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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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크엔젤 (시아, 유희), e스포츠 게임단 홍보대사로 합류
    ▲ 걸그룹 시크엔젤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게임을 즐기는 연령층과 아이돌을 좋아하는 연령층이 비슷했기 때문에 예전부터 게임과 연예인들의 콜라보 프로젝트는 자주 있었다. 이러한 게임 문화는 e스포츠로 발전 그에 대한 관심은 현재 방송 관련 업계에서도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어느 방송 제작사 기획팀은 "e스포츠 소식을 전하는 것은 물론이고, 더 나아가 e스포츠를 소재로 예능 프로그램이 제작되고 있다."는 귀띔이다. 2020년 상반기 창설되는 '재중국대한이스포츠협회 e게임단'은 이런 조류에 힘입어 아이돌과 콜라보를 준비하며 다각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상태에 있다. 리즈엔터테인먼트 측의 발표에 따르면"소속 그룹 시크엔젤의 멤버인 '시아'와 '유희'가 e스포츠 게임단의 홍보대사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한편 걸그룹 '시크엔젤'은 "2017년 데뷔, 다양한 방송과 해외 활동을 펼치고 있고, 현재 새로운 앨범을 준비 중이다."고 언급했다. 또한 "2020년 상반기 발매되는 음반에 심혈을 기울이며 더욱더 완성도 있는 음악을 위해, 정예화된 스텝진으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언급했다.
    2020-03-02
  • 意 앵커 ‘코로나19 뉴스’ 진행하며 큰 기침을
    ▲사진 : 뉴스 프로그램 TG5 방송화면 캡쳐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지난 29일 이탈리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 날 이탈리아 뉴스 프로그램 TG5의 여성 앵커가 코로나19에 대한 뉴스를 진행할 때 갑자기 그 자리에서 기침을 크게 하여 시청자들이 몹시 걱정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이탈리아는 아시아 외의 지역 중 코로나19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는 국가로 28 일 현지 시간 17시까지 전날보다 238건 증가한 888건의 코로나 확진 사례로 집계, 이 중 21명이 사망했고 46명이 완치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2020-03-01
  • 가수 전영민, ‘내생에 마지막 사랑’ 트로트로 재발표
    [동포투데이] '발라드곡' 내생에 마지막 사랑'은 지난 2012년 발표된 곡으로 8년 만인 2020년 3월 가수 전영민의 색깔에 맞게 트로트로 리메이크 발표, 새로운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대부분 가수들이 그렇듯이 전영민은 어린 시절부터 음악이 좋아 각종 대회도 나가고 여러 기획사에 오디션을 보는 등 지치지 않고 열심히 달려 본인의 꿈을 이룬 사람 중의 한 명이다. 강원도 인제 출신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해병대에 지원해 일찍 군 복무를 마친 전영민은 생계형 일자리를 전전하면서 가수의 꿈을 키워온 케이스다. 그가 가요계로 입문한 계기는 '향토가요제, 단풍가요제'에서 좋은 성적으로 거두면서 음반을 준비, 2010년 작곡가 김민진 작품 '택시'로 정식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그리고 2013년 '남자답게'와 2014년 '처음처럼'을 연이어 발표했지만 미비한 프로모션과 경험 부족으로 방송 한번 못해보고 현실의 쓴맛을 맛보았다. 이후 방송 DJ 활동과 라이브 업소 등에서 노래하면서 전영민의 보이스 색을 강화하고, 새롭게 준비한 앨범 '내생에 마지막 사랑'을 오는 3월 중순 발표에 이르렀다. 이미 유튜브를 통해 전영민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내생에 마지막 사랑'의 애절한 가사의 만남은 오랜만에 만나는 샘물 같은 성인가요로 많은 대중에게 평가받고 있으며, 어려운 홍보 시기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시장을 중심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0-03-01
