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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 총리, 영국발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 치사율 더 높아
    [동포투데이] 현지 시간으로 22일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이날 감염병 사태 관련 기자회견에서 영국에서 발견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는 전파속도가 빠를 뿐만 아니라 가능하게 더 높은 치사율을 가져올 수 있다고 밝혔다. 존슨 총리는 현재 일부 증거에 따르면 우선 런던과 동남부에서 발견된 변이 바이러스는 전염성이 강할 뿐만 아니라 가능하게 더 높은 치사율을 초래할 수 있다면서 영국 보건당국은 현재 거대한 압력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다. 발 랜스 영국 정부 최고 과학고문은 1천명의 60세 이상 노인 중에서 만약 변이 전의 코로나 바이러스로 10명이 사망한다고 가정했을 때 변이 후 바이러스는 가능하게 13명에서 14명의 사망을 가져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하지만 지금까지 데이터가 "아직 불충분"하며 더욱 많은 연구를 거쳐야 정확하게 장악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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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3
  • 시진핑 中 국가주석, “부패척결은 멈출 수 없어”
    [동포투데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22일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연도 회의에서 당이 집권한 이후 최대의 리스크인 부패는 여전히 존재하며 여전히 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시 주석은 중국공산당은 반드시 수시로 당풍 염정건설과 부패 척결 투쟁을 끊임없이 추진해야 하며 "부식"과 "포위 사냥"에 대한 경각성을 유지하고 자체 혁신력을 끊임없이 보강해야 한다고 말했다. 시 주석은 또 대중 신변의 부패 문제와 기풍 문제를 지속적으로 해결하여 인민대중이 공평정의를 느끼도록 해야 한다면서 정치와 법률 분야의 기율과 법률 위반 문제를 단호히 해결하고 악 세력과 그들을 지키는 "우산"들을 결연히 타격하여 공동부유 정책의 집행을 추진하는 데 초점을 모으고 교육과 의료, 양로, 사회보험, 가난 구제, 환경 등 영역의 부패와 부정기풍을 지속적으로 척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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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3
  • 中, 폼페이오 등 미국인사 제재는 완전히 정당하고 필요한 것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22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당일 중국 외교부에서 마련한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외교부 대변인 화춘잉(华春莹)은 중국 측에서 폼페이오 등 미국인사에 대한 중국 측의 제재는 완전히 정당하고도 필요한 것이며 일방적인 제재는 마치 ‘부메랑(回旋镖)’과도 같아 조만간에 되돌아가기 마련이라고 천명했다. 브리핑에서 기자 한명이 중국 측이 폼페이오 등에 제재를 실시한 것에 대해 미 하원 외교사무위원회 공화당 당수 성원 맥콜은 “파렴치하고 추호의 근거도 없다”고 했다고 하면서 이에 대한 중국의 시각을 묻자 화 대변인은 "중국이 미국 해당 인사에 대해 제재를 실시한 것은 중국의 주권과 안전 및 발전을 엄중히 침범하는 착오적인 행위에 대한 반격으로 완전히 정당하고 필요한 것이며 중국정부가 국가의 이익을 수호하려는 견정한 결심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답했다. 화 대변인은 또 "미국 해당기구의 통계에 따르면 트럼프정부 집정기간 도합 3900 항목에 달하는 부동한 제재를 실행, 그 차수는 매일 3차에 달하는 것으로 된다"면서"이 행위는 국제법과 국제관계의 기본준칙을 엄중하게 위반한 것이며 해당 국가의 주권 안전과 발전 이익을 엄중하게 해친 행위로서 인심을 잃음과 동시에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반대와 견책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는 일찍 일방적인 제재는 남한테 손해를 주고 자신도 해치는 것이라고 충고했다. 마치도 ‘부메랑’이 조만간에 다시 돌아가듯이 말이다”라고 말했다. 계속하여 화 대변인은 맥콜의 언론은 미국측의 일부 정객들이 오직 미국 측의 무지막지한 강압만 있어야 하고 타국의 정당한 방위는 안 된다는 횡포한 패능 패도와 패권(霸凌霸道霸权)의 논리를 충분히 폭로하고 있다고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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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3
  • 中 청두 텐푸국제공항 시험비행 성공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22일, 중국 청두 텐푸(成都天府) 국제공항에서 시험비행을 진행, 6대 기종의 여객기가 안전하게 이착륙을 하면서 시험비행이 원만하게 성공했다고 당일 인민망이 보도했다. 청두 동부 신 구역에 위치한 청두 텐푸국제공항은 운영에 투입된 후 청두는 중국에서는 몇 개가 안 되는 2개의 공항을 갖고 있는 도시의 하나로 ‘실크로드’ 경제대에서 중요한 국제공항의 중추로 되고 있으며 중국 서부 쓰촨과 충칭(四川和重庆) 양대 경제권 건설을 가속화하고 서부개방을 추동, 혁신과 발전에 있어서 중요한 의의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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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3
  • 美 신임 대통령 바이든 행정명령서에 서명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미국 현지 시간으로 21일, 미국 신임 대통령 바이든은 국가 행정명령서에 서명하는 것으로 미국 질병예방통제센터가 항공여객에 대한 최신 코로나19 예방 지도의견을 지지한다고 표했다. 미국에서는 미 질병예방통제센터가 반포한 최신 요구에 따라 미국에 도착하는 모든 국제여객들은 입국 전 코로나19 음성증명을 제시해야 하며 아울러 미국 도착 후 반드시 7일간 자가 격리를 시키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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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3
