 인정두께를 대표한다. 입이 잘 생긴 사람이 말하면 남들이 즐겨 들으며 곧 잘 탄복한다. 이런 사람은 성격이 좋아 남들의 중용을 받으며 정의감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그와 사귀려 한다. 일곱째, 귀가 잘 생긴 사람은 생활이 풍족하며 중년에 들어 재력이 폭발하고 만년에 자손들로부터 들어오는 복이 넘친다. 귀는 또 신(肾)을 보여주는 구멍으로 인간의 건강을 보여주기도 하며 잘 생긴 귀를 가진 사람은 장수한다고 한다. 잘 생긴 귀는 윤곽이 분명하고 좀 두꺼워야 하며 반점같은 것이 없으면서도 귀방울이 큰 것을 말한다. <역경과 풍수(易经与风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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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5
  • 임신 기간 비타민 많이 섭취해야 된다? NO!
    ▲ 자료사진 [동포투데이] 아기가 시작부터 남들보다 뒤처지는 것을 원치않은 대부분의 엄마들은 광고의 유혹을 이겨내지 못하고 임신 기간과 수유기에 비싼 돈을 주고 “복합 비타민제와 미네랄 보충제”를 섭취한다. 허나 연구원들은 과학 데이터를 회고한 후 엄마들의 이러한 노력은 사실 “필요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약물 및 치료회보(Drug and Therapeutics Bulletin)’에서 12일에 기재한 연구 보고 분석에 의하면 시판 중인 복합 비타민제 광고에서 열거한 효과들은 대부분 저소득 국가를 바탕으로 진행한 연구인데 이러한 나라들의 임산부들은 더욱이 영양실조일 가능성이 높다. “모든 임산부들이 나라(영국)에서 제안한 엽산과 비타민D 외의 복합 비타민제를 복용해야 된다는 증거는 그 어디에도 없다.”. 영국 정부에서 제공하는 임산부 지침서에서는 임산부가 임신 기간 첫 12주에 매일 400마이크로그램의 엽산을 섭취하고 전반 임신 기간 및 수유기에 매일 10마이크로그램의 비타민D를 섭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엽산은 태아에게 신경관기형이 일어날 확율을 감소하고 비타민D는 태아의 심장 및 골격건강과 연관된다. 알다시피 매일 소량의 엽산과 비타민D를 섭취하면 건강에 좋다. 하지만 연구원들은 20여 가지 또는 그 이상의 영양성분을 함유한 복합 비타민제가 아기의 건강을 지켜줄 것이라는 근거는 그 어디에도 없고 때로는 그 반대의 효과가 나타날 수도 있는데 예컨대 다량의 비타민A는 발육 중의 태아를 위험하게 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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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16
  • 싱글남녀, 설날 “맞선대응10조항”
    [동포투데이] 설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집에 내려가 설을 보낼 수 있다는 기쁨과 동시에 수많은 싱글남녀들은 아마 고민거리 하나씩은 있을 것이다. 바로 맞선! 중국도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다. 최근 중국 매체 화룽넷은 고민에 시달리는 싱글남녀들에게 “맞선대응10조항”을 공개했다. 자식들이 결혼하기만을 오매불망 기다리는 부모들과 친척들에게 차분하게 대응할 수 있는 비결이다. 첫 번째: 침착하고 냉정하게 큰 소리를 내거나 싸워 부모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는다. 어찌됐든 자식들을 위하는 마음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팁1: 말을 얼버무리기(애매모호한 대답) 이미 맞선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했거나 아니면 맞선을 보고 있다고 둘러대기. 팁2: 시간 끌기 가족들에게 만나기에 앞서 먼저 QQ(챗팅 어플)를 통해 상대방을 알아가고 있다고 얘기한다. 