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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라루스 대통령, 헌법개혁 후 대통령 선거 앞당겨 할 듯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8일, 벨라루스 대통령 루카셴코는 벨라루스는 헌법개혁 이 후 앞당겨 대통령 선거를 거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중국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당일, 루카셴코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대통령 선거에 대해 언급한 뒤 목전 벨라루스의 혼란국세를 초래한 것은 두 가지 원인이 있다면서 하나는 외부의 지지로서 반대파들은 배후에 미국인이 있으며 이들은 폴란드와 체코의 기지에서 벨라루스의 국면을 조종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다른 한 가지 원인은 최근 년 간 벨라루스에서 ‘소 자산계급’ 계층이 형성되었으며 이들은 정권탈취를 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그는 “나는 절대 반대파들과 대화를 하지 않을 것이다. 반대파들이 제출한 구상은 벨라루스와 벨라루스 인민한테 있어서는 재난인바 그들의 목적은 벨라루스와 러시아와의 모든 연계를 차단하는 것이다”라고 지적, 벨라루스는 지금 러시아와 일체화 건설을 준비하고 있으며 그 전야에 자신은 러시아와 벨라루스 연맹의 틀 내에서 모든 기제의 작용을 충분히 발휘시킬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지난 8월 9일은 벨라루스의 대통령 선거일, 루카셴코는 80.1%의 득표율로 연임에 성공했다. 이러자 수도 민스크 등 도시에서 수차에 거쳐 비교적 큰 규모의 항의활동이 거행, 선거결과에 질의를 표했고 일부 서방 국가들 역시 그 선거결과를 승인하지 않았으며 벨라루스 측에 선거를 다시 진행할 것을 요구함과 아울러 부분적 관원들에게 제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러시아와 벨라루스는 1999년 12월 연맹국가 성립 조약에 서명, 조약에 따르면 양국은 각각 국가주권, 독립과 국가체제를 유지하는 동시에 연방성질의 국가관계를 건립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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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中 하늘서 굽어본 9색의 깐난 향파라(九色甘南香巴拉)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중국 깐수 성 깐난 장족자치주(甘肃省甘南藏族自治州)는 깐수, 칭하이(青海)와 쓰촨(四川) 3개성이 인접된 곳에 위치, 황허(黄河)의 중요 수원지로 생태기능구와 친파(秦巴) 생물 다양성 생태 기능 구에 수자원을 보급하고 있어 ‘중화 수탑(中华水塔)’의 중요한 조성부분으로 되고 있는 외 이채로운 민족풍치로 많은 국 내 외 관광객들을 흡인하고 있다. 9일, 신화망에 따르면 2019년 이래 깐난 주에서는 당지의 풍부한 관광자원에 의거하여 문화관광 산업과 탈빈공략, 환경 다스리기, 향촌 진흥 등 사업을 결합하여 ‘일백천만’ 프로젝트를 구축, ‘관광구 전 구역 쓰레기 없고 구색의 깐난 샹파라(全域旅游无垃圾·九色甘南香巴拉)’란 1개의 특색 브랜드를 토대로 15개의 문화관광 기치 촌, 100개의 관광 전업 촌, 1000개의 관광기능 생태문명 초요 촌 그리고 1 만 개의 메이커 민박과 수준급 농가락을 형성, 다 종업이 융합되어 함께 움직이는 전 역 관광국면을 기본상 실현하였다.(사진=신화망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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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中 청소년궁(宫)협회 등 23개 사회조직 강급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9일, 베이징(北京)에서의 중국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당일 중국 국가 민정부는 공고를 발부하여 23개의 사회조직을 평가 강 급 시켰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강 급 된 사회조직 중 중국 청소년궁협회 등 8개 사회조직은 4A 급으로부터 3A 급으로 강 등, 중국 공작 견 관리협회 등 13개 사회조직은 3A 급으로부터 2A 급으로 강 급 되었고 중국 건축업협회는 5A 급으로부터 4A 급으로 강 급되었으며 중국 중약협회는 4A 급으로부터 2A 급으로 강급 되었다. 중국 국가 민정부에 따르면 이상의 사회조직은 연속 2년 연도검사에서 기본적으로 합격되었지만 지난 연도검사 시 검사에 합격되지 못했거나 연도검사에 참가하지 않았기에 해당 정부부문의 행정 처벌을 받은 상황에서 민정 부는 ‘사회조직 평가관리방법(社会组织评估管理办法)’에 근거하여 강 급 평가 등급 처리를 하였다. 중국 국가 민정부에서는 이번에 강 급된 23개 사회조직은 통지서를 받은 뒤 15일 내에 반드시 원 평가 등급증서와 편액 등을 민정 부에 바치고 상응한 평가 등급 증서와 편액을 발급받아야 한다고 요구했다. 