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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덴마크 퓐 섬의 가을 아침풍경은 선경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퓐 섬은 덴마크에서 두 번째로 큰 섬도로 면적은 2984 제곱미터이고 인구는 45.2만 명에 달하며 주요 도시로는 오덴세이다. 덴마크의 퓐 섬은 세계의 유명한 동화작가 안델센의 고향이며 저명한 이에스코 성도 이 섬에 있으며 특히 퓐 섬의 가을은 각별히 아름답다. 23일, 중신망에 따르면 가을에 접어든 퓐 섬은 자욱한 안개 속에 이 곳 저 곳의 산봉우리들이 듬성듬성 보이고 또 이에스코 성도 안개 속에 포위되어 더욱 신비스럽게만 보이고 있다. 대자연이 만들어낸 걸작 ㅡ 이것이 곳바로 퓜 섬의 가을 빛깔이고 아침풍경이었다.(사진=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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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재외동포재단, 국방홍보원과 MOU 체결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내국민 대상 재외동포 이해 제고 및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해 국방홍보원(원장 박창식)과 9월 22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재외동포재단 한우성 이사장, 김봉섭 전문위원, 박준희 연구소통부장, 국방홍보원 박창식 원장, 신일현 미디어전략실장, 김태형 대외협력팀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내국민 대상 재외동포 이해 제고를 위한 양 기관의 협력, ▲대한민국 독립과 국방에 헌신했던 재외동포 주요인물 발굴 및 소개 등 콘텐츠 제작과 관련된 협력, ▲기타 양 기관의 발전과 협력 증진을 위해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우성 이사장은 “재외동포는 역사적으로 조국 독립과, 6.25 전쟁 극복, 산업화와 민주화 등 대한민국 발전에 막대한 공헌을 해왔음에도 국민들이 잘 모르는 실정”이며, “이번을 계기로 조국 독립과 국방에 헌신했던 재외동포를 더 널리 알림으로써, 5,200만 내국민과 750만 재외동포가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민족 통합적 에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창립 70주년을 맞이하는 국방홍보원은 안보와 국방에 관한 홍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대한민국 국방부 소속기관으로, 「국방일보」를 발간(발행부수: 145,000부)하고, TV와 FM라디오, 뉴미디어 등 국방미디어를 운영하며, 각종 군 관련 영상물과 출판물을 제작하고 있다.(사진=재외동포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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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3
  • 美 코로나 19 누적 사망사례 20만 건 초과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미국 동부시간으로 22일 11시 23분(한국 시간 24시 23분),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이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의 코로나 19 누적 사망사례는 20만 5명을 기록, 누적 확진사례는 686만 1211 건으로 나타났다고 당일 미국 뉴스전문방송(CNN)이 보도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에서 코로나 19 누적 사망사례가 가장 많은 주는 뉴욕 주로 3만 3092 건에 이르렀고 다음으로 뉴저지 주로 1만 6069 건이었다. 그리고 텍사스 주, 캘리포니아 주와 폴로리다 주의 누적 사망사례는 모두 1만 3000건을 초과했으며 매사추세츠 주, 일리노이 주, 펜실베니아 주는 모두 7000 건을 초과했다. 미국에서는 지난 5월 27일 코로나 19 누적 사망사례가 10만 건을 초과, 10만 건의 누적 사망사례로부터 20만 건에 이르기까지는 4개월이 채 걸리지 않았으며 이 기간 동안 코로나 19 확진사례는 516만 건에 달했다. 이 외 미국 질병통제센터와 질병예방센터가 발표한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오는 10월 4일부터 10일까지의 1주간 미국의 코로나 19 사망사례는 3000건 혹은 7100 건까지도 증가할 예측이며 그 때에 가서 미국의 코로나 19 누적 사망사례는 20만 7000 건 내지 21만 8000 건에 이를 수도 있다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최근 미국의 코로나 19 단일 확진사례와 사망사례가 재차 상승 추세로 지난 9월 13일부터 19일까지 1주일 간 단일 확진사례는 3만여 건에서 근 5만 건으로 급상승했고 사망사례 또한 500여 건에서 근 1000건으로 급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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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3