  • '아무도 모른다' 박훈, 카리스마로 중무장…안방 출격 준비 완료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박훈이 '아무도 모른다'를 통해 또 하나의 '인생캐' 적립을 예고했다. 3월 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에게 '좋은 어른을 만났다면 내 인생은 달라졌을까'라는 화두를 던지는 드라마로 경계에 선 아이들, 그리고 아이들을 지키고 싶었던 어른들의 미스터리 감성 추적극이다. 극 중 박훈이 맡은 역할은 한생명 재단의 이사장이자 밀레니엄 호텔 대표인 백상호.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면모로 섬뜩한 아우라를 뿜어내는 자수성가형 자산가이지만 어린 시절의 아픔을 지닌 인물이다. 박훈은 '백상호'를 연기하며 흑과 백 카리스마를 동시에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도무지 정체를 알 수 없는 비밀스러운 캐릭터인 만큼 때로는 부드럽게 또 때로는 날카롭게 변신하며 야누스 매력을 발산, 안방극장의 긴장감을 제대로 책임질 전망이다. 또한 "백상호는 하이에나 같은 인물"이라는 제작진의 설명처럼 날이 서 있는 눈빛, 이와 상반되는 젠틀한 태도와 말투는 아이러니함을 자아내며 호기심을 유발할 예정이다. 이에 박훈이 자신만의 스타일로 만들어갈 '백상호'에 대한 궁금증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그간 '육룡이 나르샤' '태양의 후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해치' 등의 작품에서 강렬한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기며 어느덧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난 박훈이 '아무도 모른다'에서는 또 어떠한 소름 열연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다. 한편, 아이와 어른의 이야기를 강렬하고도 깊이 있게 풀어내며 역대급 문제작을 예고한 '아무도 모른다'는 3월 2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2020-03-01
  • '정직한 후보' 안세호, 고군분투 활약→존재감 요정으로 '우뚝'
    ▲ 사진 제공 : NEW [동포투데이] '정직한 후보' 안세호가 선거판의 신스틸러로 거듭났다. 영화 '정직한 후보'는 거짓말이 제일 쉬운 3선 국회의원이 선거를 앞둔 어느 날 하루 아침에 거짓말을 못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다. 이 가운데 신선한 재미로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정직한 후보' 속 배우 안세호의 활약이 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안세호는 극중 3선 국회의원 주상숙(라미란)의 비서관 이정민 역을 맡았다. 이정민은 눈치는 조금 부족하지만 상숙이 어떤 상황에 처하든 곁을 끝까지 지키는 의리 가득한 인물. 안세호는 이정민으로 분해, 바람 잘 날 없는 선거판에서 시종일관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깨알 재미를 선사하며 존재감을 빛냈다. 극 초반부터 호기로운 비서관으로 자연스레 시선을 집중시킨 안세호는 리얼한 생활연기로 유쾌한 상황들을 연출하며 이야기에 풍성함을 더했다. 특히 거짓말을 못하게 된 주상숙으로 인해 고된 현실을 마주하는 순간순간 드러나는 그의 본심이, 공감 포인트로 작용하며 관객의 웃음보를 연신 자극했다. 여기에 허당 매력까지 더해지며 신스틸러의 진수를 뽐냈다는 평. 