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중국인 탓’에서 ‘백인 오만’으로… 일본 관광 인식의 전환
- 국제
- 동아시아
2026.01.13 19:45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6.01.10 11:19
-
“존엄은 구걸하는 게 아니다”… 서정원 감독, 중국 축구에 직격탄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12.12 12:30
-
연길, 맛과 풍경으로 ‘폭발적 인기’…여행객 북새통
- 국제
- 동아시아
2025.11.14 12:52
-
“840만 한국인 중국행”… 여행이 바꾼 중국에 대한 시선
- 국제
- 동아시아
2025.11.12 11:00
-
“모국 품에서 다시 하나로”… ‘2025 세계한인입양동포대회’ 인천서 개막
- 재외동포
- 한인사회
2025.11.10 20:19
-
“중국이 아니라 변화가 두렵다” — 한국 내 반중 감정의 진짜 이유
- 10913
- 사회
2025.11.04 11:19
-
황전페이 결승골… 연변룽딩, 난퉁즈윈 꺾고 3연승 질주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11.01 21:21
-
"조국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일본 국적 화교의 고민
- 재외동포
- 출입국·이민
2025.10.28 20:05
-
연변룽딩, 후반 막판 2분 매직…2-0 완승으로 4위 굳건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10.27 10:01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외국인 노동자는 소중한 이웃… 국적 이유로 한 혐오, 결코 용납 안 돼”
- 10913
- 경제
2025.10.23 07:41
-
전 세계 한글학교, 민화로 하나되다
- 재외동포
- 한인사회
2025.10.21 20:31
-
[기획연재③] 윤동주 생가에서 보는 디아스포라 — 북간도 교회와 신앙 공동체의 항일운동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5.10.19 07:32
-
“캄보디아 범죄자 송환 비난은 적반하장”… 민주당, 윤석열 정부 책임론 제기
- 10913
- 정치
2025.10.18 20:41
-
캄보디아, 한국인 64명 ‘온라인 사기’ 혐의로 송환…7월 이후 대규모 단속 이어져
- 국제
- 동아시아
2025.10.18 12:55
-
‘중국인 탓’에서 ‘백인 오만’으로… 일본 관광 인식의 전환
[인터내셔널포커스]중국인 관광객이 급감한 이후 일본 관광 현장의 분위기가 달라졌다는 일본 내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최근 일본 SNS에서는 “중국 관광객은 거의 보이지 않게 됐지만, 오히려 서구권 관광객들의 태도가 더 거칠게 느껴진다”는 취지의 게시물이 큰 반향을 일으켰다. 해당 글은 단기간에 수천만 회...- 국제
- 동아시아
2026.01.13 19:45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글|허훈 한국 사회에서 ‘중국’은 더 이상 하나의 국가가 아니다. 혐오와 공포, 불신과 조롱이 뒤엉킨 감정의 대상이 됐다. 정치권과 유튜브, 포털 알고리즘은 이 감정을 증폭시키고, 우리는 어느새 중국을 이해하기보다 소비하고 있다. 중국을 모른 채 중국을 단정하는 일이 일상이 됐다. 조창완의 신간 “중...-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6.01.10 11:19
-
“존엄은 구걸하는 게 아니다”… 서정원 감독, 중국 축구에 직격탄
[동포투데이] 2025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16강, 청두 룽청이 일본 고베 비셀과 2-2로 비긴 직후였다. 눈앞에서 승리가 날아간 허탈감보다 경기장을 더 뜨겁게 만든 건, 한 한국인 감독의 단호한 한마디였다. “중국 축구의 존엄은 남이 베푸는 게 아닙니다. 우리가 피땀으로 되찾는 겁니다.” 청두를 이끄는 서정원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12.12 12:30
-
연길, 맛과 풍경으로 ‘폭발적 인기’…여행객 북새통
[동포투데이]국경 도시 연길이 최근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냉면집에서는 주문이 쏟아지자 직원들이 손을 쉴 새 없이 움직이고, 숯불구이점에서는 연기가 골목을 뒤덮는다. 거리 곳곳에는 캐리어를 끄는 외지 관광객이 빼곡히 서 있고, 찬바람이 부는 날씨에도 식당 앞 줄은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다. 우한과 ...- 국제
