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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톈저우 3호’ 화물선, 우주정거장 조립체와 자주 쾌속 도킹 완료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20일, 중국 유인우주공정 판공실에 따르면 중국의 우주화물선 ‘톈저우 3호(天舟三号)’가 궤도에 진입한 후 순조롭게 궤도 진입 상태설치를 완료했다. 베이징 시간으로 20일 22시08분에 우주정거장 천장과 핵심석 후 방향 단자에 자체로 급행 도킹 모드로 약 6.5시간에 걸쳐 도킹에 성공했다고 중국 CCTV가 전했다. ‘톈저우 3호’는 우주 비행사의 생활 물자, 우주선 ‘톈허’ 핵심석 및 ‘톈저우 2호’ 조합체와 도킹을 마친 뒤 3칸(선) 조합체 비행 상태로 전환했으며 외 우주복 그리고 출선 소모품, 우주 정거장 플랫폼 물자, 일부 하중과 추진제 등을 싣고 있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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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1
  • 中 산샤 승선기, 5년 간 1만 4600여 척의 선박 통과 시켜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19일, 중국 언론에 따르면 중국 싼샤 승선기(三峡升船机)가 2016년 9월 18일 시험 운항을 시작한 이래 댐을 통과하는 통로 역할이 나날이 두드러지고 있다. 창장싼샤통항관리국(长江三峡通航管理局)에 따르면 싼샤 승선기는 지난 5년 동안 도합 2만 2000여 칸을 안전운행하였으며 통과된 선박은 1만 4600여 척이다. 또한 이 곳을 통해 화물은 681만 8600여 톤, 여객은 46만 7200여 명을 수송되어 여객과 화물 수송량 및 선박 통과 횟수는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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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0
  • 中 구이저우 여객선 전복...10명 사망, 5명 실종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18일 오후 17시쯤 구이저우(貴州)성 류판수이(六盤水)시 류즈(六枝)특구 장커(牂牁)진에서 여객선 전복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총 41명이 구조됐으며, 그중 10명이 숨지고 5명이 연락이 두절됐다. 중국 관영 CCTV에 따르면 탑승정원이 40명인 사고 선박은 시링해운(민간업체) 8015형 여객선으로 사고 당시 57명이 타고 있었으며 대부분 학생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저녁 류즈특구 장커진에 소나기가 내리고 국지풍속이 6급에 달했다. 현재까지 총 41명이 구조되고 그중 10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됐다. 공식 보도에 따르면 시링해운유한공사는 2013년 11월 18일 시링마을 주민들이 600만 위안의 자금을 모아 설립한 비공유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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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0
  • 中 법원, 4세 아동 성폭행 50대 남성 사형 집행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2021년 9월 18일, 중국 최고인민법원의 사형집행 명령에 따라 헤이룽장(黑龍江)성 하얼빈(哈爾濱)시 중급인민법원은 4세 아동을 성폭행한 류웨이궈(劉維國·54)를 형장으로 압송해 사형을 집행했다. 법원에 따르면 2020년 8월 29일 18시 30분쯤 피고인 류웨이궈는 이웃집 4세 아동을 하얼빈시 도리(道里)구 도농로(都農路)의 한 공사장 서쪽 배수구 안으로 유인한 후 범행을 저질렀다. 피해 아동은 신체 한곳에 9급 장애, 2곳에는 10급 장애를 입었다. 법원은 피고인 류웨이궈는 범행 수법과 결과로 볼 때 죄질이 극히 불량하며 또 두 차례 성폭력을 저질러 징역을 살았던 전과자로서 회개하려는 마음이 전혀 없고 사회에 대한 위해성이 크므로 법에 따라 엄중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인정했다. 2020년 12월 2일 하얼빈시 중급인민법원은 공판을 열고 성폭행 혐의로 기소된 류웨이궈에 대해 강간죄를 적용해 사형을 선고하고 정치권리를 종신 박탈했다. 이에 따라 최고인민법원은 헤이룽장성 고급인민법원의 1심 선고를 받아들여 피고인 류웨이궈에 대한 사형을 비준하고 집행을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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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8