팁3: 먼저 제지하고 다시 제압하기 일단 가족들의 뜻에 따라 상대방을 만나 본 후, 만약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그때 다시 싫거나 안 좋은 이유를 말해 가족들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한다. 두 번째: 역공격(역으로 다시 압력을 가하기) 만약 부모님이 결혼을 다그친다면 일단의 자신의 혼인에 관한 희망사항을 말씀드리고 이를 기본 조건으로 한다. 팁1: 제때에 결단 내리기 가족들에게 현지에서 찾지 않을 것이라고 분명하게 전한다. 팁2: 솔직하게 자신의 생각을 전한다 가족들에게 좋은 배우자 일수록 찾기 힘들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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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3
  • "옛 애인의 그림자"를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실련을 겪으면 위미부진(萎靡不振)한 상태에 빠지는 이가 있는가 하면 몇년이 지나고서도 "옛 애인의 그림자"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이도 있다. 미국 스탠퍼드대학 연구원은 성격에 대한 견해가 상처의 회복속도를 결정한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피조사자 891명을 상대로 5가지 연구를 진행했다. 도표를 채우거나 질문에 대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된 조사에는 "자체적 개성은 타고난 것인가 아니면 변화 가능한 것인가?"라는 등 질문이 적혀졌다. 연구결과, 자신의 개성이 변화될 수 없다고 여기는 사람일수록 받는 상처도 큰 것으로 나타났는데 그들에게 "실련"이란 자아결함의 재인식이기에 자책감에 모대기게 되며 완미하지 못한 이유로 이런 국면에 처했다고 인정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번의 실연으로 그들에게 생겨나는 고통은 몇년동안 이어지며 사람 전체가 매우 예민하거나 심각한 경계심을 보이는데 이런 행동은 미래의 연애관계에도 영향주게 된다는 분석이다. 이런 사람들은 실연이 아닌 업무적 좌절에도 우울함이 오래도록 지속된다. 그러나 자신에게 성장능력이 있고 개변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일 경우, 실연의 그림자에서 비교적 빨리 해탈되어 더 좋은 미래로 나아간다고 연구원은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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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12
  • 성관계 매일하면 임신 확률↑
    [동포투데이] 아이를 원하는 부부는 대부분 배란일에 맞춰 성관계를 갖는다. 임신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다.그러나 매일 성관계를 가져야 임신할 확률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미국 인디애나대 연구진은 30명의 건강한 여성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다. 그 중 절반은 매일 성관계를 갖는 여성이었고, 절반은 성관계를 갖지 않는 여성이었다.연구진은 매일 성관계를 갖는 여성에게서 'T 조세포'가 월경 주기에 따라 변하는 것을 발견했다. T 조세포는 Type1과 Type2 두 종류가 있는데, 이는 '외부 침입자'가 병원균처럼 해로운 것인지 정자처럼 이로운 것인지 분별하는 역할을 한다. 해로운 침입자는 없애고, 이로운 침입자는 보호하기 위해서다.매일 성관계를 갖는 여성은 자궁 벽이 두꺼워지는 시기에 T 조세포 Type 2의 활동량이 증가했고, 배란기에 T 조세포 Type 1의 활동량이 증가했다. 