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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세계 급 최신 해양고찰선 ‘중산대학’호 진수
    ▲중산대학호.ⓒ인민망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28일, 중국에서 가장 큰 해양 종합고찰 실습선인 ‘중산대학’호가 상하이 창싱다오(上海长兴岛) 중국 선박그룹 산하의 강남조선소에서 진수했다고 당일,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망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16년 6월, 중국 국가교육부의 동의와 비준을 거쳐 중산대학에서는 제 13 차 5개년 계획기간에 6000톤 급의 해양종합 고찰 실습선을 건조하기로 계획, 이 선박은 2019년 10월 28일에 건조하기 시작했으며 최근에 그 건조가 완공되었다. 이번에 진수한 후 이 선박은 인차 선적조사(舾装调试)를 하게 되며 2021년 상반년 사용에 교부될 예정이다. ‘중산대학’호는 선박 길이가 114.3미터, 너비가 19.4미터, 형심(型深)이 9.25미터로 전반 선체가 아름답고 위풍스럽다. 소개에 따르면 이 선박은 항해구역의 제한이 없이 세계 바다의 그 어느 해역에서도 항행할 수 있는 능력을 구비했으며 정상적인 항행속도는 11.5 노트, 최대 시항 속도는 16노트에까지 이르며 지속 항행거리 능력이 1만 5000 해리에 이른다. 그리고 정원은 100명에 달하고 이 편제로 60일간 연속 항행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 선박의 총 설계사이며 중국 선박그룹 708 소 주임조리인 우강(吴刚)에 따르면 ‘중산대학’호는 목전 중국에서 배수량이 가장 많고 종합적 과학고찰 성능이 가장 강하며 창신 설계 포인트(亮点)가 가장 많은 해양 종합고찰 실습선이었다. 이 외 중산대학 상무 부 교장이며 중산대학 과학고찰선 건조 지휘부 총 지휘인 쑨둥바이(孙冬柏)는 ‘중산대학’호에 대해 소개하면서 이 해양고찰 실습선은 과학고찰과 인재양성의 이중 플랫폼 기능을 구비하고 있는바 대량의 선진적인 과학고찰 의기와 과학고찰 통제지탱 설비를 배비, 시설이 선진적이고 기능이 구전하며 샘플처리 효율이 만족을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검측 분석과 데이터 처리를 할 수 있는 각종 유형의 실험실이 있어 선박 플랫폼의 종합성능과 과학고찰 기능이 세계 일류의 수준을 갖고 있어 명실상부한 해상의 대형 ‘이동 실험실’로 손색이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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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9
  • 러시아, 검측자 4분의 1 코로나19 항체 갖고 있어
    (사진=펑황망 캡쳐)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28일, 러시아연방 소비자 권익보호 및 공익감독국은 이미 완성된 검측 중 24% 내지 26%에 달하는 검측 자가 코로나 19 항체를 체내에 갖고 있다고 발표, 이는 당일 모스크바에서 중국관영 신화통신이 전해왔다. 보도에 따르면 크레믈린궁의 근무인원한테는 강제적인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요구하지 않으며 올해 아동한테는 백신접종이 제외되기로 했다. 방역검사 사무를 주관하는 러시아연방 소비자 인권보호 및 공익 감독 국 카리나 포포바 국장은 올해 여름 러시아에서 체류하고 있는 군 체 중 코로나 19 발생 율은 매 만 명중 6명을 초과하지 않으며 이 중 노년 층이 사망 율이 전체 사망 율의 80%를 차치, 일전 러시아 연방 주체로 20여 개에 달하는 단체가 검측한 결과 검사 군 체중 7만 명에 달하는 주민한테서 코로나 19 항체가 체내에서 산생했고 더 이상 코로나 19 증상이 없었으며 24% 내지 26%에 달하는 군 체가 체내에 항체를, 18세 미만의 검측자 중에는 코로나 19 항체를 갖고 있는 자가 40%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28일, 러시아 방역지휘부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러시아의 코로나 19 확진사례는 4829건, 누적 확진사례는 98만 0405건이었고 누적 사망사례는 1만 6914건이었으며 누적 완치사례는 79만 8466건이었다. 