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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코로나 진정되자 단체관광 업무 재개
    [동포투데이] 성(구,시)를 넘나드는 단체관광을 회복한다고 중국 문화 및 관광부가 14일 밝혔다. 중국 관영 매체 CRI에 따르면 코로나19 방역작업을 잘하는 전제에서 여행사 및 온라인 관광기업의 성급(구,시) 단체관광 및 "항공티켓+호텔"업무를 회복할수 있다. 다만 중, 고 위험지역은 단체 관광 및 "항공티켓+호텔"업무를 전개할수 없으며 출입경 관광업무도 잠시 중단 상태다. 현재 중국 국내에 이미 고위험지역이 없으며 베이징은 연속 8일간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이는 성급 관광을 회복하는데 조건을 마련해 주었다. 성급 관광이 회복됨과 동시에 관광명소들의 관광객 유동량 제한조치도 상응한 조정을 했다. 일일 접대량이 최고치의 30%에서 50%를 초과하지 말도록 규정했다. 한편 각항 방역조치를 엄격히 실시하는 전제에서 예약 및 유동량 제한 등 방식을 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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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中,美 군수기업 록히드 마틴 회사 제재키로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14일, 중국외교부 자오리젠(赵立坚)은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측은 최근 타이완에 무기를 수출한 미국기업 록히드 마틴 (Lockheed Martin) 회사에 제재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자오리젠은 중국측은 미국측이 타이완에 무기를 판매하는 것을 견결히 반대하며 <하나의 중국> 원칙과 중미간의 3개 공동성명에서 명시한 규칙을 준수할 것을 독촉해왔다. 그리고 타이완에 무기를 판매하는 행위와 미국과 타이완 사이의 군사적 연계를 중지하는 것으로 중미관계와 양안간의 평화와 안전에 손상이 가는 것을 피면해 줄 것을 요구해왔다고 강조했다. 자오리젠은 또 국가의 이익을 수호하기 위하여 중국측은 필요한 조치를 취하여 이번 군수물자 판매의 당사자인 록히드 마틴 회사에 제재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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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美 유학생 비자 신 규정 철회에 동의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14일, 미국 보스턴 연방지구 법원 법관 부레스는 법정을 열고 미국 하버드 대학과 매사추세츠 공과 대학에서 제기한 소송건을 심의한 후 미국 정부는 이전에 발부한 유학생 비자에 대한 신 규정을 철회하는데 동의했다고 선포했다. 사진은 미국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시에 있는 하버드 대학 일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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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연변조선족자치주 6개촌 중국 향촌관광중점촌에 선정
    [동포투데이] 중국 문화관광부와 국가발전개혁위원회가 제2진 전국향촌관광중점촌 선정결과를 공시했다. 전국 680개 향촌이 선정된 가운데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는 훈춘시 경신진 방천촌, 안도현 만보진 홍기촌, 왕청현 대흥구진 홍일촌, 돈화시 안명호진 대산촌, 돈화시 안명호진 소산촌, 도문시 석현진 수남촌 등 6개 촌이 이름을 올렸다. 전국향촌관광중점촌은 국가 지원 정책을 선차적으로 향수 받게 된다. 훈춘시 경신진 방천촌 방천국가급풍경명승지 남부에 자리 잡고 있는 방천촌은 중국, 러시아, 조선 삼국 변계에 위치해 “동방 제1촌”으로 불리고 있다. 촌민 전부가 조선족으로 구성된 이 촌은 지금도 원초적인 문화적 정취와 민족적 특색을 보이고 있으며 사면으로 뭇 산에 감싸여 있어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고 있다. 촌에는 조선족예술공연장, 민속문화 전람관 등 관광시설이 있어 조선족의 역사문화를 전면적으로 전시하고 관광객들도 조선족의 민족풍정을직접 체험할 수 있다. 안도현 만보진 홍기촌 홍기 민속촌은 현 소재지에서 72킬로미터, 주소 재지 연길시와는 140킬로미터, 장백산과는 150킬로미터 떨어져 있다. 장백산으로 통하는 명장 도로가 마을 가운데를 지나고 있다. 홍기촌은 안도로부터 장백산으로 통하는 길에 자리 잡고 있는 유일한 순수 조선족으로 구성된 촌이다. 산을 등에 업고 물을 끼고 있는 이 촌은 민족 건축 특색이 짙은 가옥들이 줄느런이 서있고 주변에는 바둑판 같은 논밭이 있어 조선족의 농촌마을 풍정을 만끽할 수 있다. 왕청현 대흥구진 홍일촌 홍일촌에는 30년대의 조선족 가옥 양식으로 복원한 항일투사 김백문의 옛집과 백년 역사를 가지고 있는 독일식 교회당 건물을 원 모양으로 보존한 촌사관을 대외에 개방하고 있다. 돈화시 안명호진 대산촌 여러 민족 집거지인 대산촌(대산취자촌)은 한족, 조선족, 만족등 민족이 모여 살고 있다. 각 민족은 서로 동화를 이루면서도 자기의 전통적인 문화 습관을 보존하고 있다. 이 촌은 독특한 자연 풍광과 쾌적한 기후,다양한 관광환경과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다. 