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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노동신문, "조·중 우호관계 필연코 부단히 발전할 것"
    [동포투데이] “중조 우호협력호조조약” 체결 59주년에 즈음하여 조선노동당 중앙기관지인 “노동신문”이 11일 발표한 논평에서 조선과 중국의 우호관계는 필연코 부단히 강화발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논평은 중국의 오랜 세대 지도자들이 조선의 오랜 세대 지도자들과 동지와 같은 우애와 우호관계를 귀중히 아끼고 조선을 여러 번 방문했으며 조선인민의 사회주의 건설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지했다고 밝혔다. 논평은 또 현재 조선과 중국의 우호관계는 양국 최고지도자의 뜻 깊은 우호관계로 더 높은 단계에 올라섰고 부단히 강화발전하고 있다면서 양국 최고 지도자의 수차례 회동을 통해 조-중우호관계에 새로운 활력을 주입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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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2
  • 가령 세계인구가 100 명뿐이라면?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12일, 중국관영 신화통신은 <가령 세계인구가 100 명뿐이라면?>이란 제목으로 된 아주 흥미진진한 가설의 글을 실었다. 글은 다음과 같이 서술하고 있다. 지난 7월 11일은 세계인구일이다. 2019년 중기까지의 집계에 따르면 지구상의 인구는 77억 명에 이르렀다. 지구의 인구증가 상황을 보면 아래와 같다. 1830년 세계의 인구 10억 명, 1930년 세계의 인구 20억 명, 1987년 세계의 인구 50억 명, 2019년 세계의 인구 77억 명, 2030년 세계의 인구 97억 명, 2100년 세계의 인구 110억 명… 인구의 증가속도를 보면 놀랍기를 혀를 내두를 지경이다. 2019년 세계의 인구 77억 명 ㅡ 인구의 증가속도가 이렇게 놀랍다면 반대로 세계인구가 지금 77억 명의 10배 혹은 100배가 적다면 우리는 다시 이 세계에 대하여 상상하지 못할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이것도 아니고 세계상의 인구가 단 100명뿐이고 그 인구 비율이 고정불변이라면 더군다나 어떤 세계가 될 것이며 그리고 이 인구들은 각각 어떤 지역들에 널려 살 것일까? 이에 대해 우리는 아래와 같은 추측을 해보았다. 가령 세계인구가 100명뿐이라면 각각 아래와 같은 지역에 나뉘어 살 것이다. 아시아 주 61명, 아프리카 주 17명, 유럽 주 10명, 대양 주 및 북미 주 4명, 남미 주 8명… 다음 이 100명 중 연령구조를 보면 어떻게 될까? 아래와 같은 추측이 나온다. 16세부터 64세 사이 66명, 0세부터 14세 사이 25명, 65세 이상 9명이다. 그리고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들을 보면 다음과 같다. 중국 19명, 인도 18명, 미국 4명과 기타 국가에 59명이다. 또한 이 100명 중 오른손잡이는 90명이고 왼손잡이는 10명, 핸드폰 사용자는 66명, 핸드폰 없는 자는 34명으로 추측됐고 57명이 인터넷 접속이 가능했고 43명이 인터넷 접속이 불가능한 것으로 추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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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2
  • 中 당산 규모 5.1 지진 발생, 북경 천진 등 지역서 진동 감지
    [동포투데이] 중국 지진대망은 오늘(12일) 아침 6시 38분경 하북 당산시 고야구(북위 39.78도, 동경 118.44도)에서 규모 5.1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진원 깊이는 10킬로미터 지점이다. 네티즌들은 지진이 발생한 당산시와 가까운 하북, 북경, 천진 등지에서도 진동이 감지됐다고 전했다. 중국지진대망에 따르면 진앙은 고야구와 7킬로미터, 개평구와 19킬로미터, 란주시와 23킬로미터, 풍윤구와 24킬로미터 로북구와 27킬로미터, 당산시와 28킬로미터, 천진시와 132킬로미터 상거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지진대망은 또 최근 5년래 진앙지 주변 200킬로미터 이내에서 규모 3 이상 지진이 도합 17차례 발생했는데 이번 지진이 규모가 가장 큰 지진이라고 전했다. 한편 하북성 동부에 위치한 당산시는 지난 1976년 7월 28일 3시 42분 7.8급 대지진이 발생해 242,419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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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2
