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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외교부, 미국에 駐청두 미국 총영사관 폐쇄 통보
    ▲駐청두 미국 총영사관.ⓒ중국 외교부 홈페지 [동포투데이] 7월 24일 중국 외교부는 청두(成都) 미국 총영사관의 설립과 운행 허가를 취소하고 아울러 해당 영사관이 모든 업무와 활동을 중지할 데 관한 구체적인 요구를 주중 미국 대사관에 통보했다. 중국 외교부는 7월 21일, 미국 측이 일방적으로 물의를 일으켜 휴스턴 주재 중국 총영사관을 갑자기 폐쇄할 것을 요구했다며 이는 국제법과 국제관계 기본 준칙 및 중미 영사조약의 관련 규정을 엄중하게 위반하고 중미관계를 엄중하게 파괴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중국 측의 상술한 조치는 미국 측의 무리한 행위에 대한 정당하고 필요한 대응이며 국제법과 국제관계 기본 준칙, 외교 관례에도 부합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 측에 있으며 미국 측이 관련 착오적인 결정을 취소하고 양국 관계가 정상적인 궤도에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필요한 여건을 마련할 것을 미국 측에 거듭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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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4
  • 연길공항-왕청도시공항터미널 계약식 진행
    [동포투데이] 지난 22일, 연길공항과 연변신항그룹은 왕청현 관광사업을 추진하고 항공 승객의 출행수요에 만족주기 위해 연길공항 왕청도시공항터미널 프로젝트에 대한 합작 의향을 달성하고 계약식을 가졌다. 연길공항과 연변신항그룹 관계자들이 계약식에 참석했다. 왕청도시공항터미널의 성공적인 계약과 함께 연길공항을 중심으로 도시공항터미널의 지상 교통서비스 네트워크 국면이 현실화 되였다. 왕청-연길공항 직행 셔틀버스도 곧 사용에 투입돼 여객들은 "집 앞'에서 공항까지 가는 "원스톱 서비스"를 향수할 수 있게 되었다. 건물이 개통되면 왕청지역 승객들의 출행에 큰 편리를 갖다 주고 공항 터미널 내 체류시간을 크게 단축시켜 공항의 피복 면을 넓히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또 도시공항터미널과 공항 터미널 사이 실시간 정보를 공유해 항공편 상황을 보다 편리하게 조회하고 안전 1차 검사(安全初检)를 앞당김으로써 편리한 항공여행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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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4
  • 中 '텐원 1호' 발사 성공, 목표지는 화성!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7월 23일 12시 41분, 중국은 하이난도(海南岛) 동북 해안에 있는 중국 원창항천 발사장(中国文昌航天发射场)에서 창정 5호(长征五号) 원격 4 운반로켓으로 자국의 첫 화성탐측임무를 맡은 <텐원 1호(天问一号)>를 태공으로 쏴 올렸다고 당일 중국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텐원 1호>는 2000여초 비행한 후 성공적으로 탐측기를 예정궤도에 들어서게 했으며 정식으로 화성에 대한 <여행>을 시작하면서 중국이 자주적으로 행성탐측을 개시하는 첫 발자국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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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4
  • 中 첫 화성탐사기'천문 1호' 성공적으로 발사
    [동포투데이] 현지 시간으로 7월 23일 12시 41분, 중국 해남도 동북 해안 중국 문창 우주발사장에서 장정 5호 장거리 로켓으로 첫 화성 탐사기인 천문 1호 탐사기를 성공적으로 발사했다. 중국 관영 매체들에 따르면 로켓은 비행 후 약 2167초 만에 성공적으로 탐사기를 예정 궤도에 진입시키고 화성 탐사를 시작했다. 천문 1호 탐사기는 지구와 화성 전이 궤도에서 약 7개월간 비행한 후 화성 부근에 도달하는데 "브레이크"를 통해 화성 탐사를 완성하고 환 화성 궤도에 진입하며 아울러 적당한 시기 착륙과 순시 등 임무를 전개하며 화성과학탐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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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3
