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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송아, '2019 글로벌 아트페어 싱가포르' 초대작가&홍보대사 선정
    [동포투데이] OCN '보이스3' 11-12화에서 나오미역으로 특별출연하면서 이슈를 모은 윤송아가 '2019 글로벌 아트페어 싱가포르'의 초대작가이자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보이스3'에서 윤송아는 배우로써 뿐만아니라 미술작가로써도 빛을 발했다. '보이스3' 속 유키코화백의 그림들이 모두 윤송아가 직접 그려진것으로 밝혀지면서 놀라운 그림실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보이스3' 나오미(윤송아)가 '입없는 소녀' 자화상과 똑같은 모습으로 카네키(박병은)에게 살해당해 이슈를 모은 가운데, 강우(이진욱)는 윤송아가 그린 눈그림을 모면서 '눈 속에 무언가있어'라고 말하면서 앞으로의 숨겨진 이야기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윤송아의 그림이 화제가 된건 처음이 아니다. 2014년 파리 루브르박물관에서 선보이며 떠오르기 시작한 '낙타그림'은 드라마 sbs '괜찮아, 사랑이야' 에서 클로즈업되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2019 글로벌 아트페어 싱가포르(대회장 권영걸)는 오는 7월 17일부터 21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엑스포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다. 특히 이번 전시는 윤송아, 김창완, 임하룡, 설수진 등 한국 연예인들과 싱가포르 연예인들이 자선아트쇼를 진행하면서, 관람객들에게 즐거움과 재미를 주는 아트 체험장이 될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세종문화예술진흥협회는 G-ART WORLD와 함께 세계 162개국 에 22,000여명의 미술인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단체로 갤러리 중심의 미술장터가 점 진적으로 기능이 축소되어 가는 국제 추세에 대안이 모색되어야 한다는 미술계의 의견이 반영되면서 작가 중심의 미술문화 활동 영역이 확장되어 가는 가운데 열리는 아트페어라는 점에서 현대미술작가들에게 실질적인 미술시장 경험을 제공하고 또 그들 의 구체적인 예술적 활로 개척의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다. 한편, ocn '보이스3', 'sbs 미스마', 영화 '언니'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이자 화가 윤송아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출신으로 현재 한국미술협회 홍보대사를 맡고 있으며, 서울시 청각장애인 미술교육 지원사업 홍보대사와 미술치료사로도 활동 중이다. 윤송아는 KIAF, SOAF 등 국내 주요전시는 물론 미국과 홍콩, 독일, 파리 등을 오고 가며, 미술계의 떠오르는 젊은 작가로 부상하고 있다. 윤송아는 최연소 한국작가로써 파리 루브르박물관 전시에 참여해 호평을 받으며, 프랑스에서 ‘젊은 작가상‘을 수상했으며, 대한민국미술대전(국전)에서 ’특선‘을 수상했다. 현재는 인사동 크로스갤러리에서 윤송아 개인전이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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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8
  • 홍수아, 상큼미 뽐내며 라이프앤도그 여름호 커버장식
    [동포투데이] 배우 홍수아가 프리미엄 펫 매거진 '라이프앤도그' 여름호의 표지를 장식했다. 평소 유기견 입양 홍보에 앞장서며 유기견 구조및 치료에 묵묵히 개인봉사를 해온 홍수아는 자신이 입양한 유기견 출신인 수, 코코 와 함께 아주 특별한 화보를 선보여 화제이다. 홍수아는 러블리한 핑크색 배경의 동화속 궁전같 은 모이필란디아 에서 수, 코코와 함께 상큼한 과즙미를 뽐내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촬영 후 인터뷰에서 밀양보호소 출신의 믹스견 수에 대해 “아이유동물메디컬센터” 의 박성수 원장님과 함께 케어를 하고 있다. 철장속에 갖힌채 안락사 직전에 구조하여 , 각종 피부병과 꼬리뼈에 장애가 있어 치료 및 수술을 해주고 , “입양”을 직접 하며 새 삶을 선물했다. 학대견 이라는 트라우마로 인해 예민하고 겁이 많지만, 3년째 사랑으로 안아주며 치유 해주고 있다. 아이들은 말만 못할뿐 사람과 같이 감정을 느끼는 생명체이다. 특별한 화보를 함께 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많은분들이 버림받고 길잃은 유기견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가족으로도 입양해 주셨으면 좋겠다. 가장 중요한것은 버리지 말고 가족이라 생각하고 끝까지 책임져 주시기를 바란다. 라고 전했다. 한편, 홍수아는 중국영화 “눈이없는 아이”의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SBS 정글의법칙 in 미얀마 편에 출연소식을 전해 오랜만의 예능 나들이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기견 천사 홍수아의 따듯한 마음과 사랑스러움이 보는이로 하여금 절로 미소짓게 만드는 이번 화보는 '라이프앤도그' 여름호(15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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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박민정, 뮤지컬 '그날들'→'조선로코-녹두전'으로 변신 예고!