목단강이 마을을 가로지르고 주변에 수많은 저수지와 호수들이 있어 예로부터 “어미지향, 북국의 강남”으로 불리고 있다. 돈화시 안명호진 소산촌 길림성과 흑룡강성 접경지대와 안명호국가자연보호구의 핵심지대에 자리 잡고 있는 소산촌은 푸른 산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맑은 물이 마을을 에돈다. 안명호는 장소천이 쓴 “안명 호반”에 따라 이름을 지은 것이다. 소산촌은 안명호로 이름이 널리 알려지고 있다. 촌에는 “안명호 어항”으로 이름 지은 풍경구가 있는데 이 곳에서 식사와 숙박을 할수 있고 수상 오락으로 즐길 수 있다. 수상 오락장에서 배놀이, 뽀트놀이, 낚시로 휴식의 한때를 즐기고 또 배를 타고 안명호의 전경을 구경할 수 있다. 도문시 석현진 수남촌 시구역과 7킬로미터 가량 떨어지고 도문경제개발구와는 0.5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수남촌은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수남촌에 가면 조선족 특색이 짙은 가옥과 문패루, 민속전람관, 나무잔도, 관광계단, 백년나무, 백년우물을 구경하고 조선족가무, 모닥불야회도 즐길 수 있다.(사진=中國朝鮮語廣播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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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4
  • 中 첫 10조 와트 해상풍력발전기조 발전 개시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13일, 산샤 푸젠(三峡福建) 해상풍력발전 통제센터에 따르면 중국 국내의 첫 10조 와트에 달하는 해상풍력발전기조가 최근 산샤그룹 푸젠 푸칭싱화만(福清兴化湾) 해상풍력발전이 성공하여 이미 중국내 발전망에 들어갔다고 중국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는 중국이 자주적으로 연구개발한 발전기조로 단기용량이 아시아에서 최대로 크며 세계적으로는 두 번째로 큰 발전기조로 중국의 해상풍력발전기 용량의 기록을 새롭게 쇄신한 것으로 되고 있다. 사진은 지난 12일, 해상풍력발전 통제센터의 사업일꾼들이 풍력발전기를 조절시험하고 있는 장면이다. (사진=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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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4
  • 푸틴 유엔 안보이사회 5개 상무이사국 정상모임 再제안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12일, 러시아 대통령 푸틴은 현재 국제사무에서 많은 불확정성 일들이 누적되었기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5개 상임이사국 정상모임을 가질 것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이는 당일 중국관영 신화통신을 비롯한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당일,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 TV 프로그램에 출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5개 상임이사국은 불정확성으로 가득한 국제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주묵해야 하며 5개 상임이사국 정상이 만나야 유효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 1월 23일, 푸틴은 예루살렘에서 열린 제5회 세계대도살 세미나 때에 처음으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정상모임을 제의했었고 이번에 재차 이 뜻을 제의하면서 세계평화를 수호하고 세계와 지역의 안전을 강화하며 손잡고 테러와 극단주의 및 중대 도전과 위협을 반대해야 할 필요성이 있기에 반드시 유엔 안전보장이사국 상임이사국 정상들간의 만남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러시아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안전보장이사회의 기타 4개의 상임이사국은 모두 5개국 정상들의 만남에 뜻을 같이 했으며 러시아 외교부는 각 상임이사국 측과 협상한 후 그 날짜와 지점을 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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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4
  • 中 닝샤의 첫 사막고속도로건설 한창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일전, 신화통신에 따르면 현재 뇨마(네이멍구 뇨하이시부터 칭하이 마신현(内蒙古乌海市至青海玛沁县)에 이르는 고속도로 닝샤(宁夏) 경내의 칭퉁샤(青铜峡) ㅡ 중워이(中卫) 구간의 고속도로 건설이 긴장하게 시공되고 있다. 이 구간의 총 길이는 122.9킬로미터, 이 중 그리사막을 가로지르는 18킬로미터의 거리는 닝샤자치구가 자체로 건설하는 첫 사막 고속도로이며 2021년에 준공되어 통차할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 10일 촬영한 닝샤의 첫 사막고속도로 건설현장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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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中 항해일 '쉐룽 2호' 황푸장서 선보여