만약 등급증서와 편액을 바치지 않을 경우 민정부에서는 공고를 내여 해당 증서와 편액을 폐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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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中 장시 융슈 ‘가장 아름다운 수상도로’ 경관 형성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8일 저녁, 중국 장시성 쥬장시 융슈현(江西省九江市永修县)의 융우도로(永吴公路)의 대후(大湖)구간이 수면과 도로면이 거의 평면으로 되면서 ‘가장 아름다운 수상도로’의 경관이 나타났다고 9일, 중신망이 보도했다. 8일 당시 5킬로미터에 달하는 융우도로는 마치 한 마리의 긴 교룡(蛟龙)을 방불케 했는바 수중유로, 노재수중(水中有路,路在水中)으로 ‘수천일색’의 독특한 경관을 형성하였다.(사진=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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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中 민항 항공편 코로나 19 사태 전의 90% 회복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2020년 중국 국제 서비스무역 교역 회 중점 포럼인 제 2회 ‘공중 실크로드(空中丝绸之路) 국제합작 간담 회’에 따르면 지난 8월 말까지 중국민항의 매일 항공편은 이미 1.3만 편을 초과, 코로나 19 사태 전의 90%를 회복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 날 있은 간담회에서 중국민항 국 추이샤오펑(崔晓峰) 부 국장은 “목전 중국과 ‘일대 일로(一带一路)’ 합작관계인 국가와 지구 간 매주 화물항공편 1068편이 운행, 이는 코로나 19 사태 전의 2.6배에 달한다”고 나서 이런 항선과 항공편은 상호 손잡고 코로나 19를 억제하는 생명의 통로와 운명의 유대로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중국 민항국 발전계획사(司) 부 순시원 장칭(张清)이 주제발언을 진행, 그는 발언에서 일련의 정책조합을 만든 중국민항은 엄준한 고험을 이겨내고 항업발전의 기본 틀을 안정시켰으며 전 지구적 범위에서 가장 먼저 항공편 회복을 실현했다면서 데이터를 보면 항업 총체 수송규모가 온건하게 회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7월 중국민항은 수송 총 회전량 48.8억 킬로미터를 완성, 이는 지난 2월의 2.7배에 달했다. 그리고 항업생산 하강 폭은 부단히 작아져 7월의 수송 총 회전량은 작년 동기에 비해 하강 폭이 39.3%였는 바 2월에 비해서는 34.6%가 회생하였다. 장 부순시원은 "지난 7월, 청두(成都), 선전(深圳), 충칭(重庆), 정저우(郑州) 등 인구 1000만 명 급 도시 공항의 여객 물동량은 작년 동기의 80% 이상으로 회복세를 보였고 난창(南昌), 정저우, 항저우(杭州), 선전, 닝바오(宁波) 등 7개 공항의 화물 물동량은 작년 동기보다 10% 초과했으며 이 중 정저우의 화물 물동량은 작년 동기보다 23.9% 초과하였다"라고 소개했다. 감측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민항의 생산수송은 최근 여전히 신속히 발전, 지난 8월 말까지 일 평균 여객수송량은 160만 인차, 작년 동기의 80% 정도에 접근, 이 중 중국내 항선은 작년 동기의 90% 회복했으며 좌석 이용 율은 75% 좌우 되었다. 한편 국제 민항조직은 2020년 세계 항공여객 수송량은 작년 동기에 비해 52% 내지 59% 하강, 세계 항공회사들의 손실은 3220억 달러 내지 3621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며 세계의 교통망은 2022년에 가서야 2019년의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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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호세무장, 사우디아라비아 공항 습격했다고 자칭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예멘의 호세무장 대변인 예하이아 사례아는 당일 호세무장은 여러 대의 무인기를 파견하여 사우디아라비아 남부 도시 아브하의 국제공항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사례아는 8일 새벽, 아브하의 국제공항에 지속적인 공격을 하여 이 공항으로 하여금 ‘오랫동안 마비상태’에 빠지게 했다고 말했다. 아브하 국제공항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의 서남 변계와 인접, 지난 2년간 줄곧 호세무장이 무인기와 미사일로 공격하던 목표였으며 수차례 달하는 습격은 기본상 저지당했으며 일부의 사망자가 출현하기도 했다. 한편 사우디아라비아 통신사에 따르면 6일 저녁 무렵, 사우디아라비아가 주도하는 다국 연합군은 폭발물을 탑재한 1대의 무인기를 격추, 이 무인기의 의도는 사우디아라비아 남부지구를 습격하려는 것이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통신은 아브하 국제공항에 대한 정황은 언급하지 않았다. 보도에 따르면 다국 연합군은 2015년 3월부터 예멘 전란에 개입, 예멘정부를 도와 호세무장에 대응하기 시작했다. 