  • WHO, 카자흐스탄 원인 불명 폐렴, 코로나19로 추정
    [동포투데이] 현지시간 7월 10일 세계보건기구가 주최한 코로나19 정례 브리핑에서 마이클 라이언 세계보건기구 비상프로젝트담당관이 세계보건기구는 카자흐스탄에 원인불명의 폐렴이 나타난 것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코로나19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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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2
  • 北, 올해 조미 대화 朝에 무익…
    ▲김여정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동포투데이] 김여정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10일 담화를 내고 조미 간에 대립과 이견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미국의 결정적인 입장 변화가 없는 한 조미(북미) 정상회담을 개최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또 미국에 대조선 적대시 정책 철회를 촉구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조선중앙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보도에 따르면 김여정 제1부부장은 현 단계에서 조미정상회담 개최는 “우리에게는 무익하다”면서 미국은 대화의 문이나 열어놓고 “시간을 벌기를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비핵화 조치 대 제재 해제’라는 지난 기간 조미협상의 기본주제가 이제는 ‘적대시 철회 대 조미협상 재개’의 틀로 고쳐져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우리는 결코 비핵화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 아니라 지금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조선반도 비핵화를 실현하자면 우리의 행동과 병행하여 타방의 많은 변화, 즉 불가역적인 중대 조치들이 동시에 취해져야만 가능하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 미국 매체의 인터뷰에서 조선 최고령도자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또 한 번의 정상회담을 하는 것에 열린 입장이라고 밝혔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9일 전화 기자회견에서 정상회담이 낮은 수준이든 아니면 고위 지도자들을 다시 만나도록 하는 적절한 조건이 있으면 북한과 대화를 계속할 수 있기를 매우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정은 북한 최고지도자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18년6월 싱가포르에서 1차 북미정상회담을 가졌다. 양국은 새로운 관계 구축 및 한반도의 항구적 안정과 평화 체제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듬해 2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차 정상회담이 노딜로 끝나면서 한반도 비핵화 협상은 교착 국면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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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2
  • 美 법무장관 윌리엄 바 경찰의 인종차별 인정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일전 美 법무장관 윌리엄 바는 미국의 집법인원들이 백인과 흑인에 대한 집법에서 방식이 다르며 이는 <보편적인 현상>이라고 인정했다고 10일 워싱턴에서 외신들이 보도했다. 최근에 있은 미국의 민의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응한 90% 이상의 미국인들은 미국사회에는 장시기 동안 종족기시와 경찰 폭력집법 문제가 존재해 왔다고 인정했다. 미국사회에서의 종족기시 현상은 다음과 같이 나타나고 있다. 보편 현상 지난 8일, 윌리엄 바는 미국 방송공사의 생방송에 출연, 앵커가 아프리카적 남자 조지 폴로이도가 경찰의 집법에 의해 죽은 것을 언급하자 윌리엄 바는 “이는 확실히 보편적인 현상으로서 특히는 아프리카적 남자들은 경상적으로 추가적인 의심을 받고 있다” 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는 만약 사람이 마땅한 존중을 받지 못한다면 이는 착오적인 것이라면서 이는 미국 사법부문에서 해결해야 할 사항이라고 했다. 