그 밖에 러시아 주변 국가들의 코로나 19 확산상황을 보면 다음과 같다. 우크라이나는 28일 당일 확진사례가 2438건으로 하루 확진 건수의 최고 기록을 냈다. 그리고 누적 확진 건수는 11만 4497건, 당일 완치 퇴원 사례는 866건, 누적 완치사례는 5만 5083건었고 당일 사망사례는 48건이었으며 누적 사망사례는 2451건이었다. 벨라루스는 28일 당일 확진 사례는 181건었고 누적 확진사례는 7만 1346건이었다. 그리고 누적 사망사례는 667건, 누적 완치사례는 6만 9887건이었다. 당일 벨라루스는 9월부터 자국에서 러시아산 코로나 19 백신의 임상시험을 시작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그루지아는 28일 당일 확진사례가 8건, 누적 확진사례는 1455건, 누적 완치사례는 1196건이었고 누적 사망사례는 19건이었으며 아르메니아는 28일 당일 확진사례가 181건, 누적 확진사례는 4만 3451건, 누적 완치사례는 3만 7264건, 누적 사망사례는 869건이었다. 그리고 중앙아시아 지역을 보면 타지키스탄은 28일까지 코로나 19 누적 확진사례는 8449건, 누적 사망사례는 68건, 누적 완치사례는 7246건이었고 우즈베키스탄은 28일 당일 확진사례가 418건, 누적 확진사례는 4만 613건이었으며 누적 사망사례는 300건, 누적 완치사례는 3만 7200건이었다. 키르키스스탄는 28일 당일 확진사례가 128건, 누적 확진사례는 4만 3887건이었고 누적 사망사례는 1058건이었으며 누적 완치사례는 3만 7726건이었다. 한편 중앙아시아의 카자흐스탄은 28일까지 누적 확진사례가 10만 5408건, 누적 사망사례는 1563건, 누적 완치사례는 9만 5253건이었다. 일전, 카자흐스탄 위생부는 현재 자국의 코로나 19 감염 율은 고봉기의 10분의 1로 하강했고 구호차 호출 건수와 병원 침대 사용 율도 대폭 감소했다면서 오는 31일부터 카자흐스탄은 자국 내의 종교장소, 수영관, 헬스클럽, 문화시설, 공원과 자연 보호구를 재개방하고 각 노선의 공공버스 운행을 회복하게 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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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9
  • 세계 10대 고대건축물 중 4개는 중국의 것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우리는 간혹 고대의 많은 사물들에 대해 발전이 아주 뒤처졌다고 여길 때가 있다. 그것은 현대의 과학기술에 대해 너무 자호 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하지만 고대의 일부 사물들은 우리가 현대의 이념으로는 도무지 해석하지 못할 때가 많다. 아래에 소개되는 고대의 10대 건축물- 우리는 지금도 여기에 대한 미스테리가 많을 수밖에 없다. 중국의 만리장성 장성은 중국의 ‘명물’이고 중국의 자랑이자 세계 급의 문화 대 유산이다. 중국의 장성은 15개성을 지나며 그 총 길이가 2만 119618 킬로미터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규모를 갖고 있다. 그럼 그 장성을 어떻게 구축했을까? 조상들의 그 지혜에 대해 후손들은 아직도 잘 모르고 있다고 한다. 화산 창공의 잔도(栈道) 중국 안휘성 화산의 전도는 700여년의 역사를 갖고 있으며 화산 험도(险道) 중의 험도이다. 전도의 아래는 현애 절벽이고 전도는 철삭(铁索)로 만들어졌으며 돌을 엮어 노면을 깔았다. 당시 구경 어떻게 이 전도를 만들었는지에 대해 진짜로 상상할 수가 없다고 한다. 사천 낙산 대 불상 전하는데 따르면 사천의 낙산 대 불상은 당조시기부터 수건하기 시작하여 90년이란 긴 시간을 소모하여 비로서 완성되었다고 한다. 대 불상의 총체는 산을 허물면서 만들어졌는바 상투 등 부분의 결구는 후기에 첨가된 것이다. 그리고 발면 하나에 사람 100명 이상이 둘러앉을 수 있다고 한다. 이 낙산 대 불상은 세계에서 높이가 가장 높은 석불 상으로 알려져 있다. 서안 현공사(西安悬空寺) 서안 현공사는 북위(北魏) 연간에 만들어지기 시작, 전반 사원은 취봉산(翠峰山)의 허리께에 건립되었고 27개의 나무기둥이 전반 사원의 주요 건축물들을 떠받치고 있어 멀리서 보면 마치 사원 전체가 공중에 걸려 있는 듯한 느낌을 받게 하고 있다. 이렇듯 정묘하고도 뛰어난 설계는 그야말로 고대인들의 지혜에 탄복토록 하고 있다. 피라미드(金字塔) 피라미드(金字塔)는 응당 모두가 익숙히 잘 알 것이다. 