  • 美 하원 다음 주 트럼프 탄핵안 상원에 교부할 듯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22일, 미국 상원의 다수당수 척 수머에 따르면 미 하원은 다음 주에 트럼프 탄핵안 서류를 상원에 교부할 것이며 상원은 트럼프의 탄핵안에 대해 전면적이고도 공정하게 심판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당일 미국 소비자 뉴스 및 상업 채널(CNBC)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 하원은 지난 13일 당시 대통령인 트럼프를 겨냥한 탄핵조항을 통과, 트럼프를 ‘반란을 선동’한 주모자로 고소했으며 이렇게 되어 트럼프는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두 번 탄핵명단에 오른 대통령으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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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3
  • 中, 50년 간 데이터를 기록한 ‘중국 생식건강 보고서’ 발표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20일, 중국 계획생육협회는 중국 인구 및 발전센터와 연합으로 베이징(北京)에서 ‘중국 생식건강 보고서(이하 보고로 약칭)’를 발표했다고 당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 이는 중국이 처음으로 지난 세기 70년대 초 이래 생식건강에 관련된 데이터에 대해 전면 정리하고 해독한 것이다. ‘보고’는 지난 50년래 중국의 계획생육 여정과 생식건강의 발전을 회고하고 변화, 추세와 직면한 새로운 도전을 분석함과 아울러 중국의 피임절육(避孕節育) 조치의 발전과 변화 그리고 인공낙태의 상황 및 피임 모식을 국제사회와 비교하는 것으로 분석하고 총화 하였다. ‘보고’에 따르면 다 년래 중국에서는 법률과 법규를 완벽하게 제정하는 것으로 생식건강과 계획생육 정책을 널리 선전하여 광범한 대중들의 생식건강 상식과 수준이 현저하게 향상되게 하였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최근 들어 성생활 연령은 앞당겨지지만 생육 욕망률이 저하됨에 따라 출산율이 감소, 피임시간은 길어지고 사람마다 애를 적게 낳을 것을 원하고 있다. 이런 새로운 상황에 직면하여 ‘보고’는 목전 중국의 생식건강 영역이 피임서비스 제공 등 분야가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기층 계획생육 봉사능력이 승화 및 서비스 질 그 향상을 수요하고 있는 상황에서 생식건강 봉사를 진행하는 과제는 의연히 임무는 무겁고 길은 멀다고 밝혔다. 중국 계획생육협회 전직 부회장인 야오잉(姚瑛)은 일전 있은 브리핑에서 “생식건강은 전민건강의 기석(基石)”이라고 하면서 생식건강 서비스 시스템을 개선하고 서비스 질과 수준을 향상하며 국민건강제도를 강화 보장하는 것은 건강중국을 건설하는 중요한 내용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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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3
  • 中, 22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7명
    [동포투데이]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22일(0~24시 기준) 31개 성(자치구·직할시)과 신장(新疆)생산건설병단에서 107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23일 전했다. 이중 해외 역유입 확진자는 상하이 8명, 산시 4명, 장쑤 2명, 후난 1명, 광둥 1명, 쓰촨 1명을 포함하여 17명이고 본토 확진자는 90명으로 헤이룽장 56명, 허베이 15명, 지린 13명, 베이징 3명, 상하이 3명이다. 추가 사망자는 없으며 의심환자는 2명으로 상하이에서 보고됐다. 이날 퇴원한 완치자는 31명, 의학적 관찰 대상에서 해제된 밀접 접촉자는 1701명이었으며 중증환자는 전날보다 5명이 늘었다. 홍콩·마카오·대만 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1만856명으로 집계됐다. 그중 홍콩특별행정구 확진자는 9천928명(퇴원 8천948명, 사망 168명), 마카오특별행정구는 47명(퇴원 46명), 대만 지역은 881명(퇴원 777명, 사망 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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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3
  • 앗! 범이다
    [동포투데이] 1월 19일, 연변자치주 왕청현 버스 운전기사 임모씨는 복흥진 두황자촌과 2킬로미터 떨어진 지역에서 야생 동북호랑이와 마주쳤다. 임모씨에 따르면 당일 오후 2시경, 9명의 승객을 싣고 왕청 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해 복흥진 두 황자촌으로 향했다. 오후 4시 40분경, 두황자촌과 2킬로미터 떨어진 곳까지 갔을 때 야생 동북호랑이 한 마리가 길가에 엎드려 있는 것을 발견했다. 임모씨는 차를 세운 후 호랑이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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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3
  • 베이징-하얼빈 고속철 전 구간 개통…4시간 52분 소요
    [동포투데이] 베이징-하얼빈 고속철도가 22일 정식으로 개통되었다. 하얼빈에서 베이징까지 최단 운행 시간은 6시간 32분에서 4시간 52분으로 단축된다. 베이징-하얼빈 고속철도 총 길이는 1,198km이고 설계 속도는 시속 350km이다. 베이징-하얼빈 고속철도는 3단계 3구간으로 건설되었다. 선양-하얼빈 구간은 2012년 12월 1일에 개통되었고 선양-청더 구간은 2018년 12월 29일에 개통되었다. 마지막으로 청더-베이징 구간이 2021년 1월 22일에 개통되면서 베이징-할빈 고속철 전 구간이 관통되었다. 베이징-할빈 고속철도는 중국 "8종 8횡' 고속철도망의 베이징·할빈-베이징·홍콩·마카오 통로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다. 베이징-할빈 고속철도의 전 구간 개통은 내지를 오가는 철도의 화물운수 능력을 높이고 베이징-천진-하북의 협동발전을 추진하며 동북진흥 전략을 실시하는데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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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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