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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고성능 전기 기관차 개발 성공
    [동포투데이] 지난 29일, 후난(湖南)성 주저우(株洲)시 중처(中車)주저우 전기기관차유한공사에서 출력 2만 8800kW, 견인력 2280kN의 '선 24' 전기 기관차가 조립을 마쳤다. 전문가들은 이 고성능 전기 기관차의 성공적 연구개발은 중국 철도의 대용량 교통기술 혁신이 중대한 돌파구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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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조선족 마을의 변화, 빈곤마을에서 관광목적지로
    [동포투데이] 몇 년 전만 해도 빈곤마을이었던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도문시 수남촌에 들어서면 조선족 특색 주택과 맑은 시냇물, 구전한 관광시설들로 마치 풍경구에 들어선 느낌을 받게 된다. 관광성수기에 접어들면 수남촌은 집집마다 닭곰에 된장찌개 등 조선족 특색음식을 만들어 관광객들에게 대접하느라 분주하다. 한 마을 주민은 "관광객들이 도착하면 모두들 즐거운 마음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너도나도 할 것 없이 서로 도우며 요리를 하고 공연준비를 하느라 분주하다"라고 말했다. 최근 몇 년래 정부의 동서부 가난구제 협력프로젝트의 지지 하에 수남촌은 관광객 접대센터, 수학여행기지를 세웠고 마을의 여러 역사건축들도 보수되고 보호를 받게 했다. 해마다 마을에 천여 명 학생들이 수학여행을 다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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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中 외교부, 한반도 평화와 안정 위한 적극적인 역할 희망
    ▲왕문빈(汪文斌)중국 외교부 대변인.ⓒ중국 외교부 홈페지 [동포투데이] 왕문빈(汪文斌)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9일있은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은 관련 각측과 국제사회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한반도의 평화 협상 지지에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스가 요시히데 일본 내각 관방장관이 28일 북한 지도자의 핵 억지력에 대한 태도 표시에 일본 정부는 북한의 동향에 대해 중대한 관심을 갖고 있다며 계속해 북한에 완전한 핵 포기를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현재 가장 중요한 일은 북한이 완전하고 신속하게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포함한 북미 합의를 이행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한 질문에 왕 대변인은 현재 한반도의 평화 협상 진척이 교착상태에 빠지게 된 주요 원인은 북한의 합리한 관심사가 타당한 중시와 해결을 보지 못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미국은 응당 책임적인 태도에 입각해 실제적인 행동으로 반도의 평화 협상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왕 대변인은 중국은 계속해 정치적으로 한반도 문제를 해결하는 데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일본을 포함한 관련 각측과 국제사회가 한반도의 평화 안정 수호와 한반도의 평화 협상 지지를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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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세계호랑이일’ 中 헤이룽장의 동북 호림원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7월 29일은 <세계호랑이일>이다. 이 날을 맞으면서 일전 중국의 신화통신은 헤이룽장성 헝다오허즈(黑龙江横道河子)에 있는 동북 호림원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코로나 19 때문에 한시기 문을 닫았다가 최근에 영업을 회복한 헝다오허즈 동북 호림원에는 현재 400여 마리에 달하는 동북호랑이가 사육되고 있었다. 이 호림원은 목전 세계에서 가장 큰 동북호랑이 인공번육기지로 중국 헝다오허즈 묘과동물(猫科动物) 사육번육 센터의 중요한 사육기지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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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8명 증가, 역유입 4명
    [동포투데이] 중국 국가보건건강위원회 관변측 소식에 따르면 27일 0시부터 24시까지 중국 31개 성과 자치구, 직할시 및 신강생산건설병단이 보고한 신규 확진자는 68명, 그 중 해외 역유입이 4명(상해 2명, 북경 1명, 운남 1명)이고 본토 신규 확진자는 64명으로 신강 57명, 요녕 6명, 북경 1명이다. 당일 신규 완치 퇴원환자는 16명이고 의학관찰 해제를 한 밀접 접촉자는 184명이며 중증환자는 그 전날대비 1명 줄었다. 현유 해외 역유입 확진자는 총 82명(중증 2명 포함)이고 의심환자는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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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 中 충칭 저우자산 대교 '선경' 재현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신화망에 따르면 최근 연속 내리는 큰 비로 중국 충칭 위베이구 구루진(重庆渝北区古路镇)의 저우자산(周家山)은 오랜간 만에 일출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저 멀리 동녘 하늘에 노을이 비껴오는 가운데 저우자산 대교는 주위를 감도는 안개에 싸여 있었고 노을이 점차 펴지면서 저우산 대교는 마치 운무위에 떠있는 듯 했으며 부드럽게 감돌며 천태만상을 보이는 안개속의 주위는 마치 선경을 방불케 하고 있었다.