    ▲사진 제공 :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 [동포투데이] 배우 박민정이 KBS2 '조선로코-녹두전'에 출연한다. KBS2 새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연출 김동휘, 극본 임예진·백소연, 제작 프로덕션H·몬스터유니온)에 배우 박민정이 출연을 확정, '중전'으로 분해 강한 존재감을 발휘할 것으로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KBS2 '조선로코-녹두전'은 네이버 인기 웹툰 '녹두전'(글/그림 혜진양)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 박민정은 극중 '중전' 역을 맡았다. '중전'은 아들에 대한 애틋함을 가슴 깊이 묻어둔 채 살아가는 인물이자 다정했던 왕 광해의 변화로 인해 지쳐가는, 슬픔을 간직한 캐릭터다. 이에 박민정은 '중전'으로서의 기품과 비애를 동시에 그려내며 극의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 박민정은 지난해 tvN '무법 변호사'에서 당차고 소신 있는 유경진 기자 역을 맡아 권력에 맞선 활약을 보인데 이어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 출연, 열정적이고 프로페셔널한 면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최근 뮤지컬 '그날들'에서는 청와대 도서관 사서로 분해 맛깔나는 감초 열연으로 관객들의 웃음을 이끌어냈다. 이렇듯 때로는 묵직하게 때로는 부드럽고 재치 있는 모습을 담아낸,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여 온 박민정이기에 그가 보여줄 또 한번의 연기 변신에 관심이 쏠린다. 앞서 '조선로코-녹두전'은 장동윤, 김소현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바. 박민정의 합류로 탄탄한 라인업을 더욱 견고히 할 전망이다. 한편, 박민정이 출연하는 KBS2 '조선로코-녹두전'은 '너의 노래를 들려줘' 후속으로 오는 9월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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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방탄소년단 지민, 6월 3째주 BESTIDOL 선정 첫 1위 달성
    [동포투데이] 2019년 6월 셋째 주 베스트아이돌(BESTIDOL)은 방탄소년단의 지민이 선정되었다. 2019년 6월 17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6월 셋째 주 투표에서 지민은 9만5122표를 득표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투표에는 총 27만5109표가 투표 되었고 1만 4460개의 아이디로 투표되었다. 70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새운 강다니엘이 베스트아이돌 자리를 내어주게 되었다. 70주차는 2018년 2월 2주차부터 2019년 6월 2째주까지 이어진 기록이며 무려 1년 5개월 2주차라는 대기록이다. 1위 변동으로 매번 치열하게 이어지는 2, 3위 자리도 바뀌게 되었다. 70주 연속1위 강다니엘이 2위를 차지했으며 방탄소년단의 뷔가 1계단 내려와 3위를 차지했다. ’2019 MTV 밀레니얼 어워즈’에서 인스타그래머 글로버상을 수상한 방탄소년단의 정국이 4위를, 조각같은 미모를 가진 방탄소년단의 진이 5위를 차지해 꾸준한 인기를 받고 있다. 6위는 미니앨범‘BXXX’의 첫 번째 포토 티저를 공개한 하성운이 차지하였으며 지난주 보다 2계단 상승한 박우진이 7위를 차지했다. ‘얼굴천재’ 박지훈이 8위를 차지했으며 김재환이 9위를, 방탄소년단의 제이홉이 10위를 차지하며 마감됐다. 여자 차트에서는 4주째 미야와키 사쿠라가 1등을 달성했다. 치열하게 경쟁하는 2, 3위자리는 아이즈원의 혼다 히토미, 트와이스의 쯔위가 차지했으며 차주에는 얼마나 치열해질지 주목된다.트와이스의 모는 2계단 상승해 4위를 차지했으며 IZZY의 유나가 3계단 상승해 5위를 차지했다. 2주째 10위를 하던 트와이스의 나연은 무려 4계단 상승해 6위를 차지했으며, 같은 그룹 멤버인 사나가 7위를 차지했다. 트와이스의 멤버 4명이나 10위권 안에 든 것을 보아 팬들의 큰 사랑을 받는 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다. ‘미모지수 만렙‘인 우주소녀의 루다는 8위에 안착했으며 아이유가 9위로 10위권 안에 안착했으며 레드벨벳의 아이린이 10위를 차지하며 마감됐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끌고있는 방탄소년단이 그룹차트에서는 31주 연속 1위를 달성했다. EXO와 뉴이스트가 매주 2,3위를 매주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이번주는 뉴이스트가 승리해 2위를 차지했으며 EXO가 3위에 안착했다. 아이즈원과 트와이스는 3주 연속 4, 5위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지난주 9위였던 IZZY 가 3계단 상승해 6위에, 우주소녀는 2주째 7위를 차지했다. 8위에는‘썸머퀸’ 레드벨벳이 올랐으며 9위에는 BLACKPINK가, 10위에는 WINNER가 안착하여 마무리되었다. 베스트아이돌은 매주 투표를 통해 최고의 아이돌을 뽑으며 사용자들이 실시간으로 투표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투명한 시스템이 특징이다. 또한 인증 절차를 거쳐 부정 없는 투표를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 신뢰도 높은 사이트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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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5
  • [화보]구구단 나영 청순·큐티·섹시 매력 속 팔색조 매력 발산