- 동아시아
2025.11.14 12:52
-
“840만 한국인 중국행”… 여행이 바꾼 중국에 대한 시선
[동포투데이]중국이 한국인 대상 무비자 입국 정책을 시행한 이후, 지금까지 약 840만 명의 한국인 관광객이 중국을 찾았다. 코로나19 이후 막혔던 교류가 빠르게 회복되면서, 양국 간 인적 이동은 새로운 활력을 띠고 있다. 이번 중국 여행 붐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서로에 대한 인식의 간극을 좁히는 계...- 국제
- 동아시아
2025.11.12 11:00
-
“모국 품에서 다시 하나로”… ‘2025 세계한인입양동포대회’ 인천서 개막
[동포투데이]해외로 입양돼 각국에서 성장한 한인 입양동포들이 ‘모국의 품’으로 돌아왔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이 주최하는 ‘2025 세계한인입양동포대회’가 10일 인천 송도 쉐라톤 그랜드 인천호텔에서 개막했다. ‘함께 잇는 뿌리, 함께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 재외동포
- 한인사회
2025.11.10 20:19
-
“중국이 아니라 변화가 두렵다” — 한국 내 반중 감정의 진짜 이유
[동포투데이]서울 명동의 한 카페. 28세 직장인 지수 씨는 휴대전화에 뜬 ‘중국 전기차, 한국 시장 점유율 15% 돌파’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며 인상을 찌푸렸다. 그리고 곧장 ‘화나요’ 버튼을 눌렀다. “또 시장을 뺏긴다는 건가요?” 이런 반응은 요즘 한국 사회에서 낯설지 않다.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 10913
- 사회
2025.11.04 11:19
-
황전페이 결승골… 연변룽딩, 난퉁즈윈 꺾고 3연승 질주
[동포투데이]2025년 중국 축구 갑급리그(中甲) 29라운드에서 한국인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연변룽딩이 값진 원정 승리를 거뒀다. 1일 오후 열린 경기에서 연변룽딩은 난퉁즈윈을 1-0으로 제압하며 리그 3연승을 이어갔다. 승리의 주인공은 26세 공격수 황전페이였다. 난퉁즈윈은 경기 전까지 6위, 연변룽딩은 4...-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11.01 21:21
-
"조국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일본 국적 화교의 고민
[동포투데이] 도쿄 이케부쿠로의 한 중식당. 손님들의 웃음소리와 중국어 주문 외침이 뒤섞이며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하지만, 그 이면에는 고민과 불안이 숨어 있다. 일본 국적을 가진 일부 화교들은 식탁 위의 마파두부를 맛보면서도, 이 맛을 고국으로 가져갈 수 있을지 고민한다. 일본의 고령화 문제가 심각해지면...- 재외동포
- 출입국·이민
2025.10.28 20:05
-
연변룽딩, 후반 막판 2분 매직…2-0 완승으로 4위 굳건
[동포트데이]한국인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연변룽딩이 중국 갑급리그(中甲) 2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광시핑궈를 2대0으로 완파하며 리그 2연승을 거뒀다. 후반 막판 2분 사이에 연속골을 터뜨리며 경기 흐름을 단숨에 뒤집은 연변은 승점 49점으로 4위를 굳건히 지켰다. 26일 열린 경기에서 연변은 객장인 광시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10.27 10:01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외국인 노동자는 소중한 이웃… 국적 이유로 한 혐오, 결코 용납 안 돼”
[동포투데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외국인 노동자, 특히 중국 국적 노동자에 대한 편견과 혐오 여론에 대해 “국적이나 출신 지역을 이유로 한 증오 발언은 범죄이며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20일 서울외신기자클럽(SFCC)에서 열린 외신기자 간담회에서 “모든 노동은 존중받아야 하며, 모든 노...- 10913
- 경제
2025.10.23 07:41
-
전 세계 한글학교, 민화로 하나되다
[동포투데이]지구촌한글학교미래포럼(공동대표 박인기·김봉섭)은 20일 서울 강남구 한국전통문화원에서 제14회 발표회를 열고, 한국 민화를 주제로 한글학교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한류(K-Culture)의 또 다른 축으로 떠오른 민화를 매개로, 전 세계 한글학교...- 재외동포