  • 中 화물우주선 톈저우 3호 곧 발사 될 듯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중국유인우주공정판공실에 따르면 2021년 9월 16일(현지시각) 톈저우(天舟) 3호 화물우주선과 창정(長征) 7호 야오쓰(遠四) 운반로켓 발사체가 발사장으로 수직 이송됐다. 현재 문창우주발사장은 시설물 상태가 양호한 가운데 발사 전 각종 기능 점검, 합동 테스트 등이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우주정거장 건설 단계의 4차 발사가 눈앞에 다가왔다는 의미로 ‘톈저우 3호’는 주로 ‘선저우 13호(神舟十三号)’ 우주선에 필요한 물자를 미리 전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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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외신 "中, 플라스틱 오염 관리 강화"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15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이하 개발위)는 15일 발표한 5개년 계획('14~55' 플라스틱 오염 관리 행동 방안)에서 플라스틱 회수 및 소각 능력 강화, 플라스틱 제품의 녹색 디자인 추진, 포장업과 농업의 과도한 플라스틱 사용 문제를 시정할 것을 제안했다. 국가개발위는 통지문에서 중국이 '플라스틱 오염의 올 체인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며 '세계적 난제'로 규정했다. 국가발개위 관계자는 "플라스틱 오염의 본질은 플라스틱 폐기물이 토양·수체 등 자연환경으로 누출되고 분해가 어려워 시각오염·토양파괴·미세플라스틱 등 환경 피해를 가져오는 것"이라고 말했다. 통지문에 따르면 새 5개년 계획은 소매상들과 택배회사들에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을 '부당하게' 사용하지 않도록 유도하고 2025년에는 전국 도시 생활쓰레기 소각처리 능력을 하루 80만t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이 통지문은 초박형 플라스틱 쇼핑백과 플라스틱 함유 마이크로볼 일화 제품의 생산도 전국적으로 금지한다고 명시했다. 통지문은 또 "과학적으로 적절하게 플라스틱 대체 제품을 보급하고 있다"며 "예를 들면 대나무 제품, 종이 제품, 플라스틱 분해 제품 등"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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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홍콩, 1만1000명 신입 공무원 충성 맹세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16일 홍콩 싱타오 데일리에 따르면 홍콩 정부 공무원 사무국은 2020년 7월 1일 또는 이후 홍콩 정부에 채용된 공무원 약 1만1000명이 충성서약에 서명했다고 15일 발표했다. 홍콩 정부는 2020년 이후 수차례 공무원들의 충성서약을 추진해 홍콩기본법을 옹호하고 홍콩 정부에 충성과 책임을 다하도록 하고 있다. 신규채용 공무원은 충성서약에 서명해야 한다는 요건이 도입된 후 2020년 7월 1일 이후 홍콩 정부에 채용된 모든 공무원들이 충성서약에 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2020년 7월 1일전 홍콩 정부에 채용된 약 1만7000명의 공무원 도 충성서약에 서명했다. 충성서약을 거부한 공무원 129명 중 상당수가 임용중지, 퇴직명령, 자진사퇴 또는 규율위반 해임 등으로 정부를 떠났고 나머지 인원도 조만간 임용이 중단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충성서약을 거부한 149명의 공무원 중 절반가량이 사직 또는 계약만료로 사직했고, 나머지 70명 이상은 입장을 내놓지 못해 해고됐다. 이밖에 충성서약을 거부한 기간제 공무원 380여명도 사임·계약만료·고용해지 등의 사유로 모두 정부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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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北 매체, 美 대만 문제 간섭 비난...‘하나의 중국’ 원칙 지지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15일 조선중앙통신은 김명철 국제문제평론가의 '하나의 중국' 원칙에 대한 엄중한 도전'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냈다. 논평은 최근 반중 공세의 일환으로 미국이 공개적으로 대만 문제에 간섭하고 중국의 주권과 영토 보전을 위협하고 있다고 밝혔다. 논평은 "조국의 분단을 막고 조국통일을 실현하는 것은 중국의 주권과 안보, 영토보전 문제와 직결되는 것으로 누구도 간섭할 권리가 없다"며 "조선인민은 미국의 내정간섭과 분리주의활동을 반대하며 사회주의위업을 수호하는 길에 항상 중국인민과 함께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논평에 따르면 미국은 2021년 4월 우리 대만 교류에 대한 규제 완화를 강조하고 정부 차원의 접촉을 독려하는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지난 6월 일부 미 상원의원들이 '백신 제공'을 이유로 군용기를 타고 대만으로 날아가는 것을 묵인한 바 있다. 7월 중순에는 또 미국 전투기와 수송기가 잇달아 대만으로 날아갔고 8월에는 대만에 총 7억 5000만 달러 규모의 정교한 군사 장비를 판매하기로 했다. 또한 미국은 '대만 독립' 세력을 지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국제회의'에 대만 지도자를 공식 초청하기도 했다. 