이집트 카이로에서 서남쪽으로 약 10킬로미터 상거한 기자(吉萨)에 있는 피라미드는 지금으로부터 약 2580년 전에 건설하기 시작하여 약 2560년 전에 완공, 지금까지 줄곧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고대 건축물로 손꼽히고 있다. 피라미드는 중국 문 ‘金’자와 비슷하다고 하여 일명 ‘금자탑’으로 불리게 되었다는 설도 있다. 그리스의 메테오라 수도원 그리스 메테오라 수도원은 15세기에 수건, 전도사들에 의해 수건 된 이 수도원은 천연적인 사암 기둥 위에 우뚝 솟아있으며 멀리서 보면 그 풍광은 사람을 경탄하게 만들고 있다. 그리스 북부의 카람바카에 있는 이 수도원은 낭떨어지 같은 현애절벽 위에 건립, 세워진 수백만 년 전 이 곳은 망망한 바다였다가 후에 지각운동과 해수의 충격으로 석림(石林)으로 변했고 이 우중충한 암석 산정들 사이로 점점으로 보이는 지붕이 보이는데 절벽 사이의 공중에 걸려있는 듯한 것이 곧바로 메테오라 수도원이다. 터키의 수메이라 수도원 터키의 수메이라 수도원은 1200미터 높이의 현애절벽에 세워졌다. 이 수도원은 서기 386년에 건립, ‘수메이라’란 그리스어로 수도원이 메이라 산에 세워졌음을 뜻한다. 이 수도원의 원주민은 워낙 그리스인들이었고 386년 당시 로마 황제 테오도시우스 1세의 명령에 의해 지어졌으며 원명은 ‘수메이라 성녀 수도원’이었으며 현재의 수도원 모습은 서기 13세기에 갖춰진 것이다. 부탄의 타케상 사원 부탄의 타케상 사원은 ‘호혈사(虎穴寺)’ 혹은 ‘호소사(虎巢寺)’로도 불리며 부탄 서부 파로 협곡 900미터 높이의 현애절벽에 지어졌으며 해발로는 3120미터에 달한다. 이 사원은 연화생 대사(莲花生大师)가 호랑이를 타고 이 곳을 날아 지났다는 전설에 의해 1692년에 건립됐다. 그리고 타케상 사원은 부탄 왕국에서 가장 대표적인 고대 건축물의 하나로 이 나라 서적들에 많이 소개되었으며 다큐멘터리로 소개된 것도 여러 편 있다고 한다. 그리스의 패터넌 사원 그리스 아테네의 패터넌 사원에 대해 우리는 경상적으로 역사서적을 통해 보았었다. 패터넌 사원은 기원 전 5세기 아테네 성에 건립, 고대 그리스에서 아테네 여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사원이었다고 한다. 패터넌 사원은 그리스 아테네 성의 가장 높은 곳 석회암 산정에 위치, 아테네 성 중 가장 중요한 주체 건축물로 되고 있으며 패터넌이란 이름 외에도 ‘파터넌 사원’이란 이름도 갖고 있다고 한다. 현재 패터넌 사원의 유적은 19세기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누차 수건한 건축물이다. 페루의 마추픽추 페루 맞추픽추의 전체 유적은 해발 2350-2430 사이의 산등성이에 있으며 우루밤바 계곡을 내려다보고 있는 듯한 모습은 사진만 보아도 절경이다. 맞추픽추 유적은 페루의 유명한 전 콜롬버스 시기 인자제국이 서기 1500년에 건설한 유적으로 역시 세계 신 7대 기적 중의 하나이며 현재 페루 경내의 쿠스코 서쪽으로 75킬로미터 상거, 열대우림에 둘러 싸여 있다. (철민 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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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9
  • 美 코로나 19 감염 아동 2주 내 21% 증가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미국 소아과 학회와 아동병원 협회가 최신 공동으로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8월 6일부터 20일까지 2주 내 미국 경내에서 아동이 코로나 19에 감염된 확진사례가 7만 여건, 21% 증가했다고 일전, 미국 뉴스 전문방송(CNN)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코로나 19 사태가 터진 이래 전 미국 경내에서는 도합 44만 여명에 달하는 아동이 코로나 19에 감염, 이 중 3분의 1에 달하는 아동이 중증 감시보호실에 수용되어 있는 상황, 그 비례가 성년인과 같았다. 현재 미국 학생들은 귀교를 준비, 이를 두고 전문가들은 아동이 코로나 19의 감염 중 대량의 데이터는 여전히 감염원이 오리무중이며 아동 또한 매우 큰 범위에서 코로나 19를 대량 전파할 수도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미국 조지아 주의 여러 학교들에서는 이 달 초에 개학을 강해했다가 수백 명에 달하는 학생과 교직원들이 소속 학구에 코로나 19로 격리를 요구하는 보고가 있었고 폴로리다 주 역시 학생들이 다시 온라인 수업 여하를 두고 소송을 하는 일이 생기기도 했다.    