  • 美 코로나19 사례 급증 '2차 경제 위기' 초래할 수도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21일, 영국의 <금융타임스>에 따르면 미국의 코로나 19 사례가 지속적으로 급증하고 만약 이 바이러스 전파를 재빠르게 통제하지 못한다면 가능하게 미국경제의 <2차 위기>를 초래할 수도 있다고 분석됐다. 보도는 미국의 코로나 19 사례는 부단히 상승하고 있으며 일부 확산세가 엄중한 주는 입원율고 사망률도 따라서 상승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보도는 또 영국 <거점> 자산관리회사 이사장 가빈 데이비스의 말을 인용, 공공정책이 미국 <양광지대>의 감염율을 효과적으로 통제하지 못한다면 올해의 남은 시간 내 미국경제의 그 어떤 회생가능성도 모두 코로나 19의 반면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영국 엠파이어 스테이트 공과대학교 코로나 19 대응소조 및 기타 연구일꾼들의 사용하던 모델을 토대로 <거점>의 경제학자들은 미국의 각 주를 추적하는 신모데를 개발, 이 모델의 추산에 따르면 미국경제는 그 폭과 심도를 막론하고 코로나19 악영향을 엄중하게 받을 것으로 진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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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3
  • 시진핑 中 국가주석 지린서 고찰 조사연구 진행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길림성 시찰.ⓒ신화사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주석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이며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주석 시진핑(习近平)이 지린(吉林)에서 고찰, 조사연구를 진행했다고 22일, 중국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일 시진핑 주석은 쓰핑시 리수현(四平市梨树县)에 있는 만무녹색식품원료(옥수수) 표준화 생산 기지 핵심시범구를 찾아 루워이(卢伟) 농기계농민전업합작사에서 양식생산, 흑토지보호이용, 농업기계화 규모화 경영 등 상황을 요해하였다. 이어 시진핑 주석은 쓰핑전역기념관을 돌아보며 혁명역사를 읽으면서 혁명열사들을 추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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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3
  • 美, 휴스턴 중국 총영관 폐쇄 요구…中 “강력 대응 할 것”
    ▲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중국 외교부 홈페지 [동포투데이] 지난 21일 미국은 갑자기 72시간 내 휴스턴 주재 중국 총영사관의 폐쇄를 요구했다. 이와 관련해 중국 외교부는 미국이 잘못된 규정을 즉시 철회하지 않으면 중국은 반드시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22일 왕원빈(汪文斌)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지난 21일 미국은 갑자기 중국에 휴스턴 총영사관의 폐쇄를 요구했다며 이는 중국에 대한 미국의 일방적인 정치적 도발로 국제법과 국제 관계의 기본 준칙에 크게 위배되고 중·미 영사조약에 관한 규정에도 위배되며 중·미 관계를 훼손하는 아주 파렴치한 행동이라고 규탄했다. 왕 대변인은 그동안 미국정부는 끊임없이 중국에 누명을 씌우며 먹칠을 하고 중국의 사회제도를 끝없이 공격하고 이유 없이 주미 중국 외교영사를 비난고 미국에서 유학하는 학생들을 위협하고 검문하고 개인 전자제품을 압수하고 심지어는 무단 구금했다. 이번에는 일방적으로 휴스턴 중국 영사관을 일시 폐쇄하며 중국에 대한 미국의 전례 없는 행동의 수위를 높였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은 줄곧 다른 국가의 내정에 간섭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켰으며 다른 국가의 내정에 간섭하지 않는 것은 늘 중국 외교의 기본이자 전통이었다며 주미 중국 외교기관은 중·미 양국 인민의 상호 이해와 우의 촉진을 위해 줄곧 최선을 다했다고 강조했다. 왕 대변인은 또 중국은 ‘외교관계에 관한 비엔나협약(Vienna Convention on Diplomatic Relations)’과 ‘영사관계에 관한 비엔나협약((Vienna Convention on Consular Relations)’에 따라 주중 미국 외교기관과 관계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했지만 미국은 지난해 10월과 올해 6월 두 차례에 걸쳐 주미 중국 외교관에게 무단으로 제약을 가하고 여러 차례 중국의 외교행낭을 열고 중국의 사무용품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에는 미국이 제멋대로 누명을 씌우고 적대적으로 선동질하며 주미 중국 외교기관과 관계자는 테러와 살해 위협을 받고 있다. 주중 미국대사관 홈페이지에는 중국을 공격하는 글이 공공연히 올라온다. 비교하면 누가 다른 국가의 내정에 간섭하고, 누가 침투하고 대항하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왕 대변인은 미국이 미·중 관계가 대등하지 않다고 말하는데 이는 미국이 자주 쓰는 핑계에 불과하며 도리에 맞지 않다. 