논평은 "미국은 대만 문제에 일본·한국·유럽연합 등 파트너들을 끌어들여 반중 압박구도를 만들려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미국이 이처럼 민감한 대만 문제에 매달리는 속내는 반중 수단으로 중국의 부상을 억제하고 국가를 분열·와해시키고 사회주의 제도를 말살하려는 데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미국의 이러한 행동은 자신의 불순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파렴치한 본성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논평은 또 "중국 당과 정부의 어떤 외부 세력이든 '두 개의 중국'을 만들려는 시도를 단호히 반대하고, 국가 주권과 영토 보전을 수호하겠다는 입장은 조선인민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미국은 한반도와 그 주변에서 무력을 증강하고 모략활동을 벌여 조선민족과 국토를 분열시키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려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조선인민은 미국의 내정간섭과 분열 활동에 반대하며 사회주의 사업을 수호하는 길에 중국 인민들과 항상 함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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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장젠 전 안후이성 고급인민법원장 1심 징역 15년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중국 푸젠(福建)성 샤먼(廈門) 중급인민법원은 9월 14일 장젠(張堅)전 안후이(安徽)성 고급인민법원장에게 뇌물수수 혐의로 징역 15년과 벌금 500만 위안을 선고했다. 장젠은 법정에서 판결에 복종하고 항소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법원에 따르면 피고인 장젠은 1995~2019년까지 후베이(湖北)성 교도소관리국 부국장, 후베이성 사법청 부청장, 후베이성 고급인민법원 부원장, 안후이성 고급인민법원장 등을 역임했다. 장젠은 재직기간 직권의 편의를 이용해 공사 수주, 인사이동, 사건 심리 등에서 제3자에게 이익을 취하도록 하고 그 댓가로 7179만여 위안에 달하는 금품을 받아챙겼다. 이 중 2403만여 위안은 아직 실제 취득하지 못한 범죄 미수에 해당한다. 법원은 피고인 장젠의 행위가 뇌물 수수죄에 해당하고, 그 액수가 특히 커 법에 따라 처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법원은 장젠이 재산 일부를 수수·미수한 점과 조사 과정에서 범행을 사실대로 진술한 점, 범죄 사실을 자백하고 죄를 인정하고 뉘우치고 적극적으로 장물을 반환한 점 등을 참작하여 처벌을 낮추거나 경하게 형을 내려야 한다고 인정하였다. 이에 법원은 피고인 장젠에 징역 15년과 벌금 500만 위안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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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중국 제조업 11년 연속 세계 1위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중국은 주요 공산품 500개 품목 중 40%가 넘는 제품이 세계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제조업 강국의 위상은 탄탄하다. 14일 중국경제망에 따르면 쇼아칭(昭亞慶) 공업·정보화부 부장은 13일 신문브리핑에서 "중국은 2010년 이후 11년 연속 제조업 증가율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며 "세계에서 산업체계가 가장 건전한 국가"라고 밝혔다. 쇼 부장은 "2012~2020년 중국의 공업 증가치는 20조9000억위안에서 31조3000억 위안으로 증가하고, 이 중 제조업증가치는 16조9800억 위안에서 26조6000억위안으로 전 세계 비중이 22.5%에서 30% 가까이 늘었다"고 말했다. 브리핑에 따르면 중국은 태양광·신에너지차·가전·스마트폰 등 주력 산업이 세계 상위권에 올라섰고, 통신장비·고속철 등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전 세계에로 진출했다. 톈원 1호 화성탐사, 베이더우 3호 글로벌 위성항법시스템 전면 구축…. 특고압 송변전, 대형 굴진장비, 석탄화학 플랜트, 금속 나노 구조 소재 등이 세계 상위권에 올라 중국 제조의 고도화된 능력을 선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와 함께 중국 제조업의 구조 고도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이 중 규모 이상의 산업 증가율에서 기술제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2년 9.4%에서 2020년 15.1%로 증가했다. 제조업 1위 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중소기업 창업이 활발해지면서 전문화 수준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2020년 규모 이상 공기업의 연구·시험발전기관 수, 연구개발비 지출은 모두 2012년에 비해 2배, 유효 발명 특허 출원은 2배 이상 늘었다. 정보화 방면에 있어서, 중국은 세계 최대 규모의 광섬유와 이동통신 네트워크를 건설하였다. 5G 기지국, 단말기 접속 건수가 전 세계에서 각각 70%, 80%를 넘는다.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은 소비에서 생산으로 확장되었다. 제조업 중점 분야에서는 핵심 공정수치제어율이 2012년 24.6%에서 2020년 52.1%로, 디지털 연구개발 설계도구 보급률은 48.8%에서 73%로 각각 높아졌다. 