    [동포투데이] 패션,뷰티 매거진 에디케이(ADDYK)에서 구구단 나영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구구단 나영은 몽환적인 눈빛과 함께 내추럴 하면서도 발랄한 이지캐쥬얼과 러블리 하면서도 섹시한 페미닌룩 그리고 귀여움과 발랄함, 상큼함 까지 더해주는 썸머룩을 착용했으며 썸머룩에 어울리는 다양한 헤어스타일로 감각적이면서 매력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청순한 분위기를 비롯해 섹시함, 귀여운 느낌까지 다채로운 이미지를 연출하며 색다른 매력을 뽐내 남성팬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다. 구구단 나영은 최근 뮤지컬 메피스토로 활동하며 순수한 사랑을 받아들이는 마르게타 역으로 첫 뮤지컬무대에 올랐다. 그동안 열심히 연습하며 쌓은 실력을 가감 없이 발휘, 첫 뮤지컬 도전이 무색할 만큼 뛰어난 가창력과 함께 안정된 연기를 펼쳐 구구단 나영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팬들과 만나 나영의 행보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섹시, 큐트, 청순 모든 컨셉을 완벽하게 소화한 구구단 나영의 화보는 에디케이(ADDYK) 7월호 디지털매거진을 통해 자세히 만나볼 수 있다. 또 구구단나영의 일상 이야기등을 팩트있게 담은 영상은 유투브, 네이버TV에 개설된 에디케이tv 공식채널에서 만나 볼수 있다.(사진제공=에디케이(ADDY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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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5
  • 배우 추자현, 결혼식 축의금 기부
    ▲배우 추자현 [동포투데이]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는 배우 추자현이 11일(화) 결혼식 축의금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배우 추자현은 지난해 1월 대한사회복지회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래 친부모와 헤어져 새로운 가정을 기다리는 아기들을 위한 봉사와 후원을 지속해 왔다. 추자현은 지난해 아들을 출산한 이후 “세상 모든 생명은 축복받아 마땅한데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니 태어나자마자 부모와 헤어진 아기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고 싶은 마음이 더 커졌다”며 “아기들이 건강하게 자라 하루빨리 좋은 엄마 아빠를 만나게 되길 바란다”고 기부의 이유를 말했다. 대한사회복지회 윤점식 회장은 “소외아동 지원에 대한 추자현 홍보대사의 강한 소신과 따뜻한 사랑에 깊은 감사드리며 아기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사회복지회는 현재 부모와 헤어져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을 전국 180여 가정을 통해 위탁보호하고 있다. 후원금은 위탁가정이 보호하고 있는 아기들의 24시간 양육, 발달검사 및 조기치료, 긴급의료, 위탁부모 교육 등 아기들의 건강한 양육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 전쟁고아의 복지를 위해 설립된 이래 도움이 필요한 아동, 장애인, 한부모가족, 노인의 복지향상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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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 국민배우 이순재, ‘실버문화’ 홍보대사 위촉
    [동포투데이] 문화체육관광부는 어르신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행복한 삶’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고, 이를 홍보하기 위해 12일 배우 이순재 씨를 ‘2019 실버문화’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배우 이순재씨가 12일 서울 용산구 국립극단 회의실에서 열린 2019실버문화페스티벌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 문화체육관광부) 1965년에 데뷔한 이순재 씨는 63년간 현역 배우로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영화 '로망'과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문체부는 식을 줄 모르는 열정으로 끊임없이 노력하고 도전하는 이순재 씨를 어르신 세대의 본보기로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앞으로 이순재 씨는 문체부와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어르신 세대의 적극적인 문화 향유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어르신 문화프로그램’과 ‘실버문화페스티벌’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된 어르신 문화프로그램은 현재 259개 단체(시설)에서 문화예술교육, 동호회와 봉사단 지원, 마을축제 개최 등 311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연간 1만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실버문화페스티벌’은 어르신 세대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적극적인 여가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2015년부터 추진해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다. ‘2019 실버문화페스티벌’은 9월 19일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과 9월 21~22일 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에서 열린다. 9월 19일에는 전국에서 선발 심사를 통과한 숨은 고수들이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 경연에서 재능과 열정을 겨루고 9월 21~22일에는 시원한 야외무대에서 ‘어른이 행복무대’를 통해 노래, 춤, 연기 등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어르신들이 더 이상 돌봄의 대상이 아니라, 행복한 삶을 위한 능동적 주체로 활동할 수 있도록 어르신 문화정책을 추진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와 관련된 정보는 ‘실버문화페스티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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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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