(사진제공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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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 中 구이저우 독특한 묘족 옛 건축촌락 각광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일전 중국의 인민망은 구이저우 시장(贵州西江)에 보존되어 있는 독특한 묘족 옛 건축물 촌락을 소개했다. 인민망에 따르면 <천호묘채(千户苗寨)>로 불리는 구이저우 장시 묘채는 산을 등지고 지어진 10개의 옛 자연촌채로 조성, 현재 중국 국내에서 가장 큰 묘채로 되고 있다. 장시에서 살고 있던 옛 묘족인들은 산기슭에서 연선을 따라 산등성이를 타면서 올라가며 지어졌으며 산체의 생태 계통의 완정성을 보존하면서도 건축자재 선택과 건물 구조상 특유의 건축풍격을 보여주고 있어 이 묘족집거지는 <노천박물관>으로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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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 中, 駐청두 美 총영사관 폐쇄, 정당하고 필요한 조치
    ▲청두(成都) 주재 미국 총영사관 폐관 [동포투데이] 중국 외교부가 청두(成都) 주재 미국 총영사관 폐쇄를 미국 측에 통보한 후 사흘만인 7월 27일 6시 18분, 미국 영사관 내 미국 국기가 강하되었다. 현지 시간으로 10시, 중국 측의 요구에 따라 청두 주재 미국 총영사관이 폐관되었다. 중국 측 주관부처가 뒤이어 정문으로 진입해 인수를 진행했다. 한편 이날 왕문빈(汪文斌)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이 미국 측에 청두 주재 미국 총영사관을 폐쇄할 것을 요구하고 인수하여 관할하는 것은 미국 측이 휴스턴 주재 중국 총영사관을 폐쇄하고 강제로 관사에 진입한 무리한 행위에 대한 정당하고 필요한 조치라고 표명했다. 왕 대변인은 중국이 미국 측에 청두(成都)주재 미국 총영사관을 폐쇄할 것을 요구하고 인수하여 관할하는 것은 미국 측이 휴스턴 주재 중국 총영사관을 폐쇄하고 강제로 관사에 진입한 무리한 행위에 대한 정당하고 필요한 조치이며 이는 국제법과 국제관계 기본준칙에 부합할 뿐만 아니라 외교 관례에도 부합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미 간에 현 국면이 나타난 것은 중국이 원한 것이 아니며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 측에 있다고 주장했다. 왕 대변인은 잘못을 바로잡고 양국관계가 정상적인 발전궤도에로 돌아오도록 필요한 조건을 마련할 것을 미국 측에 거듭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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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7
  • 中 깐수 장예 칠색 단하 열기구 하늘 장식
    ▲칠색단하 열기구.ⓒ신화사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26일, 중국의 깐수 장예(甘肃张掖)에서 칠색단하(七彩丹霞) 열기구들이 떠다니며 하늘을 장식했다고 당일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일 제 2회 중국 ㆍ 장예 칠색단하(국제) 열기구 축제가 막이 올랐다. 12일을 활동기간으로 한 이번 축제에는 100구의 열기구가 4차례 집중표현을 하게 되고 20차례에 거쳐 상태화 비행표현이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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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7
  • 러시아 열병식 거행해 해군절 경축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26일, 모스크바에서의 신화통신에 따르면 당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러시아 해군은 함정들의 열병식으로 해군절을 경축하는 한편 러시아 해군 창립 324주년을 기념하였다. 당일, 러시아 북해, 발트해, 흑해, 카스피해 및 태평양에 있는 함대들은 각각 기지 해역에서 열병식을 거행, 도합 1만 5000명의 해군 장병, 219척의 각종 유형의 함정과 71대의 비행기가 열병식에 참가했다. 한편 이 날 러시아 대통령이며 무장역량 최고통수인 푸틴이 발트해 함대의 열병식에 참가, 약 4000명에 달하는 해군장병, 46척의 함정과 40여대의 비행기가 당지의 열병식에 참여했다. 푸틴은 먼저 발트해 크론시타트 해군기지 수역에서 함정들을 검열하였으며 이어 스피드 보트를 타고 상트페테르부르크 네바강 수역을 통해 육지에 올라서는 네바강에서 거행된 열병식을 관람했다. 열병식이 끝난 뒤에 있은 연설에서 푸틴은 러시아 해군장비의 현대화 기술수준은 최근년래 지속적으로 향상되었으며 2020년에 러시아는 약 40척에 달하는 초음속 타격시스템이 배비된 최신형 함정을 보충할 것이라고 밝혔다. 1696년, 차르베르트 황제는 직접 해상함대를 건립, 러시아의 해군역사를 개척, 매 년 7월의 마지막 일요일은 러시아의 해군절로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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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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