안세호는 최근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강종렬(김지석)의 스캔들을 파헤치는 안하무인 기자로 등장, 시청자들의 분노를 유발하며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뻔뻔한 캐릭터를 십분 살려낸 실감나는 열연은 배우 안세호의 이름 세 글자를 대중들에게 각인시키기에 충분했다. '정직한 후보'에서도 역시 위트 있는 면모로 또 한번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영화의 흥행에 힘을 싣고 있는 안세호. 브라운관에 이어 스크린에서도 역량을 증명해 보인 그가 보여줄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는 이유다. 한편, 웃음 폭격 코미디 영화 '정직한 후보'는 개봉 7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가 하면 꾸준히 박스오피스와 예매율 상위권을 유지하며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2020-02-21
  • 동의대&에펠대학 다큐멘터리 공동제작 프로젝트 진행
    [동포투데이] 동의대학교 영화학과는 2020년 1월 29일부터 2월 16일까지 프랑스 국립 귀스타브 에펠 대학(이하 에펠 대학) 웹문화기술대학원과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Interactive Documentary)’ 공동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파리 프로젝트에서는 오는 4월말부터 5월 중순까지 진행 예정인 부산에서의 프로젝트를 기약하며 어느해보다 다양한 성과를 남겼다. 동의대와 에펠 대학은 지난 2013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매해 프랑스와 한국을 왕래하며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를 공동 제작해 오고 있다. 올해로 8년째에 접어든 이번 프로젝트에는 동의대학교 영화학과 학생 20명과 교수 4명, 에펠 대학 대학원생 39명과 교수 6명이 참여하여 공동제작 프로젝트 발표와 기술시사를 진행했다. 동의대 LINC+ 사업단(단장 이임건)과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소장 김이석)의 지원을 통해 한국 근현대사 및 한국과 프랑스 관련 8개 주제를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기획하고 현지 인터뷰와 촬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봄에 진행할 한국에서의 촬영 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세월호’, ‘한국영화 100년’, ‘프랑스 한인 이주사’, ‘독도’, ‘광주민주화운동 Part3’, ‘한국현대예술’, ‘보도연맹’, ‘이산가족’ 등 8개의 세부 주제를 한국과 프랑스 학생들의 교차된 시선을 통해 탐구하였다. 특히, 올해 프로젝트 중 ‘프랑스 한인 이주사’에서는 일제강점기 시절 파리의 독립운동가로 알려진 서영해가 파리에 도착했던 1919년 당시 프랑스 동부의 소도시 쉬프(Suippes)에 도착한 한인들의 흔적을 찾아나섰다. 양대학 학생들로 구성된 제작팀은 쉬프를 방문하여 시장 인터뷰를 진행하였으며 지역의 행정문서보관소를 찾아 한인들이 도착했던 공간과 그들의 흔적이 남아있는 문서들을 발견하는 뜻깊은 성과가 있었다. 올해 두 번째로 제작된 동의대 영화학과의 인터랙티브 픽션 영화 프로젝트도 파리 현지에서의 촬영을 마무리하고 부산에서의 촬영과 편집을 남겨두고 있다. 오는 5월 프랑스 학생들이이 부산을 방문하는 시기에 이번에 제작된 인터랙티브 픽션 영화 2편의 최종 시사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인터랙티브 픽션 영화 프로젝트는 공간적 배경이 눈에 띈다. 먼저 첫 번째 작품인 <그의 기억>은 영화의 창시자인 프랑스의 루이 뤼미에르가 현대에 소환된다는 설정의 스토리로 1895년 12월 28일 최초로 영화를 상영했던 파리 그랑카페와 파리만국박람회 때 뤼미에르 형제의 75mm 필름을 상영한 장소인 샹드마르스 등을 배경으로 영화의 역사적 공간성을 재현하였다. 언어의 차이를 둘러싼 해프닝을 다룬 <오역사>는 영화 <퐁네프의 연인들>로 유명한 파리 퐁네프 다리를 중심으로 멜로라는 장르의 공간성을 극대화하였다. 2013년부터 에펠 대학과의 공동제작 프로젝트 총괄 책임을 맡고 있는 동의대 영화학과 차민철 교수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양국 학생들은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인터랙티브 시네마를 공동제작함으로써 새로운 미디어 패러다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2020-02-15