  • 日, 60% 이상의 일본인 퇴직 후 여전히 일자리 생각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일본 보험기업이 최근 온라인 조사를 해본 결과 현재 일본인 60% 이상이 퇴직 후에도 여전히 일자리를 생각, 주된 목적은 재무수입으로부터 고려한 것이라고 22일, 일본 교토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월 일본생명보험 상호회사가 보험가입자들한테 ‘퇴직 후의 사업욕구’에 대해 조사해본 결과 조사에 응한 7543명 중 37%가 퇴직 후에도 여전히 원래의 일자리에서 근무하고 싶다고 했으며 25.3%가 일자리를 바꾸고 싶다고 했다. 인구의 노령화와 저 생육 율의 영향으로 일본은 현재 엄중한 노동력 결핍의 도전에 직면, 현재의 법률에 따르면 일본 기업에서는 지속근무를 원하는 인원은 65세까지 근무하도록 허락하고 있다. 하지만 해당 법률은 명년 4월에 수정하게 되며 그 때에 가서 퇴직연령은 70세까지 연장하는 것으로 노동력 결핍현상을 완화시키게 된다. 보험회사의 조사 중 이상적인 퇴직연령에 대해서는 49%가 65세부터 69세 사이라고 답했고 31.2%가 60세부터 64세 사이라고 답했으며 약 11.7%가 75세 이상까지 근무할 수 있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조사에 따르면 현재 연령이 많은 군 체일수록 현재의 사업을 계속 하고 싶어 하는 경향으로 60세 이상의 군 체 중 50% 이상의 사람들이 현재의 사업에 미련을 두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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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中, 제 7차 전국 인구보편조사 11월 1일 현장등록 가동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20일, 중국 국가 발전개혁 위원회 부주임 겸 국가 통계국 국장인 닝지저(宁吉喆)에 따르면 현재 중국의 제 7차 전국 인구보편조사의 각 항 준비사업이 순리로우며 오는 11월 1일부터 700여만 명에 달하는 조사인원들이 천가만호를 돌면서 인구보편조사를 정식 가동하게 된다고 당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일 제 11기 중국 통계개방일 활동 및 제 7차 전국 인구보편조사 선전 월 활동 가동식이 베이징에서 개최, 올해 개방일의 주제는 ‘대국의 점명, 그대 없으면 안 돼’였다. 이 날에 있은 가동 식에서 닝 국장는 제 7차 전국 인구보편조사는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가 새로운 시대에 진입하여 중국의 인구발전이 관건 기에 들어간 뒤에 전개하는 한 차례 중대한 국정국력 조사라고 피력, 인구보편조사 사업을 잘 하는 것은 중국의 인구 총 량, 결구와 분포 등 상황을 파악하는 데 유조하며 인구변화의 추세 적 특징을 장악하여 국가발전전략을 과학적으로 제정하고 인구발전 정책을 개선하며 높은 자질 적인 발전을 추동함에 있어서의 중요한 받침대를 제공하는 것으로 된다고 했다. 계속하여 닝 국장는 “인구보편조사와 매 한 명 공민은 시시각각으로 연관된다. 보편조사가 획득한 상세하고도 정확한 데이터 정보는 향후 인프라시설과 공공서비스 제공 및 사회보장 시스템에 중요한 참고의거로 된다”고 강조하고 나서 제 7차 중국의 전국 인구보편조사는 전자화 방식으로 등록하고 동시에 조사받는 대상의 자주 기입 등 방식을 취하며 모두가 휴대폰 등 이동 단말기를 통해 자체로 개인 및 가족 정보를 신고하는 것을 격려한다고 했다. 이번 인구보편조사는 온라인의 클라우드 컴퓨팅, 클라우드 서비스와 클라우드(云技术、云服务和云应用) 응용 법을 채용, 전반 과정에서 공민 개인정보의 보호하고 공민 개인정보의 안전을 확보하게 된다. 이번 개방일 활동은 중국 국가 통계국 국무원 제 7차 전국 인구보편조사 지도소조 판공 실에서 주최하고 베이징 시 통계국, 베이징 시 제 7차 전국 인구보편조사 지도소조 판공 실에서 대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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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中, 국가 코로나19 연구센터 창립 공개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18일, 베이징(北京) 중관 촌 포럼에서 발표한 중국 국가 질병통제 센터 가오푸(高福) 주임의 강연에 따르면 목전 중국은 이미 국가 코로나 19 연구센터를 창립, 코로나 19의 만연에 대해 더욱 편리하고도 효과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고 당일 ‘베이징석간’이 보도했다. 가오푸 주임에 따르면 새로 창립된 국가 코로나 19 연구센터는 바이러스 수집, 유전자 조 서열 분석 연구 등을 책임지게 되며 아울러 코로나 19의 예방 통제와 관련된 육성과 훈련, 국제합작, 전국적 활동의 협조, 국가표준 제정 등 사업을 하게 된다. “현재 세계는 여전히 코로나 19의 대 유행의 조기단계에 처해있다.” 가오푸 주임에 따르면 코로나 19가 인플루엔자와 가장 큰 부동한 점이라면 코로나 19는 계절성이 없다는 것이다. 이미 장악한 증거에 따르면 이 바이러스는 일찍 인류한테 적응, 다만 휴민상태에 있었기에 그 근원을 명확히 찾을 수 없었다는 것이었다. 