면역 세포가 분비하는 단백질인 '사이토카인'의 분비량도 늘어났다.성관계 후 면역글로빈 G(immunoglobin G)의 활동량도 증가했다. 면역글로빈 G는 혈청에 존재하는 단백질로 체내에 침투하는 병원균을 없애주는 역할을 한다.성관계를 하지 않는 여성에게선 어떠한 변화도 발견되지 않았다.연구진은 매일 성관계를 가질 경우 여성의 몸이 특별한 방식으로 임신을 준비하게 된다고 분석했다. 면역 세포의 활동량이 증가하면 난자, 정자, 수정란을 공격하는 해로운 침입자의 활동이 제한돼 임신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이다.연구를 진행한 티어니 로렌츠 미국 킨지연구소 방문 연구원은 "면역 체계는 임신 성공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성관계가 면역 체계에 임신을 준비하라는 신호를 보내는 것"이라고 말했다.이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임신과 불임 저널' 최신호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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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19
  • “쌀겨, 비만 억제에 효과 있다”
    [동포투데이] 현미 도정 후 버려지는 쌀겨(미강)는 한 해 약 35만 톤. 이렇게 버려지던 쌀겨의 비만 억제 효과가 밝혀져 식품 소재로 활용이 기대된다. 연간 약 50만 톤의 쌀겨가 발생하는데, 이 중 30% 정도만 쌀겨유나 식용 효소, 화장품 원료, 사료로 이용되고 나머지는 농산 폐기물로 처리돼 쌀겨의 고부가 가치화와 폭넓은 산업적 이용에 대한 연구가 요구돼 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충북대학교 이준수 교수 연구팀과 쌀겨에서 건강 기능 성분을 효율적으로 추출하는 방법을 개발하고, 그 추출물의 비만 억제 효과를 밝혔다. 이번 연구에 사용된 쌀겨 비검화물 추출물(USM)은 쌀겨에 알칼리 처리를 해 가수분해 했을 때, 검화(비누화)되지 않은 비검화 지질만을 핵산으로 추출한 물질이다. 동물실험은 실험용 쥐에게 △고지방 식이 △고지방 식이+저농도 쌀겨 추출물(10mg/kg/1일) △고지방 식이+중간농도 쌀겨 추출물(20mg/kg/1일) △고지방 식이+고농도 쌀겨 추출물(50mg/kg/1일)을 6주 동안 먹인 뒤 몸무게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실험 결과, 고지방 식이군은 6주간 약 43.5% 체중 증가를 보인 반면, 고농도의 쌀겨 추출물을 함께 섭취한 실험군은 체중 증가율이 약 33.2%에 불과했다. 특히, 부고환 지방 조직의 무게가 고지방 식이를 섭취한 쥐보다 약 60% 적었다. 지방 세포 크기에서도 차이를 보였다. 고지방 식이를 한 쥐는 지방세포의 크기가 눈에 띄게 증가했으나, 쌀겨 추출물을 투여한 쥐의 부고환 지방 세포 크기는 일반 쥐의 세포 크기에 가까웠다. 이같은 효과는 쌀겨에 들어있는 토콜즈(토코페롤+토코트리에놀), 감마-오리자놀, 파이토스테롤, 폴리코사놀 등 생리 활성 성분이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고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기 때문이다. 농촌진흥청은 충북대학교와 공동으로 ‘미강 유래 비검화물을 포함하는 항비만용 조성물’에 대한 특허를 출원(10-2013-0144154)하고,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LWT-Food Science and Technology 61(2015)’에 발표했다. 앞으로 기술 이전 업체와 함께 소재의 효능과 안정성을 확보한 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개별 인정 원료 인증을 완료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중부작물부 박기훈 부장은 “이번 연구를 통해 쌀겨가 비만을 억제하는 것은 물론, 항비만과 다이어트 식품 소재로도 유용하다는 것이 입증됐다” 라며, “앞으로도 쌀을 비롯해 부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연구를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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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05