- 한인사회
2025.10.21 20:31
-
[기획연재③] 윤동주 생가에서 보는 디아스포라 — 북간도 교회와 신앙 공동체의 항일운동
[동포투데이] 백두산을 향해 뻗은 길목, 용정에서 화룡으로 이어지는 평야 한복판에 작은 교회들이 있다. 세월에 닳은 예배당의 종탑은 여전히 하늘을 향해 서 있다. 북간도의 교회는 단순한 종교 시설이 아니었다. 그것은 조선 민족이 나라 잃은 땅에서 신앙으로 세운 ‘민족의 성채’였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5.10.19 07:32
-
“캄보디아 범죄자 송환 비난은 적반하장”… 민주당, 윤석열 정부 책임론 제기
[동포투데이] 더불어민주당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18일,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국민의힘이 최근 캄보디아발 범죄자 송환을 ‘범죄자 송환 쇼’라 비판한 데 대해 “적반하장식 정치공세”라고 반박했다. 백 대변인은 “이번 송환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범죄의 실체를 규명하고 재발을 막기 위한 필...- 10913
- 정치
2025.10.18 20:41
-
캄보디아, 한국인 64명 ‘온라인 사기’ 혐의로 송환…7월 이후 대규모 단속 이어져
[동포투데이] 캄보디아 정부가 자국 내 온라인 사기 단속 과정에서 적발된 한국인 64명을 본국으로 송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들 가운데는 여성 5명도 포함돼 있다. 캄보디아 온라인사기척결위원회는 “이들이 불법 네트워크 사기에 가담한 사실...- 국제
- 동아시아
2025.10.18 12:55
-
‘중국인 탓’에서 ‘백인 오만’으로… 일본 관광 인식의 전환
[인터내셔널포커스]중국인 관광객이 급감한 이후 일본 관광 현장의 분위기가 달라졌다는 일본 내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최근 일본 SNS에서는 “중국 관광객은 거의 보이지 않게 됐지만, 오히려 서구권 관광객들의 태도가 더 거칠게 느껴진다”는 취지의 게시물이 큰 반향을 일으켰다. 해당 글은 단기간에 수천만 회에 가까운 조회 수를 기록하며 일본 사회 전반의 논쟁으로 번졌다. 게시글을 올린 이는 오사카에 거주하...- 국제
- 동아시아
2026.01.13 19:45
- 국제
- 동아시아
2026.01.13 19:45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글|허훈 한국 사회에서 ‘중국’은 더 이상 하나의 국가가 아니다. 혐오와 공포, 불신과 조롱이 뒤엉킨 감정의 대상이 됐다. 정치권과 유튜브, 포털 알고리즘은 이 감정을 증폭시키고, 우리는 어느새 중국을 이해하기보다 소비하고 있다. 중국을 모른 채 중국을 단정하는 일이 일상이 됐다. 조창완의 신간 “중국은 있다”는 바로 이 지점에서 불편한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정말 중국을 알고 있는가?” 그리고 더 정확...-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6.01.10 11:19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6.01.10 11:19
-
“존엄은 구걸하는 게 아니다”… 서정원 감독, 중국 축구에 직격탄
[동포투데이] 2025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16강, 청두 룽청이 일본 고베 비셀과 2-2로 비긴 직후였다. 눈앞에서 승리가 날아간 허탈감보다 경기장을 더 뜨겁게 만든 건, 한 한국인 감독의 단호한 한마디였다. “중국 축구의 존엄은 남이 베푸는 게 아닙니다. 우리가 피땀으로 되찾는 겁니다.” 청두를 이끄는 서정원 감독(徐正源)의 이 발언은 곧바로 중국 축구계를 정면으로 몰아붙였다. 경기는 초반부터 살얼음판...-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12.12 12:30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12.12 12:30
-
연길, 맛과 풍경으로 ‘폭발적 인기’…여행객 북새통
[동포투데이]국경 도시 연길이 최근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냉면집에서는 주문이 쏟아지자 직원들이 손을 쉴 새 없이 움직이고, 숯불구이점에서는 연기가 골목을 뒤덮는다. 거리 곳곳에는 캐리어를 끄는 외지 관광객이 빼곡히 서 있고, 찬바람이 부는 날씨에도 식당 앞 줄은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다. 우한과 창사가 최근 인기 여행지로 떠오른 뒤, 이번에는 동북 국경의 작은 도시 연길이 주목받고 있다. 소셜미디어...- 국제