다국 연합군은 지난 7월 1일부터 호세무장에 향해 새로운 군사행동을 선포, 목적은 이 무장조직의 원거리 작전능력을 상실케 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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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中 황해습지- 미록의 자연 서식지로 변천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입추 이래 중국의 염성 황해습지는 풍경이 매혹적일 뿐만 아니라 갯벌에는 수초자원이 풍부하여 미록(사불상) 군체가 휴양생식하는 자연 서식지로 변천되고 있다고 8일 인민망이 보도했다. 2019년 7월, 중국 황해의 철새 서식지는 제 1 기로 ‘세계유산명록(世界遗产名录)’에 수록, 중국 빈해습지 유형 유산의 공백을 메웠으며 세계에서 두 번째로 조간대 습지(潮间带湿地) 유산으로 되었다. 황해습지는 중국 장수성(江苏省)에서 첫 번째로 가는 자연유산으로 되고 있다.(사진=바이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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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中 ‘로봇 중의’ ‘서비스무역회’서 진찰시범 보여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지금은 완전히 ‘로봇 시대’가 다 된 것 같다. 로봇이 공업이나 군사에 응용되는가 하면 식당이나 호텔 같은 서비스업에서 선보이더니 이젠 의료업계에도 그 모습을 보이고 있다. 7일, 중국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최근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열리고 있는 2020년 국제 서비스 무역 회 로봇 전문 전시관에는 참관자들한테 맥박을 체크하는 ‘중의 로봇’이 나타나 주목을 끌었다. 이 로봇은 중의 AI 로봇으로 사람들한테 체질 검사, 건강 자문 등 봉사를 제공하는 의료진단 방식을 통하여 인간과 교류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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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이집트, 2500년 전의 나무 관 13 구 출토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일전 이집트 관광 및 문물부가 발표한데 따르면 최근 이집트의 한 고대 고찰 팀이 지사 사가라 지역에서 2500년 전의 나무관 13구를 발굴했다고 7일, 이집트 관보 등 현지매체들이 보도했다. 사진은 6일, 이집트 관광 및 문물 부장 할리드 아나니(왼쪽 두 번째)와 이집트 최고 문물위원회 비서장 무스타파 와지리가 지사에서 출토된 나무 관을 검사하고 있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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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中 윈난 푸얼의 3개 풍경 구 교사들에게 6일간 무료입장 실시
    (사진=중국망 캡쳐)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 일전 윈난성 푸얼시 (云南省普洱市) 메이궁허 관광주식 유한회사(湄公河旅游股份有限公司)에 따르면 9월 5일부터 10일까지 6일 간 이 회사 산하의 3개 풍경 구(푸얼 국가공원, 차마구도 관광 풍경 구와 머장 베이후이 구이센 표지원-普洱国家公园、茶马古道旅游景区、墨江北回归线标志园)를 교사들에게 특혜로 개방, 교사 자격증 및 해당 증명이 되는 교사들에게 이 3개의 풍경 구를 무료로 개방하거나 우대 세트 티켓을 제공하는 활동을 벌이기로 결정했으며 또한 동행하는 가족한테도 특수가격 할인을 제공하는 특혜를 제공하기로 하였다. 활동 기간 푸얼 국가공원에서는 교사 본인한테서는 입장티켓을 무료로 제공하는 혜택을, 동행하는 가족에 한해서는 특혜 가격으로 인당 68위안(원가는 입장권 + 축전지 차 = 100원)만 수금하기로 했고 차마고도 관광풍경 구에서는 교사 본인 및 동행 가족이 동시에 특혜가 인당 80위안(원가는 편도 케이블 카 + 오조관(五调馆) + 축전지 차 = 210위안)에 제공하기로 했으며 머장베이후이 구이센 표지원(墨江北回归线标志园)에서는 교사 본인이 무료로 입장 티켓을 제공받음과 동시에 쐉파오수(双胞水) 한 병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게 했다. 이 외 활동기간 교사자격증을 제시하면 푸얼 국가공원과 베이후이 귀이센 표지원에서는 8.8% 할인되는 식사를 제공받을 수 있다. 보도에 따르면 푸얼 국가공원에 가면 수천가지 기묘한 생물과 코뿔소 그리고 작은 팬다 등 동물을 가까운 거리에서 접촉할 수 있고 차마고도에 가면 차 문화의 성연과 차마고도 유적 즉 궁차입경의 출발지점을 볼 수 있다. 이 유적은 지금도 가장 완정하게 보존되어 있으며 이정이 가장 길고 문화도 가장 풍성한바 연도의 생태 또한 가장 잘 보존된 구간으로 된다. 머장베이후이 구이센 표지원에는 중국에서 유일한 하니족 자치현이 있으며 머장베이후이 구이센 표지원을 주축선으로 과학보급 천문관이 건설되어 있다. 이 천문관은 ‘덴난 제 일경(滇南第一镜)’으로 여기서 신비한 우주를 탐측하고 생명의 비밀을 탐색할 수 있으며 천문, 지리와 원림예술과 민족문화 등이 관광문화와 일체화로 융합되어있다. 머장베이후이 구이 표지원은 디자인이 참신하고 독특하고 배치가 합리하며 풍격이 고풍스러워 윈난성 정부로부터 애국주의 교육기지 및 과학보급교육 기지로 되었으며 아울러 푸얼시에서 선참으로 AAAA급 관광풍경구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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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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