디지털 산업화와 산업 디지털화가 가속화됐고, 디지털 경제는 경제사회가 지속적으로 건전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강력한 동력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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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벨라루스, ‘12회 미스 벨라루스 선발 대회’ 개최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10일 저녁, 12회 ‘미스 벨라루스’ 선발 대회가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열렸다. 수많은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최종 올해 18세의 달리아가 ‘미스 벨라루스’로 선정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벨라루스에서 미녀는 ‘국보’로 그들은 마음대로 출국하지 못하며 ‘미녀수출’은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다. 사진은 ‘미스 벨라루스’ 선발에 참가한 선수들이 10일 저녁 벨라루스 민스크 무대에서 자태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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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2
  • 中 항저우 아시안게임 ‘e스포츠센터’ 완공 임박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10일, 중국 언론에 따르면 최근 중국 항저우(杭州) e스포츠센터의 본체구조 검증이 완료돼 ‘성제전함(星际战舰)’ 모습을 갖추게 됐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기초공사가 기본적으로 마무리돼 외립면 설치, 경기장 체육공예와 내부 인테리어 작업이 진행 중이며 10월 중으로 주체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경기장 총 면적은 약 80000평방미터이며 높이는 약 24m, 층수는 지상 3층, 지하 1층으로 약 5000석 규모이다. 경기장은 ‘성제선와(星际旋涡)’를 디자인 컨셉으로 하여 시각적으로 생태 공원에 안치된 "성제전함"과 유사하게 설계되었다. 9일 항저우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선수단장대회에서 8개 e스포츠 종목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선정됐다.대회 기간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홈페이지는 "리그 오브 레전드", "킹 오브 글로리(아시안 게임 에디션)", "피스 엘리트", "하트스톤", "FIFA", "DOTA2", "스트리트 파이터 5" 및 '삼국2'등 8개 종목이 항저우 아시아경기 e스포츠 종목의 세부 종목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8개 종목 경기는 이 경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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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1
  • 中 구이저우, 학교 옥상 운동장 교정을 아름답게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7일, 중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새 학기를 맞아 중국 구이저우(贵州省)성 스촨현(石阡县) 제2소학교(초등학교) 옥상 운동장이 사용에 투입되었다. 2000여 명의 학생들이 이 옥상 운동장을 이용하게 된다. 사진은 지난 7일, 드론으로 촬영한 이 소학교의 옥상 운동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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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시진핑 中 국가주석, 바이든 美 대통령과 통화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10일 오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갖고 미·중 관계와 관심사에 대해 솔직하고 깊이 있으며 광범위한 전략적 소통과 교류를 진행했다고 10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시 주석은 우선 허리케인 아이다로 인한 미국 내 수많은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에 대해 바이든 대통령과 미국국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 바이든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시 주석은 “그동안 미국의 대중(對中) 정책으로 미중 관계가 심각한 어려움을 겪어온 것은 양국 국민의 근본 이익과 세계 각국의 공동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가장 큰 개발도상국인 중국과 가장 큰 선진국인 미국이 양국의 관계를 적절하게 처리할 수 있는지 여부는 세계의 미래와 운명에 달려있다며 양국이 해결해야할 세기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시주석은 “중미 협력은 양국과 세계에 이익이 되고 중미 대결은 양국과 세계에 재앙을 가져올 것”이라며 “중·미 관계는 잘 유지할지 말지의 선택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잘할 것인가 하는 필답문제”라고 지적했다. 