그는 또 경찰측의 이러한 <구별대우> 현상에 대해 인정하면서도 동시에 “조지 폴로이도 사건 전의 우리의 상황은 괜찮은 편이었다. 그러나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사건은 아프리카 군체가 집법부문에 대한 불신임을 없애려면 우리는 여전히 일련의 조정을 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공통의식 달성 지난 8일에 발표한 최신 민의조사에 따르면 조사를 받은 90% 이상의 미국인들이 종족기시와 경찰의 폭력 집법은 장기간 존재해 왔던 문제라고 답했다. 한편 영국언론 <가디언(Guardian)>과 오피넴(Opinem) 자문회사가 연합으로 조사한 데 따르면 약 91%에 달하는 미국 성년 응답자들은 종족기시가 미국 사회에서 문제로 존재하고 있다고 인정, 이 중 약 72%는 그 문제가 <엄중하다>라고 답했고 약 89%에 달하는 응답자들은 경찰폭력 행위가 <문제이다>라고 했으며 약 65에 달하는 응답자들은 경찰폭력이 <엄중한 문제>라고 답했다. 민의조사에서는 또 상술한 화제에 대하여 연장자와 젊은이들이 <공통한 인식>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80%에 달하는 미국의 젊은 응답자들은 종족기시가 의연히 엄중한 문제라고 답했고 35세부터 54세에 이르는 응답자들 중 68%에 달하는 응답자들이 이 관점에 동의했으며 55세 이상의 응답자들 중 69%에 달하는 응답자들이 이 관점에 동의했다. 한편 민의조사에 따르면 미국의 공화당과 민주당 등 두 당은 보편적으로 종족기시와 폭력집법에 대해 반대적인 <정서>를 보이고 있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날이 갈수록 이러한 <정서>와는 반대되는 주장을 고집해왔다. 트럼프는 항의시위에 대해 처음부터 강경한 입장을 고수, 군대를 출동하겠다고 했다가 후에는 태도를 바꾸었다. 지난 6월 16일, 그는 경찰부문을 개편정돈할 데 관한 행정명령에 서명했었으나 후에 여러 차례의 비판적인 공격을 받고 부분적 시위자는 <분노한 폭도>로 칭하기도 했다. 어렵게 된 개혁의 추진 폴로이도 사망사건 후 미국 국회에서는 경무입법 개혁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갔다. 그러나 당파 사이의 정쟁인소로 경무입법 개혁안의 전망은 명랑하지 못했다. 공화당 적의 연방 참의원 팀 스콧(Tim Scott)이 제의한 경무개혁 초안은 6월 24일 상원에서 표결되었으나 국회에서는 수요되는 가결표수를 얻지 못했다. 공화당 참의원은 그 전부가 찬성했으나 민주당의 찬성수는 단 2표에 그쳤다. 8일, 스코트(Scott)는 법무장관 윌리엄 바와 함께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에 가서 당지의 집법인원들과 회동했다. 당시 그는 기자의 취재를 접수하면서 그가 제의한 개혁초안은 <실패되지 않았다>고 강조, 여전히 국회의원들의 <단결>을 강조하면서 공화당과 민주당이 합작하여 경무개혁 방안을 채택할 것이라고 했다. 이와는 반대로 국회 하원에서는 민주당이 내놓은 경무개혁 초안이 6월 25일 통과되었다. 그 내용으로는 집법인원의 폭력행동 금지를 포함하여 집법부문에서 무력사용 상황을 회보할 데 관한 것 등이었다. 하지만 공화당 인원이 다수를 차지하는 상원에서는 민주당이 내놓은 경무개혁 초안이 그 표결 채택이 어려울 것으로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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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俄,국제위생합작의 정치화 절대 반대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11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현지 시간으로 9일, 러시아 외교부 대변인 자차로바(Zacharová)는 언론 브리핑에서 미국이 세계위생조직(WHO) 퇴출은 비 건설적인 것으로 러시아는 세계위생조직으로 하여금 계속 국제위생합작의 지도와 협조작용을 잘하게 하기 위하여 국제위생합작의 정치화를 견결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러시아는 미국이 세계위생조직에서 퇴출하기 전에 논설을 발표하여 미국의 거동이 비 건설적이라고 비판했다. 