  • 그 사람과 도무지 말이 안 통하는 18가지 이유
    불편한 인간관계의 주범은 ‘나쁜 의사소통’ [동포투데이] 만족스러운 인간관계의 핵심이 효과적인 의사소통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그러나 단순히 상황에 맞게 말을 한다고 관계가 좋아지지는 않는다. 임기응변식으로 내뱉은 대답에서는 진심이 느껴지지 않고, 배려 없이 건넨 조언은 상대방의 마음에 상처를 내기 일쑤다. 세계적인 인지심리학자이자 관계회복전문가인 데이비드 번즈 박사(스탠퍼드 의과대학 심리행동과학과 명예교수)는 저서 ‘관계 수업’(흐름출판)에서 사람들이 의사소통을 할 때 흔히 범하는 오류를 제시했다. 오랜 임상치료 결과를 바탕으로 도출한 이 항목들은 상대방과 대화를 할 때 수시로 맥이 끊기고, 초점이 흐려지고, 결국에는 마음을 닫아버리게 만드는 이유들이다. 번즈 박사는 이 오류 항목들이 상대방의 잘못을 지적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잘못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조언한다. 18가지 오류를 살펴보자. 1. 진실 따지기: 자기는 옳고 상대방은 틀렸다고 주장한다. 2. 탓하기: 모든 문제의 원인을 상대방 탓으로 돌린다. 3. 방어적 태도: 자기 잘못이나 약점 잡힐 만한 실수가 전혀 없다고 주장한다. 4. 순교자 노릇 하기: 상대방이 제멋대로 행동했기 때문에 자기가 억울하게 희생당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5. 깎아내리기: 상대방의 열등감이나 수치심을 자극하기 위해 거칠고 상처 주는 말을 내뱉는다. 6. 낙인 찍기: 상대방을 ‘멍청이’, ‘인생 낙오자’, 혹은 이보다 더한 말로 부른다. 7. 비꼬기: 행동, 말, 말투 속에 상대방을 무시하거나 훈계하는 태도가 담겨 있다. 8. 반격하기: 상대방의 비판에 비판으로 맞받아친다. 9. 희생양 만들기: 상대방을 문제 많고 쓸모없는 사람으로 몰아간다. 10. 회피하기: 대화의 초점을 피하거나 예전에 섭섭했던 일들을 끄집어낸다. 11. 자기 탓: 남이 비판하지 못하도록, 먼저 자기가 형편없는 사람인 듯 행동한다. 12. 희망 버리기: 온갖 노력을 해봤는데도 안 되더라고 주장한다. 13. 요구 늘어놓기: 자기 뜻대로 상대방이 해주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고 불평한다. 14. 부인: 자신은 그 문제와 아무 관련이 없다고 하거나, 화가 잔뜩 났으면서도 전혀 화가 안 났다고 주장한다. 15. 도와주기 선수: 귀담아듣지 않고 충고를 늘어놓거나 도와주겠다며 나선다. 16. 문제 해결 선수: 다른 사람의 감정은 무시하고, 그 사람이 겪는 문제를 해결해주겠다며 나선다. 17. 수동적 공격: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입을 삐쭉이거나 문을 쾅 닫아버린다. 18. 독심술 오류: 자기감정을 털어놓지 않았으면서도 상대방이 당연히 알고 있으리라 기대한다. 번즈 박사는 효과적인 의사소통법에 대단한 비밀이 있거나 아주 힘든 노력이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강조한다. 상대방의 말을 귀 기울여 듣고 자기 감정을 부드럽게 털어놓고, 진심으로 애정과 존중심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을 변화시킬 수 없다” 이것이 바로 인간관계 회복의 핵심이다. 다른 사람의 생각, 감정, 행동은 우리의 통제 밖에 있기 때문이다. 다행히, 상대방을 바꿀 수는 없지만 자기 자신을 변화시킬 수는 있다. 위의 18가지 오류를 체크하고 개선하는 것만도 좋은 출발이 될 것이다. 출처: 흐름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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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10