그리고 관원들에 따르면 미시시피 중에는 근 4000명에 달하는 학생이 있는데 이 중 600명에 달하는 교사가 코로나 19 감염자와 접촉하여 현재 격리되어 있는 상황, 이러자 이 주의 위생 담당 관원 토마스 토프스는 25일에 있은 브리핑에서 지난 주 코로나 19 감염 교사 사례가 144건, 학생 사례가 292건에 달한다고 선포하기도 했다.(사진=인터넷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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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9
  • 中 조선족 작가 허련순, 주하 제12회 준마상 수상
    ▲소설가 허련순 [동포투데이] 지난 23일, 제12회 전국 소수민족문학창작 준마상 선정 결과가 북경에서 발표됐다. 중국 조선족 여류작가 허련순이 “춤추는 꼭두(舞动的木偶)”로 장편소설상을 수상했고 번역작가 주하가 번역작 “그리움(眷恋)”(김철 시집)으로 번역상을 수상했다. 전국 소수민족문학창작 준마상은 중국작가협회, 국가민족사무위원회에서 공동으로 주최하는 상으로 1981년에 시작됐다. 허련순의 장편소설 “춤추는 꼭두”는 어려운 처경 속에서도 아름다운 생활을 동경하는 꼭두의 이야기를 썼다. 소설은 인간의 존엄, 생명의 가치 등에 대한 탐구를 통해 곤경 앞에 포기하지 않고 운명과 맞서 싸우는 굳센 인간상을 그렸다. ▲번역작가 주하 번역상을 수상한 주하는 김철의 시집 “그리움”을 원작의 형식 및 의미를 한어로 훌륭하게 재현, 작품 언어가 유창하고 표달이 정확하여 원작을 성공적으로 한어로 승화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주하는 중국작가협회 회원, 중국작가협회 소수민족작가학회 이사이다. 번역사업에 다년간 종사했으며 시가번역에 능하다.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허련순은 “앞서 6기에 ‘바람꽃’으로 수상했는데 재차 준마상 수상 소식을 듣게 돼서 기쁜 한편 심정이 무겁다. 앞으로 이 상에 걸맞은 무게의 작가로 창작을 꾸준히 견지해나갈 것이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주하는 수상을 두고 “번역에서 중요한 것은 책임감과 꾸준한 노력이다. 작품을 번역할 때마다 저자, 독자, 역자 자신에게 책임을 져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견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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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8
  • 세계서 가장 긴 해협연결 양용대교 적재 량 시험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일전, 중국 푸젠 핑탄(福建平潭)에서 해협을 연결하는 대교인 핑탄 해협 도로-철도 양용 대교(平潭海峡公铁两用大桥)의 적재량 시험이 있었다고 26일 중신망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푸저우에서 핑탄에 이르는 철도의 관건적인 프로젝트였던 이 대교는 세계에서 가장 긴 해협연결 도로 - 철도 양용 대교로서 총 길이는 16.34 킬로미터, 대교 아래층은 쌍선 철도로서 설계시속은 200킬로미터이며 윗 층은 설계 시속 100킬로미터인 쌍 방향 6차 선 도로이다. 적재 량 시험 후 이 대교는 한 동안의 시험통차를 거치고는 정식 개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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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8