자차로바는 러시아는 국제위생영역의 합작을 정치화하는 것을 반대한다며 코로나19는 현재 전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공동도전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직 모든 국가의 공동합작이 있어야만 코로나19를 항격하는 전선에서 승리할 수 있으며 이 역시 러시아의 일관적인 입장인바 희망컨대 국제사회는 건설적인 것과 비 기시적인 대화를 공동히 코로나19에 대응하면서 전염병으로 인한 불량한 후과를 없애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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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일본 근 80% 국민: 도쿄올림픽 명년 개최 불가능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일전, 닛폰 뉴스에 따르면 일본에서 민의조사를 한 결과 77%에 달하는 일본 국민들이 워낙 명년 7월에 개최하기로 미룬 도쿄올림픽을 명년에도 그 개최가 불가능하다고 인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월 국제올림픽 위원회와 일본정부는 공동으로 코로나 19 때문에 원래 올 7월에 개최하기로 했던 도쿄올림픽 대회를 명년 7월에 개최하기로 선포하였다. 그런데 이 결정을 채택한 이래 주최측은 일련의 난제에 봉착, 원가상승을 포함해 새로운 변수로 인원들의 건강확보, 스타디움의 안전 등이었다. 최근 주최측은 될수록 간단하게 올림픽을 치르려고 계획, 도쿄올림픽 최초의 예산은 약 1.35만 엔(약 126억 달러)였으나 명년으로 미룰 때에는 그 예산이 약 3000억 엔(약 28억 달러)이 증가하게 된다. 현재 많은 일본 국민들은 도쿄올림픽이 계획대로 명년 7월에 개최되기 어렵다고 인정, 77%의 조사대상들이 2021년의 도쿄올림픽이 개최 불가능이라고 답했으며 오직 17%의 조사대상들만이 개최 가능이라고 답했다. 지난 4월 일본 아베 총리는 코로나 19가 통제되지 못하면 일본은 종합성 체육경기를 치를 방법이 없다고 했고 이에 국제올림픽 위원회 토마스 바흐 역시 지난 5월 주최측인 일본정부의 의견에 동의하면서 2021년에 도쿄올림픽을 개최하는 것은 <최후의 선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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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中 아시아 태평양 지구 6D 통신위성 발사 성공
    ▲중국 <창정 3호 을(长征三号乙)> 운반포켓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 6D 통신위성 발사 성공.ⓒ중신망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중신망에 따르면 9일 오후 8시 11분, 중국은 시창(西昌) 위성발사 센터에서 <창정 3호 을(长征三号乙)> 운반포켓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 6D 통신위성을 발사하여 예정궤도에 들어가게 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 6D 통신위성은 중국항천 과학기술 그룹 제5 분원에서 연구제작한 것으로 중국에서 처음으로 발사한 Ku 주파수 주간의 <고 유량 브로드밴드 위성통신 시스템> 위성이다. 이 통신위성은 그 중량이 5550킬르그램, 태공에서의 복무수명은 15년이다. 아시아 태평양 6D 통신위성은 상규적인 통신위성에 비해 수십배 많은 용량을 갖고 있으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사용호에 양질적이고도 고효능의 봉사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아시아 태평양 6D 통신위성은 중국에서 창정 계열 운반로켓으로 제339번째로 발사한 위성으로 기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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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터키의 호수서 거닐고 있는 홍학의 매력
    ▲터키의 호수서 거닐고 있는 홍학의 매력ⓒ IC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최근 많은 홍학이 터키의 코니아 주에 있는 염호(盐湖)에서 느릿느릿 거닐고 있는 모습이 진풍경이라고 10일, 중국공산당 인민망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염호는 홍학한테 있어서 아주 중요한 부화지의 하나로서 매년 7월 초면 많은 홍학떼가 이 호수로 날아와 서식하면서 부화하기도 한다. 홍학은 지중해 연안, 동쪽으로으로는 인도 서북부, 남쪽으로는 남아프리카 그리고 페르시아 만 등 지구에서 서식, 카리브 해의 홍학, 칠레의 홍학, 안데스 홍학과 페루 홍학 등 종류로 나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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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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