  • 여성이 가장 신경써야 할 5개 부위
    두피 (头皮): 전문가들의 연구와 발견에 따르면 긴 머리 여성의 모낭 주위에는 매 평방센치미터마다 약 100만 개에 달하는 미생불이 번식, 이런 미생물들은 주로 두피의 표층 내에서 자리잡고 “한개의 가정”을 뭇고 있다. 이 것들은 두피층에서 생기는 분비물을 먹으면서 생활한며 최종 여성의 탈모를 초래하게 한다. 구강(口腔): 구강은 각종 식물이 반드시 경과하는 “정류소”이다. 하다면 우리의 구강은 매 평방센치미터마다 1억 개를 초과하는 미생물이 번식하고 있다. 이 중에는 인체에 유리한 미생물이 있는가 하면 상당한 부분의 나쁜 미생물도 있으며 이런 나쁜 미생물들은 구취를 산생하는 “원흉”으로도 된다. 이런 기생물들은 구강의 이빨 사이와 혀 바닥에서 활동하는 한편 식물 찌꺼기와 타액을 흡수하면서 역한 유황 화합물을 산생시킨다. 때문에 구강내의 위생청결을 위해서는 아침과 저녁으로 치솔질을 하여 이빨선과 이빨틈 사이를 잘 청결해야 한다. 그리고 이빨청결을 끝낸 후에는 혀바닥의 청결도 깨긋이 하여야 한다. 혀바닥의 세균 역시 역한 냄새를 풍길 수 있기 때문이다. 겨드랑이: 사람들이 빼곡한 공공버스나 지하철을 타다보면 흔히 한 승객의 겨드랑이에서 풍겨 나오는 역겨운 냄새를 맡을 때가 가끔씩 있게 된다. 이런 냄새는 제멋대로 주위의 공기를 오염시키고 사람을 질식하게 한다. 기실 겨드랑이에서 번식하는 미생물은 매 평방센치미터마다 10억 개에서 100억 개에까지 달하며 미생물이 많을 수록 풍겨나오는 냄새가 지독하다. 이런 냄새는 땀이 많이 흐르는 여름에 주로 풍기는데 기실 땀 자체는 아무런 냄새도 없다. 모두 겨드랑이에 잠식해 있는 이런 “단골” 때문이다. 이런 세균들은 피부에서 분비되는 지방의 시큼한 자양분을 섭취하며 번식하면서 역겨운 냄새를 풍긴다. 때문에 자주 목욕을 하고 옷을 갈아 입어야 하며 내의는 주로 면직물로 된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장도(肠道): 인체 장도 내의 대장균은 인체에 유익한 미생물로서 인체의 소화를 돕는 등으로 방역계통의 조성 부분이지만 장도 밖의 대장균은 질병을 초래하는바 그것이 식물과 함께 장도내로 들어가면 메쓰꺼우면서 구토와 설사 등을 초래한다. 인체의 장도를 잘 보호하려면 매일 1~2병의 요쿠르트를 마시는 것이 좋다. 요쿠르트의 익생균이 장도내에서 나쁜 세균의 번식을 통제하기 때문이다. 이 외 적당한 운동을 하여 장도의 노화를 방지하여야 한다. 외음부: 여성의 외음부는 생식도 감염을 방지하는 첫 입구이다. 만약 외음부가 감염되면 각종 세균이 직접 음도를 통하여 자궁내와 수란관으로 침입하여 각종 질병을 일으키게 된다. 때문에 전문가들은 여성들한테 매일 외음부를 깨끗이 씻을 것을 권장한다. 정확한 방법은 매일 전문용 그릇에 깨끗한 물을 떠놓고는 5분 내지 10분간 물을 덥혔다가 물이 뜨겁지 않을 때 외음부를 씻는다. 이러면 멸균과 더불어 외음부가 깨끗해지며 각종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여성백과>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 오피니언
    2014-12-22
  • 중국여인들 왜 우아하게 늙지 못할까?