- 동아시아
2025.11.14 12:52
- 국제
- 동아시아
2025.11.14 12:52
-
“840만 한국인 중국행”… 여행이 바꾼 중국에 대한 시선
[동포투데이]중국이 한국인 대상 무비자 입국 정책을 시행한 이후, 지금까지 약 840만 명의 한국인 관광객이 중국을 찾았다. 코로나19 이후 막혔던 교류가 빠르게 회복되면서, 양국 간 인적 이동은 새로운 활력을 띠고 있다. 이번 중국 여행 붐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서로에 대한 인식의 간극을 좁히는 계기로 평가된다. 최근 중국 후난성의 명승지 장가계(张家界)는 한국 관광객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 관광지...- 국제
- 동아시아
2025.11.12 11:00
- 국제
- 동아시아
2025.11.12 11:00
-
“모국 품에서 다시 하나로”… ‘2025 세계한인입양동포대회’ 인천서 개막
[동포투데이]해외로 입양돼 각국에서 성장한 한인 입양동포들이 ‘모국의 품’으로 돌아왔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이 주최하는 ‘2025 세계한인입양동포대회’가 10일 인천 송도 쉐라톤 그랜드 인천호텔에서 개막했다. ‘함께 잇는 뿌리, 함께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4박 5일간 인천과 부산 일원에서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부산 동래구 농심호텔에서 폐회식이...- 재외동포
- 한인사회
2025.11.10 20:19
- 재외동포
- 한인사회
2025.11.10 20:19
-
“중국이 아니라 변화가 두렵다” — 한국 내 반중 감정의 진짜 이유
[동포투데이]서울 명동의 한 카페. 28세 직장인 지수 씨는 휴대전화에 뜬 ‘중국 전기차, 한국 시장 점유율 15% 돌파’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며 인상을 찌푸렸다. 그리고 곧장 ‘화나요’ 버튼을 눌렀다. “또 시장을 뺏긴다는 건가요?” 이런 반응은 요즘 한국 사회에서 낯설지 않다.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80% 이상이 중국에 부정적 인식을 갖고 있으며, 특히 20대 젊은층의 대중(對中) 호감도는 일본보다 낮은...- 10913
- 사회
2025.11.04 11:19
- 10913
- 사회
2025.11.04 11:19
-
황전페이 결승골… 연변룽딩, 난퉁즈윈 꺾고 3연승 질주
[동포투데이]2025년 중국 축구 갑급리그(中甲) 29라운드에서 한국인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연변룽딩이 값진 원정 승리를 거뒀다. 1일 오후 열린 경기에서 연변룽딩은 난퉁즈윈을 1-0으로 제압하며 리그 3연승을 이어갔다. 승리의 주인공은 26세 공격수 황전페이였다. 난퉁즈윈은 경기 전까지 6위, 연변룽딩은 4위에 올라 있었다. 객관적인 전력과 홈 이점을 앞세운 난퉁즈윈이 우세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지만, 결과는...-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11.01 21:21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11.01 21:21
-
"조국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일본 국적 화교의 고민
[동포투데이] 도쿄 이케부쿠로의 한 중식당. 손님들의 웃음소리와 중국어 주문 외침이 뒤섞이며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하지만, 그 이면에는 고민과 불안이 숨어 있다. 일본 국적을 가진 일부 화교들은 식탁 위의 마파두부를 맛보면서도, 이 맛을 고국으로 가져갈 수 있을지 고민한다. 일본의 고령화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일본 여권을 가진 화교 일부는 몰래 마음속으로 묻는다. “다시 중국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하지만 중...- 재외동포
- 출입국·이민
2025.10.28 20:05
- 재외동포
- 출입국·이민
2025.10.28 20:05
-
연변룽딩, 후반 막판 2분 매직…2-0 완승으로 4위 굳건