  • 걸그룹 크랙시, 데뷔곡 나의 우주 (MY UNIVERSE) 출시
    [동포투데이] 지난 1월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었던 크랙시의 프리 데뷔곡 '나의 우주 (MY UNIVERSE)'가 오는 16일 음원으로 정식 공개된다. 에스에이아이테인먼트(SAITAINMENT)측에서는 "총 10 트랙의 미니음반으로 출시될 데뷔 앨범 발매, 프리 데뷔 싱글 '나의 우주 (MY UNIVERSE)' 1곡을 16일 선공개한다."고 밝혔다. 5인조 걸그룹 크랙시(우아, 카린, 수안, 혜진, 채이)의 신곡 '나의 우주 (MY UNIVERSE. 작사/작곡/편곡 김영준)'는 지니뮤직을 통해 2월 16일 정오 정식으로 발매하며, 이곡은 그동안 유튜브 영상을 통해 팬덤들에게 알려진 곡이다. 또한 이번 '나의 우주 (MY UNIVERSE)'를 발매하며 소속사 측에서는 데뷔 앨범에 들어갈 트랙리스트와 함께 앨범에 삽입될 멤버들의 이미지를 '크랙시' 인스타에 게재했다. 에스에이아이에서는 "화보 스타일의 앨범으로 발매될 이번 데뷔 음반의 타이틀은 '아리아'로 정해졌으며 솔로곡 포함 총 7곡 10개 트랙, 박스세트로 구성된 제작물로 팬들을 찾아갈 것이다."고 앨범 구성에 대해 밝혔다. 오는 3월 1일 발매를 앞둔 5인조 걸그룹 크랙시의 1월 유튜브, 2월 '나의 우주' 음원과 타이틀곡 '아리아' 티저 영상, 3월 앨범의 순차적 공개를 선택함 소속사 측의 복안은 크랙시의 활동에 체계적인 지원을 하고자 하는 의지가 녹여져 있다. 16일 발매될 '나의 우주'는 '확실한 컬러와 무드, 확고한 인아웃과 임팩트, 유니크하며 트렌디한 fx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작사에 크랙시(CRAXY) 멤버들이 직접 참여하여 독특한 세계관과 데뷔 준비 시절부터 함께해준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한편 크랙시는 현재 인스타와 페이스북을 통해서 케이팝 팬덤과 교류의 영역을 넓히기 시작했고, 16일 프리 데뷔곡 오픈에 이어 충격적인 타이틀곡 '아리아'의 티저 오픈을 준비 중이다.
    2020-02-13
  • 태원석, 2020년 역대급 문제작 '아무도 모른다' 캐스팅
    ▲ 사진 제공 : 스토리제이컴퍼니 [동포투데이] 배우 태원석이 '아무도 모른다' 출연을 확정 지으며 명품 라인업에 합류한다. 12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태원석이 SBS 새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에 캐스팅됐다"라고 밝혔다. 김서형, 류덕환, 박훈 등 자타공인 최고의 연기력을 자랑하는 배우들과 함께 2020년 역대급 문제작의 탄생을 예고한 것. '아무도 모른다'는 경계선에 선 아이들과 아이들을 지키고 싶었던 어른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감성 추적극이다. 김은향 작가의 촘촘하고 탄탄한 대본, 이정흠 감독의 힘 있는 연출이 만난 명품 드라마로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태원석은 밀레니엄 호텔 보안실 실장 고희동 역을 맡는다. 호텔 대표 겸 재단 이사장인 백상호(박훈 분)와 같은 보육원 출신으로 누추하고 보잘것없던 상호의 유년 시절을 함께 보낸 인물이다. 고희동은 난폭하고 다혈질이지만 순수한 구석이 있으며 거친 외모와 달리 수다스럽고 이래저래 손이 많이 가는 타입. 태원석은 이러한 고희동을 통해 반전 매력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그간 드라마 '플레이어' '아스달 연대기' 등 장르를 불문하고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해온 태원석이 '아무도 모른다'에서는 어떠한 연기 변신으로 시청자들을 만족시킬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아무도 모른다'는 3월 2일 첫 방송된다.