    동남아를 여행하면서 호텔에 투숙해 식당에 가거나 수영장에서 헤염치거나 또는 화원에서 바람을 쏘일적마다 나의 곁을 지나는 서양남성들은 매우 예의가 있게 손짓해주었으며 어떤 경우에는 선의적으로 웃으며 거기에 중국말로 “니호우?( 你好?)”란 말 한마디씩 해주어 나를 기쁘게 했다. 또한 비가 올 것 같으면 이들은 화제를 날씨에 돌리기도 하고 그외 시사와 정치로부터 여행중 목격하는 개인의 정사, 주변의 이모저모와 기이한 일…어쨌든 나로 하여금 감탄하게 하는 것은 일부러 나와 말을 걸려는 것이 아니었다. 사실 나같은 중년여인들을 놓고 보면 피부가 그닥 희지 못하고 아름답지 못하며 그렇다고 부자도 아니어서 홀로 커피숍에나 들어갈 때면 어딘가 당황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다. 그러면 지난 세기 80연대생이거나 90연대생이 주동적으로 알은체를 해줄리가 없는 것이다. 하긴 내가 만약 포르노 DVD판이라도 갖고 있는 여인이라면 모를까? 하지만 서방의 남성들은 나같은 중년여인과도 곧 잘 말을 걸어온다. 그것은 일부러 그 무슨 목적을 갖고 접근하는 것도 아니었다. 어느 거리나 골목에서 익숙한 사람 만난듯이 말을 걸어오는 것이다. 비록 기혼인사였지만 외국남성들과는 완전히 흉금을 털어놓는 대화가 가능했다. 이는 이성에 대한 흡인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순 우정의 대화로 말이다. 어떤 경우에는 과분한 대우나 총애를 받고 또한 상대방이 아주 단마크의 신사와도 같은 멋진 남성이어도 마찬가지였다. 과분한 대우나 총애를 놓고 말하면 중국여인들에 비해 서방의 여인들은 이를 아주 자연스레 받아들인다. 그녀들은 남성들의 과분한 대우나 총애 앞에서도 안절부절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으며 헤쳐진 앞가슴을 가리느라 하지도 않는다. 또한 의식적으로 눈길을 딴 곳에 돌리지도 않는다. 이성앞에서 서양의 여성들은 아주 자연스러우며 심지어 어느 정도 경망을 떨기도 한다. 이는 그녀들이 장기간 살아온 것이 이성과 잘 어울리는 환경이란 점도 배제할 수 없는 것 같다. 서양여인들은 메니큐어(指甲油)와 립스틱을 선택할 줄 알았고 색깔이 선명하고 가슴이 패인 비키니를 잘 입기에 얼굴은 더욱 공작새처럼 이뻤으며 웃을 때마다 남성들로 하여금 가슴이 설레이게 했다. 또한 그녀들은 거리의 음식도 버킹검 궁전(白金汉宫)의 음식처럼 우아하게 먹을줄도 알았다. 60세가 넘어도 서양의 여인들은 여전히 자기의 일거 일동, 얼굴의 매 표정마다 남성들 눈에는 현장 생방송으로 되고 있다는 것을 믿고 있었다. 때문에 서양의 여인들은 16살 때부터 자신을 관리하는 것을 습관으로 간주하고 있었다. 서방세계에서는 나보다 더 연상의 여인 아니, 나의 할머니뻘이 되는 여인과 휄체에 의지하는 여인마저도, 오직 여인이기만 하면 아무리 늙었다 해도 모두 남성들로 하여금 김이 빠지게 하는 꼴불견 여인으로 보이지 않으며 노파로 되어 자신의 여성특징을 상실하는 노릇은 더욱 하지 않는다. 이런 서양여인들의 거동을 통해 나는 원 소녀시대의 모습을 복원할 수 있는 자신심이 생겼으며 아울러 충분한 안전감도 갖게 되었다. 이 또한 내가 국내의 생활을 혐오하고 두려하고 있는 원인의 하나이기도 하다. 상상해보라. 나처럼 나이가 근 40살에 달하고 허영심도 어느 정도 남아있는 여인이라고 할 때 오직 유순해야만 사람들의 인정을 받는 사회에서 생활한다면 그건 그냥 “안정식품”과도 같다. 하지만 이는 전반 여인의 인생으로 볼 때 극히 상심할 일이 아닐 수 없다. 중국여인들은 왜 우아하게 늙을 수 없는가? 누군가 이는 중국남성들의 핍박에 의해서라고 했다. 맞다. 중국의 완고통 남성들의 눈은 늘 젊고 잘 생긴 여인만 이쁘게 보고 있다. 지어는 별 밥맛마저 잃어질 정도로 생긴 실혼남까지도 20대 초반의 여인을 넘볼까 하면서 두 번째의 혼인을 꿈꾼다. 그리고 호주머니에 돈이 좀 있고 뱃속에 먹물이라도 좀 들어간 남성들은 한술 더 떠서 로리타(나이든 남성한테 성적매력이 있는 조숙녀)같은 여인을 정복하지 못하면 사내가 아니라고 한다. 이는 일종 중국 여인들의 비극이며 특히 중국의 중노년 여인들한테는 절망끝에 자기 자신을 포기하는 결과를 낳게 한다. 때문에 중국여인들이 우아하게 늙자면 그 유일한 출로는 중국의 완고통 남성들을 극력 멀리하는 것이다. 보다 더 멀리하는 것이다. 그리고 멀리 있는 “올리브나무”를 위하여 때이르게 자기자포하지 말아야 하며 자신심을 갖고 자신을 가꾸고 떳떳해야 한다.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 오피니언
    201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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