  • 세계 첫 코로나19 ‘2차 감염자’ 출현, 무엇을 설명하는가?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26일, 중신망(中新網)에 따르면 일찍 코로나19에 감염되어 치료를 받아 완쾌되었던 남성이 완치 후 유럽으로 관광을 갔다가 홍콩으로 돌아온 뒤 검측 결과 재차 코로나19 양성으로 나타났다. 이는 세계에서 첫 코로나19 ‘재감염(2차 감염)’의 사례로 되고 있다. 어떻게 되어 ‘2차 감염’ 나타났을까? ‘2차 감염’으로 확진된 환자는 33세의 남성으로 올해 3월 말 코로나19로 확진되어 병원 치료를 받다가 4월 중순에 완치되어 퇴원하였으며 그 뒤 지난 8월 초에 들어 영국과 스페인 등 나라를 관광, 얼마 전 홍콩으로 돌아왔고 이어 ‘2차 감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홍콩대학 미생물 학부 연구팀에 따르면 이 환자의 제1차 및 제2차 감염의 바이러스 주 유전자 배열이 24개의 부동한 점이 있었다. 이 환자가 홍콩으로 돌아와 감염 확진 후 입원 시 체내의 항체를 검측해 낼 수 없었다. 때문에 환자는 4월 중순 완치 뒤에도 재차 감염될 수 있었으며 이는 결코 ‘복양(复阳)’은 아니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즉시 해당 부문의 고도로 되는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한 사람한테서 어떻게 되어 수개 월 내 ‘2 차례의 감염’ 나타났을까? “‘복양’과는 달리 재 감염자한테서 나타나는 가장 뚜렷한 특징은 체내에 생 바이러스(活病毒)가 있는 것, 이것이 증상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있으며 아울러 타인에게 감염시킬 수도 있다.” 이는 중국 질병예방 통제 센터 수석 유행병 전문가 우준유(吴尊友)의 분석이다. 우준유의 분석에 따르면 사람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일반적으로 체내에서 항체가 생기지만 모든 전염병으로 산생된 항체의 효능이 종신 생존하는 것은 아니며 항체 역시 점차 감소되기 마련이다. 우준유는 “이번에 발생한 확진 사례는 비록 바이러스 주 유전자 배열로 보면 좀 변이가 있는 것 같지만 결코 동일한 바이러스 주에 의해 조성된 감염은 아닌 것이다. 현 상황에서 볼 때 인체의 면역 보호 효과가 그렇게 길지 못하여 ‘2차 감염’을 초래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항체의 소실 속도 예정기보다 빨라졌는가? 이 사례는 2차 감염 환자가 입원 시 이미 체내의 항체를 감 측 할 수 없었을 것으로 이는 인류의 체 내에서 산생된 항체가 그 면역 보호 효과시간이 우리의 상상처럼 길지 않지 않는가? 우준유의 설명에 따르면 학계에서는 일찍 이런 현상에 주목했는바 코로나19와 같은 유형의 바이러스를 놓고 말하면 인간이 감염된 후 산생된 항체는 그 보호 효과가 6개 월 내지 12월까지 지속된다. 아울러 이번에 발견된 사례가 갖다 준 하나의 중요한 판단은 항체 자체가 감쇠하였으며 또 그 감쇠 속도가 우리의 상상에 비해 더 빨랐다고 볼 수가 있는 것이다. 한편 일부 전문가들의 분석을 보면 항체가 비록 소실되었다 해도 이는 세포의 면역력이 전혀 없다는 것을 뜻하지 않으며 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조금도 보호 작용이 없다는 것은 결코 아니라는 것이다. 리빈 중국 세포생물학회 과학 보급 사업위원회 주임은 “인체 내에서는 코로나19 감염에 대응하면서 자연적으로 체액 면역과 세포 면역이 생기며 감염이 감퇴되면 흔히 바이러스에 대한 기억성 T가 인체 내에서 활성화되어 T 세포 면역을 산생한다. 만약 항체 검측만 한다면 T 세포 면역을 검측할 수 없으나 T 세포 면역이 형성된 후 코로나19 바이러스 특이성의 T 세포는 숙주(宿主)에 유조하며 더욱 빨리 더욱 훌륭히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의 항바이러스 반응을 산생한다"라고 밝혔다. 하긴 일부 허다한 유전자가 변이된 코로나19의 발생을 완전히 저지할 수는 없지만 환자의 중증과 위 중증 발병률은 혹시 하강될 수 있다. 하지만 이것도 진일보로 되는 관찰이 필요한 것이다. 이어 리빈은 “전에 유행성 독감을 대응하던 경험으로 보아 인류가 코로나19에 대해 완전히 박멸할 가능성은 없어 보이지만 그것을 갈수록 쇠약해지게 할 가능성은 있으며 마치 현유에 조성된 세 가지 종류의 보통 감기처럼 일반적인 바이러스 주와 같게 취급될 때가 있을 수 있는바 이는 이번에 발견된 ‘2차 감염’ 사례 및 많은 통계학적 데이터를 갖고 증 실해야 한다"라고 피력했다. ‘2차 감염’ 대규모로 확산될 수 있을까? 세계 위생 조직(WHO) 긴급 항목 기술 주관 마리아판 코호프에 따르면 목전 세계에는 8만 개를 초과하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주 유전자 배열이 있는바 그 대부분의 변이는 바이러스의 전염성과 엄중성에 영향을 주지 않고 있다. 