시 주석은 또 “산은 첩첩, 물은 겹겹, 갈길이 없는가 했더니 버드나무 우거지고 꽃이 만발한 곳에 마을이 나타났네(山重水复疑无路,柳暗花明又一村)”라는 중국 고대의 시가를 인용하며 “중·미 양국은 1971년에 양자관계의 ‘해빙’을 실현한 후 협력을 통해 여러 나라에 실질적인 혜택을 갖다 줬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재 국제사회는 많은 공동의 난제에 직면해 있다면서 중국과 미국은 응당 큰 틀과 큰 책임을 가지고 전략적 담력과 정치적 패기로 중·미관계를 하루빨리 안정적으로 발전하는 올바른 궤도에 올려놓음으로써 양국 국민과 세계 각국 국민들에게 더 많은 복지를 마련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시 주석은 또 기후변화 문제 등에 대한 중국의 입장을 밝히며 생태우선, 녹색 저탄소 발전의 길을 견지해 왔고, 자신의 실정에 걸맞은 국제적 책임을 적극 자임해 왔음을 강조했다. 그는 “서로의 핵심 관심사를 존중하고 이견을 잘 통제하는 선에서 양국 관계부처가 대화를 계속해 나가면서 기후변화, 방역, 경제 회복 및 중대한 국제·지역 문제에 대한 조정과 협력을 추진하고, 잠재력을 발굴해 양국 관계에 긍정적인 요소를 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세계가 빠른 변화를 겪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미·중 관계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양자 관계”라며 “미·중이 어떻게 상호 작용하느냐에 따라 세계의 미래가 크게 좌우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양국이 경쟁으로 충돌할 이유가 없으며 미국은 중국 정책을 바꿀 의사가 없었다”고 덧붙였다. 바이든은 또 “미국은 중국과 더욱 솔직한 교류와 건설적인 대화를 진행하여 쌍방 간 협력의 중점과 우선순위 영역을 결정하고, 오해와 오판, 예상치 못한 갈등을 피하며 미중 관계를 정상 궤도에 올려놓을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은 기후변화 등 중요 현안에 대해 중국과 소통 협력을 강화해 공감대가 형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화통화를 통해 양측은 미중 관계와 중대 국제 문제에 대한 미·중 간 긴밀한 소통이 미·중 관계의 올바른 발전을 이끄는 데 매우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상시적인 관계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으며, 양측 실무진이 폭넓은 대화를 통해 미·중 관계가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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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中, 건조 중인 최초 대형 크루즈선 대외에 공개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8일, 중국선박그룹 산하 상하이 와이차오(外高桥) 조선유한회사에 따르면 이달 들어 중국 국내에서 건조하고 있는 첫 대형 크루즈선의 주 선체 관통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사진(신화사)은 건조 중에 있는 중국 최초의 대형 크루즈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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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스포츠 검색결과

  • 中 제14회 전국체육대회 시안서 개막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중국 14회 전국체육대회가 15일 밤 산시성 시안 올림픽 스포츠 센터 스타디움에서 성대하게 개막되었다. 전국체육대회가 중서부 지역에서 열리기는 이번 처음이다. 이번 전국체육대회의 주제는 '전민전운·동심동행(全民全運·同心同行)'이며 선수들의 투혼정신을 선보이는 한편 국민 건강 운동과 과학 건강 생활 지식을 보급하여 더욱 많은 사람들이 체육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14회 전국체육대회는 9월 15일부터 27일까지 산시성에서 열리며 31개 성(자치구, 직할시), 신장생산건설병단, 기관차체육협회, 탄광체육협회, 전위체육협회, 홍콩특별행정구와 마카오특별행정구, 베이징체육대학, 톈진체육학원 등 대표단과 개인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선에는 선수 1만2000여 명, 선수단 관계자 6000여 명, 기술관 4200여 명이 참가한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35개 종목, 409개 세부 종목에서 각축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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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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