[동포트데이]한국인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연변룽딩이 중국 갑급리그(中甲) 2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광시핑궈를 2대0으로 완파하며 리그 2연승을 거뒀다. 후반 막판 2분 사이에 연속골을 터뜨리며 경기 흐름을 단숨에 뒤집은 연변은 승점 49점으로 4위를 굳건히 지켰다. 26일 열린 경기에서 연변은 객장인 광시 홈구장에서 침착한 경기 운영으로 상대를 압도했다. 잔류를 위해 반드시 승점이 필요했던 15위 광시는 초반...-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10.27 10:01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10.27 10:01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외국인 노동자는 소중한 이웃… 국적 이유로 한 혐오, 결코 용납 안 돼”
[동포투데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외국인 노동자, 특히 중국 국적 노동자에 대한 편견과 혐오 여론에 대해 “국적이나 출신 지역을 이유로 한 증오 발언은 범죄이며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20일 서울외신기자클럽(SFCC)에서 열린 외신기자 간담회에서 “모든 노동은 존중받아야 하며, 모든 노동자는 보호받아야 한다”며 “노동의 가치에는 국경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특정 국가 사람을 향한 적대감...- 10913
- 경제
2025.10.23 07:41
- 10913
- 경제
2025.10.23 07:41
-
전 세계 한글학교, 민화로 하나되다
[동포투데이]지구촌한글학교미래포럼(공동대표 박인기·김봉섭)은 20일 서울 강남구 한국전통문화원에서 제14회 발표회를 열고, 한국 민화를 주제로 한글학교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한류(K-Culture)의 또 다른 축으로 떠오른 민화를 매개로, 전 세계 한글학교와 재외동포 차세대가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김봉섭 공동대표(상지대 특임교수)의 ...- 재외동포
- 한인사회
2025.10.21 20:31
- 재외동포
- 한인사회
2025.10.21 20:31
-
[기획연재③] 윤동주 생가에서 보는 디아스포라 — 북간도 교회와 신앙 공동체의 항일운동
[동포투데이] 백두산을 향해 뻗은 길목, 용정에서 화룡으로 이어지는 평야 한복판에 작은 교회들이 있다. 세월에 닳은 예배당의 종탑은 여전히 하늘을 향해 서 있다. 북간도의 교회는 단순한 종교 시설이 아니었다. 그것은 조선 민족이 나라 잃은 땅에서 신앙으로 세운 ‘민족의 성채’였다. 1900년대 초, 조선에서 건너온 이주민들은 가난과 추위 속에서도 먼저 예배당을 세웠다. 교회는 학교이...-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5.10.19 07:32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5.10.19 07:32
-
“캄보디아 범죄자 송환 비난은 적반하장”… 민주당, 윤석열 정부 책임론 제기
[동포투데이] 더불어민주당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18일,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국민의힘이 최근 캄보디아발 범죄자 송환을 ‘범죄자 송환 쇼’라 비판한 데 대해 “적반하장식 정치공세”라고 반박했다. 백 대변인은 “이번 송환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범죄의 실체를 규명하고 재발을 막기 위한 필수적 조치”라며 “주요 피의자의 송환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더 큰 잠재적 위험이 생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 10913
- 정치
2025.10.18 20:41
- 10913
- 정치
2025.10.18 20:41
-
캄보디아, 한국인 64명 ‘온라인 사기’ 혐의로 송환…7월 이후 대규모 단속 이어져
[동포투데이] 캄보디아 정부가 자국 내 온라인 사기 단속 과정에서 적발된 한국인 64명을 본국으로 송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들 가운데는 여성 5명도 포함돼 있다. 캄보디아 온라인사기척결위원회는 “이들이 불법 네트워크 사기에 가담한 사실이 확인돼 출생국으로 돌려보냈다”며 “송환은 17일 밤 프놈펜 테초(德崇) 국제공항을 통해 이뤄졌다”고 전...- 국제
- 동아시아
2025.10.18 12:55
- 국제
- 동아시아
2025.10.18 12: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