세계 위생 조직은 이미 전문 사업 팀을 성립하여 부동한 변이를 확인하고 아울러 바이러스 행위로 산 생되는 영향의 가능성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번에 발견된 환자가 2차로 감염된 바이러스 주 배열은 명확히 부동한바 이 사례의 출현이 미래에 바이러스 변이로 대규모 ‘2차 감염’의 위험을 초래하지 않을까? 이를 두고 우준유는 “아주 작은 바이러스의 변이가 코로나19의 대세에 큰 영향을 조성할 수는 없다고 나서 수십 개 아미노산의 변이는 전반 바이러스의 결구에 큰 영향을 줄 수도 없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이번 홍콩의 사례는 개인 사례이지만 아주 중요한 계시를 주고 있다‘면서”코로나19에 감염됐던 사람이 완쾌된 후에도 재차 감염될 수 있으며 이런 상황이 또 나타날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리빈 중국 세포생물학회 과학 보급 사업위원회 주임은 “감염의 대 유행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현재 가장 좋은 방법은 그래도 격리하면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전파를 막아야 하며 아울러 백신의 출시와 함께 대규모 접종을 하면 이런 위험은 갈수록 작아질 수가 있다"라며" 오는 가을과 겨울철에 코로나19의 제2 파장이 발생할 수 있지만 우리 모두의 중시로 일찍 발견하고 일찍 격리하기만 하면 현재 중국이 취하고 있는 방역조치로 보아 너무 긴장해 할 필요는 없다"라고 말했다. 백신 - 진짜로 보호 효력 있는가? ‘2 차 감염자의 출현으로 사람들은 다른 하나의 우려를 갖고 있다. 그것인즉 현재 연구 개발되고 있는 백신이 보호 효력을 상실하지나 않을까 하는 것이다. 이 문제를 놓고 전문가들은 현재 너무 우려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백신을 두고 ‘세대교체’를 한다고 해도 기술상의 난제가 크지 않기 때문이다. 리빈의 분석에 따르면 현재 백신의 연구 및 개발은 적어도 5가지 부동한 책략이 있는바 매 책략마다 일부 부차적 단위의 단백 백신이라 해도 사용되는 것은 바이러스 보호구의 배열로서 특히는 숙주세포 표면을 대상으로 하는 ACE2가 체내에 접수 결합되는 S 단백이기 때문이다. “바이러스가 그 어떤 돌변을 일으켜도 세포에 진입해야만 감염되기에 감염시키자면 세포가 곧 ACE2 체내 접수와 결합되어야만 된다. 대부분 백신의 연구와 개발 책략은 모두가 이런 결합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낙관적으로 보면 현재의 백신은 여전히 사용 가치가 있다. 그러나 새로운 돌변 주에 대해서는 그것이 무용지물이 될 수도 있다. 만약 바이러스의 돌변이 많아 현재의 백신이 무용지물로 된다면 명년에 재차 새로운 유행 주를 선택하게 될 것이다.” 전문가들은 이미 백신의 ‘세대교체’까지 염두에 두고 있으며 이는 너무 큰 문제가 아니라고 한다. 오직 일정한 시간 내에 새로운 유행 주를 선택하기만 하면 목전의 기술상 실현할 수 없는 것도 아니며 아울러 지금의 상황으로 보아 코로나19의 돌변 또한 유행성 감기처럼 그렇게 빠르지 않다고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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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7
  • ‘마라손’식 장마 끝에 中 산샤 갑문 정식 운행 회복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25일, 15시 06분, ‘훙우 888(弘茂888 )’ 선박이 중국 산샤(三峡)의 남선 1갑실에 들어섬에 따라 산샤 갑문이 174시간의 기나긴 장마철 정항(停航) 끝에 정식으로 그 운행을 회복했다고 26일 중국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이번 정항은 산샤 저수지가 수건된 이래 정항 시간이 가장 긴 한 차례였다. 지난 18일, 산샤 저수지의 물 흐름 량은 매 초 5만 7000입방미터로 산샤 승선 기(升船机)는 올 장마철에 들어선 뒤 제 5 차로 정항을 고했다. 25일 14시, 산샤의 물 흐름 량은 매 초 4만 4500 입방미터로 감소되어 샨사 갑문의 통항 흐름 량 표준에 달하게 됐다.(사진=신화사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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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7