    [동푸투데이 철민 기자] 11일, 중국의 첫 국산 과학고찰쇄빙선 <쉐룽 2호(雪龙2)>가 상하이항 국제객운 센터에 정박해 상해시민들한테 선보이었다고 12일 중국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1일은 제 16 회 중국항해일로서 <쉐룽 2호>는 황푸장(黄浦江) 반의 상하이 국제객운 센터 부두에 정박해 있으면서 시민들 앞에서 과학기술 보급활동을 하게 되었다. <쉐룽 2호>는 중국에서 자주적으로 건조한 첫 극지(极地) 과학고찰 쇄빙선으로 2019년 7월 사용에 교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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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12일 베이징 코로나 19 확진사례 0으로 나타나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지난 12일 0시부터 24시까지 중국 베이징의 코로나 19 확진사례가 0으로 나타났다고 13일 중국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일 베이징에서는 코로나 19 확진사례가 0으로 나타난 것은 해외유입사례 및 의심사례와 무증상 감염자를 포함한 것이며 당일 완치퇴원 사례는 14건이었다. 6월 11일 0시부터 7월 12일 24일까지 베이징에서 보고된 본지 코로나 19 확진사례는 335건, 입원사례는 226건, 완치 퇴원사례는 109건이었고 관찰 중의 무증상 감염사례는 18건, 해외에서 유입된 코로나 19 확진사례와 의심사례 및 무증상사례는 없었다. 한편 베이징 본지에서 코로나 19 확진사례가 보고되지 않은 구역의 날짜수를 보면 다음과 같다. 옌칭구(延庆区) 171일, 화이러우구(怀柔区) 157일, 쑨의구(顺义区) 155일, 미윈구(密云区) 152일, 스징산구(石景山区) 28일, 팡산구(房山区) 27일, 먼터우거우구(门头沟) 27일, 둥청구(东城区) 26일, 퉁저우구(通州区) 22일, 초우양구(朝阳区) 21일, 시청구(西城区) 20일, 하이딩구(海淀区) 17일, 창핑구(昌平区) 17일, 다싱구(大兴区), 펑타이구(丰台区) 7일이다. 그리고 7월 11아르 0시부터 24시까지 펑타이구 루거우교(卢沟桥) 향, 다싱구 워이산좡진(大兴区魏善庄镇), 고미덴(高米店) 가두가 중 위험지구로부터 저 위험지구로 하향조절되었다. 또한 7월 11일 0시부터 24시까지 고 위험지구는 펑타이구 화향(丰台区花乡) 1개뿐이었고 중 위험지구는 펑타이구 펑타이 가두(丰台区丰台街道), 루거우교 가두, 마자보 가두(马家堡街道), 신춘 가두(新村街道), 다싱구 베이장춘 진(大兴区北臧村镇) 황춘 진(黄村镇), 칭윈덴 진(青云店镇), 싱펑가두(兴丰街道), 시훙먼 진(西红门镇) 등 9개가 지정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0일, 중국 국가질병예방 통제센터는 베이징시 신파디시장(新发地市场)과 관련된 코로나 19는 이미 기본상 통제되었으며 신파디 시장으로 인해 파급되었던 허베이(河北), 랴오닝(辽宁), 허난(河南), 저장(浙江), 쓰촨(四川)과 텐진(天津)의 코로나 19도 효과적으로 통제되었다고 공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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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모스크바 푸시킨 조형예술박물관 재개방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지난 10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러시아 시문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푸시킨을 기념하는 푸시킨 조형예술박물관을 재개방했다고 11일, 모스크바에서 중국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사랑과 희망과 영화의 속삭임도 우리들의 마음을 길이 끌어 들일 수는 없어 꿈결과도 같이 아침안개와도 같이 청춘의 즐거움은 사라지었다 그래도 가슴에선 욕망이 불타 압도하는 운명의 채찍 밑에서 조국의 부르심 듣는다 우리의 마음이 자유에 불타는 동안 영예를 위해 심장이 고동하는 동안 우리 마음의 아름다운 충동을 조국에 바치자 동무여 믿으라 그리고 그 때면 러시아가 꿈에서 깨이고 전제의 깨어진 터전 위에는 우리들의 이름이 새겨지리라 이는 푸시킨의 서정시 <차아다예프에게>이다. … 알렉산드르 푸시킨(Александр Сергеевич Пушкин 1799년 6월 6일~1837년 2월 10일)ㅡ 그는 러시아의 위대한 시인이며 소설가이며 현대 러시아문학의 창시자이며 19세기 러시아 낭만주의문학의 주요 대표자이다. 동시에 그는 현실주의 문학의 창시자로 <러시아문학의 아버지>로, <러시아 시가문학의 태양>으로, <청동기사>로 푸시킨의 대표작으로는 <자유송>, <차아다예프에게>, <예프게니 오네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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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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