    2020-02-12
  • 5인조 걸그룹 에피소드, '더 쇼'와 '팝스인 서울' 연타 출연
    [동포투데이] 지난 4일 데뷔 음반 'Open My Door'를 발매한 5인조 걸그룹 '에피소드'가 11일 화요일 아리랑tv와 sbs 양사 방송으로 데뷔 활동을 시작한다. '예지, 예나, 수아, 예린, 아름'으로 구성된 에피소드(Episode)가 출연하는 11일 방송 프로그램은 오후 3시 30분 팝스인 서울, 오후 6시 sbs 더 쇼 생방송이다. 소속사 팝스 엔터테인먼트 측에서는 "걸그룹 에피소드는 2월 3일 쇼케이스를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2020 새해부터 코로나 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우울한 시점이지만 11일 방송을 시점으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건강도 위험!! 경제도 위기인 상황이라 긍정의 에너지가 필요하다."며, "에피소드는 사회 봉사 활동으로 글로벌 웰니스 건강 캠페인을 함께 하기로 했다."고 언급했다. 한편 11일 방송되는 더 쇼 214회는 "2Z, ANS, EVERGLOW, H&D (한결, 도현), OnlyOneOf, VERIVERY, 가비엔제이, 골든 차일드, 김희진, 다크 비(DKB), 드림노트(DreamNote), 보이스퍼, 시그니처, 에피소드, 여자 친구, 이달의 소녀"등이 출연을 한다.
    2020-02-11
  • 김성철, 탄탄 가창력부터 섬세 연기력까지…2개월간의 '빅피쉬' 마무리
    [동포투데이] 배우 김성철이 무한 호평 속 뮤지컬 '빅피쉬'를 마무리했다. 더욱 탄탄해진 가창력과 연기력으로 마지막까지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끈 것. 지난 9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 국내 초연 뮤지컬 '빅피쉬'는 허풍쟁이 아버지 '에드워드'가 전하고자 했던 진실을 찾아가는 아들 '윌'의 여정을 통해 인생의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이다. 팀 버튼 감독의 동명 판타지 영화가 원작이며 뮤지컬로 각색해 한국 버전으로 새롭게 재탄생됐다. 극 중 김성철이 연기한 '윌'은 한때 아버지의 이야기에 잠 못 이루던 소년이었지만 점점 현실과 동떨어진 상상들에 의심을 품기 시작하면서 극심한 갈등을 겪게 된다. 그러나 아버지의 인생 속에 숨겨진 진실과 진심을 알게 되고 자신 역시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되면서 모든 걸 이해하게 되는 인물. 김성철은 이러한 과정 속에서 서서히 변화를 맞게 되는 '윌'의 감정선을 섬세하고도 확실하게 그려내 공감과 몰입을 이끌었다. 특히 아버지와의 대립이 최고조에 달하는 순간에는 상대 배우와의 호흡은 물론 가창력까지 폭발시키며 진정성 가득한 열연을 펼쳐 관객들로부터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극 초반에는 아버지의 허풍 가득한 과거를 부정하는 냉철한 면모를 선보였다가 모순투성이인 단서를 찾아낼수록 혼란스러워하는 깊은 내면 연기, 아버지의 죽음을 통해 철없던 지난날을 후회하고 각성하게 되는 감정 연기 등 빈틈없는 호연으로 150분을 가득 채우기도 했다. 이렇듯 때로는 객석을 숨죽이게 하고 또 때로는 환호하게 하며 감동과 재미 모두를 선물한 김성철은 19년 12월부터 20년 2월까지 약 2개월간 '윌' 그 자체가 되어 매 순간 관객들에게 따뜻함을 선사, 뮤지컬 배우로서의 진가를 다시 한번 대중에게 확인시켰다. 한편, 2014년 뮤지컬 '사춘기'로 데뷔한 김성철은 이후 '베르테르' '스위니토드' '팬레터' '미스터 마우스' 등 다양한 작품으로 무대에 올랐으며 '슬기로운 감빵생활' '투 제니' '바람이 분다' '아스달 연대기' 등 브라운관뿐만 아니라 '배반의 장미'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82년생 김지영' 등 스크린 진출까지 알리며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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