  • 中 윈난, 만수국 만개..촌민들 웃음꽃 활짝
    (사진=인민망 캡쳐)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중국 윈난(云南)의 텅충(腾冲) 지구에서 기업들이 농촌의 빈곤탈퇴 사업을 지지, 지난 몇 년 간 현저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25일,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망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텅충시 천광생물 유한회사(晨光生物有限公司)에서는 최근 몇 년 간 당지 농민들에게 만수국(万寿菊) 재배를 주문, 2018년에는 그 면적이 3만 무였고 2019년에는 3만 2000 무였으며 올해에는 4만 5000 무에 달했다. 그리고 그 재배 범위가 2018년에는 제터우진(界头镇)과 취스진(曲石镇) 2개 향진이었지만 2019년에는 6개 향진이었고 2020년에는 12개 향진이 되었다. 또한 2019년에는 당지 농호 7868 가구가 만수국을 재배하여 4300만 여 위안의 수입을 창출했고 일자리 80여개를 더 늘였으며 올해는 만수국의 생산량이 8만 톤에 이를 것으로, 농호 수입 8500만 위안을 올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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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6
  • 中 전인대, 코로나 19 백신의 연구 개발 및 생산 등에 대해 언급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25일,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중국 전국인대 상무 위 부 위원장인 왕천(王晨)은 백신관리법을 심입하여 관철 실시할 데 관한 전국 인대 좌담회에 참석하여 백신관리법을 심입 관철 실시하여 백신의 연구 개발과 생산을 적극 추동하고 각종 전염병 특히는 코로나 19 같은 악성 질병에 대한 백신의 예방 및 통제의 작용을 충분히 발휘시켜 인민대중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을 수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6일,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망에 따르면 이 날 좌담회에서 왕천은 "백신은 전염병을 예방 통제함에 있어서 가장 효과적이고 경제적인 수단"이라며"백신관리법으로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것과 백신의 전반 고리를 철저히 감독 관리하는 것을 견지하여 엄숙한 법률책임제를 건립해야 하며 백신 항업 규획사업의 부축보장 역도를 강화하여 중국 백신사업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유력한 법치적 보장을 제공해야 한다"라고 강조 했다. 왕천은 또 "현재 코로나 19가 여전히 전지국적 범위에서 만연 확산되고 있는때 해당 부문에서는 주동적으로 법적직책을 참답게 이행, 백신관리법의 제도와 수단을 진일보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보장과 격려 조치를 통해 각종 자원과 각 측의 역량을 충분히 발굴 동원하여 코로나 19 백신에 대한 연구 개발 및 생산 공급 등 각항 사업을 전력으로 가속화해야 하며 하루 속히 안전하고도 효과적인 백신이 출시되게 하는 것으로 코로나 19를 예방 통제하는 이 ‘전역’에서 승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왕천은 또 "동시에 미리 형세를 연구 판단하여 광견병 백신 등 인민대중들이 급히 수요 하는 백신 품종의 공급보장 수준도 제고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 날의 좌담회에는 또 해당 부문의 지도 일군들과 기업과 전문가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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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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