실제로 중국과 미국의 상대국 공관 수와 관계자 인원수만 놓고 보아도 미국이 중국보다 훨씬 많다고 반박했다. 왕 대변인은 미국이 이와 관련된 잘못된 규정을 즉시 철회하지 않으면 중국은 반드시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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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中 후베이 언스 대 면적 산사태 발생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중국 후베이(湖北) 언스 투자족 묘족 자치주(恩施土家族苗族自治州) 툰보향 마저촌(屯堡乡马者村)의 사즈파(沙子坝) 비탈체에서 대면적의 산사태가 발생, 언색호를 형성하면서 상류의 수위가 5미터 좌우가 올라갔다고 22일, 중국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현재 해당 부문과 향진에서는 언색호가 형성된 후에 영향을 받을 당지 주민들의 전이와 교통관리에 진력하고 있다. 이들은 대 룽탄저수지를 다그쳐 비우는 것으로 최대한도로 광범한 인민대중의 생명 재산의 안전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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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전 세계 코로나 19 사망사례 60만 건 초과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세계위생조직(WTO)에 따르면 유럽 중부 시간으로 20일 10시(한국 시간 20일 15시)까지 당일 세계의 코로나 19 확진 사례는 22만 9780만 건, 누계로 1434만 8858건에 달했고 당일 사망사례는 5111건, 누계로 60만 3691건으로 보고되었다고 21일, 제네바에서 외신들이 전했다. 지역적으로는 당일,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이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이 날까지 미국의 코로나 19 확진사례는 누계로 381만 6427건이었고 사망사례는 누계로 14만 879건이었다. 다음 20일 당일, 세계위생조직의 사무총장 탄데세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빈궁하고 가장 취약한 군체가 코로나 19의 감염위험 고봉에 직면, 이 중 도시오 멀리 떨어진 편벽한 지구의 원주민들이 포함되고 있다고 하면서 밀접촉자에 대한 추적을 강화하여 전파고리를 끊어버리는 것으로 원주민들을 도와줘야 한다고 호소했다. 그리고 당일 남아프리카 정부 대변인 월리엄스는 최근 남아공의 광업자원 및 에너지 부장 만타세가 자가격리에서 입원치료를 받게 되었고 만타세 외 취업 및 노동 부장 엔케세이지, 국방 및 퇴역군인 부장 마피사엥카쿠라도 코로나 19로 확진되었으며 마피사엥카쿠라는 건강을 회복했으나 엔케시이지는 여전이 자가격리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한편 프랑스의 일부 지구들에서는 코로나 19의 재확산 조짐이 나타나 정부에서는 20일 공공장소에서 무조건 마스크를 착용할데 관한 강제집행령을 내렸고 말레이시아에서는 현재 코로나 19의 확산추세가 주춤하여 대부분 지방에서 사회 및 경제 활동을 재개하는 것을 허락하였고 칠레에서는 19일 보도프리핑에서 <집회활동은 점차 영활하게 실시한다>는 통제해제 계획을 내놓았다. 이 외 20일, 중국의 한 연구팀은 영국의 의학간물 <랜스;랜싯(lance;lancet)>에 논문을 발표하여 자체개발한 코로나 19 백신 2기 임상실험 결과 안전했으며 인체에서 면역반응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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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中 네이멍구 아름다운 향촌의 새 생활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21일, 중국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네이멍구 자치구 퉁랴오시 카이루현(内蒙古内蒙古自治区通辽市开鲁县)은 <중국의 붉은 고추의 도시>로 유명한 현이다. 최근 년래 카이루현에서는 붉은 고추를 포함한 용재림, 과수 등 특색산업으로 정원경제를 발전시키고 국가의 정책부축을 통하여 빈곤부축 항목을 끌어들여 아름다운 향촌건설, 농촌주거환경 개선, 농촌관광활동 전개 등으로 향촌진흥을 위해 주력하고 있다. 사진은 퉁랴오현 둥펑진(开鲁县东风镇) 촌민 가정 세 식구가 만무 과일제품 경제림 시범구내에서 거닐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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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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