이어서 가오푸 주임은 “실제로 2019년 말, 일부 제 3의 회사에서는 이미 원인불명 폐렴의 유전자 서열을 검측 했었다”면서 이 역시 미래 중국의 질병통제 시스템에 대한 개혁여부를 토론해 볼 여지를 인기, 예하면 제 3의 회사에서 발견한 문제를 질병통제 시스템을 통해 상부에 보고해야 하는가 하는 물음표를 달아주고 있다고 피로했다. 한편 이 날의 중관 촌 포럼에서는 중국 국무원 연합방지 연합통제기제 과학연구 공략 팀 전문가 팀 팀장이며 중국 공정원 중난산(钟南山) 원사도 영상을 통해 중국의 코로나 19 예방 통제 책략에 대해 소개, 그는 올 겨울과 명년 봄에 코로나 19가 계속 존재하거나 발전될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코로나 19 환자의 증상은 감염된 후 5일 혹은 훗 5일이 전염성이 가장 강하며 동시에 중증환자의 사망 율도 가장 높다고 할 수 있다”고 나서 일단 국부지역의 코로나 19 상황이 발견되면 계속 사회구역 차원에서의 연합방지 연합통제 방식을 취해야 하고 사회구역 전민이 핵산검사를 해야 하며 밀 접촉자를 추적해야 함과 아울러 양성반응인과 무 증상 인을 격리시켜 치료하는 등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계속하여 중난사 원사는 예방 적 차원에서 군체의 면역은 마땅히 대규모 백신접종의 방식으로 실현해야 한다고 지적, 만약 그 어떤 개입도 없는 상황에서 감염된 이른바 자연감염을 보면 전 세계 감염자 비례는 60% 내지 70%에 달했으며 사망 율은 6.95%를 보이었다고 지적했다. 이러면서 중난산 원사는 대 규모의 백신접종은 약 1-2년이란 시일이 걸릴 것으로 이것 또한 세계 각 국의 대 합작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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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0
  • 베네수엘라, 체포한 美 간첩 기소키로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15일, 카라카스에서 중국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일전 베네수엘라 총 검찰 장 사브는 테러리즘과 무기밀수 등 죄명으로 최근 베네수엘라 경내에서 미국 간첩 1명을 체포하여 기소하기로 하였다고 선포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1일, 베네수엘라에서는 자국 내 정유공장 부근에서 1명의 미국 간첩을 체포, 그는 미국 해군육전대 성원으로 일찍 이라크에서 CIA 성원으로 활동한 적이 있었으며 체포될 당시 몸에 중형무기와 대량의 현금을 지니고 있었다. 베네수엘라 관변 측에 따르면 이 미국 간첩은 체포될 당시 베에수엘라 정유공장을 폭파할 계획을 수행하고 있었다고 한다. 한편 현재 백악관은 이 사건과 관련해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고 있다.(사진=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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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中 ‘13.5’이래 물 사용효율 현저히 상승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17일,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에 따르면 최근 중국 국가 수리부 전국 물 절약 판공 실에서는 중국 국내의 물 사용효율에 대해 통계 분석을 진행, 2019년 중국에서의 만 위안은 단위로 총 물 사용량은 60.8입방미터로 2015년에 비해 23.8% 하강되었다. 이 중 만 위안을 단위로 공업 증가치 물 사용량은 38.4 입방미터로 2015년에 비해 27.5% 하강되었고 농업 관개수 유효이용 계수는 0.559에 도달, 2015년에 비해 0.023이 상승하였다. 만 위안을 단위로 중국 국내 생산 총 가치의 물 사용량을 보면 가장 물 절약을 잘한 성시로는 베이징(北京), 텐진(天津), 상하이(上海), 저장(浙江), 산둥(山东), 충칭(重庆), 산시(陕西), 광둥(广东), 푸젠(福建)과 허난(河南)으로 평균 44입방미터보다 낮았다. 그리고 만 위안을 단위로 공업증가 치 물 사용량을 보면 가장 물 절약을 잘한 성시들로는 베이징, 텐진, 산둥, 산시(陕西), 허베이(河北), 저장, 랴오닝(辽宁), 광둥, 허난 등으로 평균 25입방미터보다 낮았으며 농업관개 수 유효이용 계수를 보면 앞자리 10위에 오른 성시들로는 베이징, 상하이, 텐진, 허베이, 산둥, 허난, 장수(江苏), 헤이룽장(黑龙江), 저장, 지린(吉林) 등으로 평균 0.594 이상에 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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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그리스, 모리아 난민 영 부근에 새로운 텐트촌 설치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14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당일 그리스 관변 측에서는 레즈위스 섬에 있는 모리아 난민 영으로부터 동쪽으로 4 킬로미터 되는 지점에 새로운 텐트촌을 설치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9일 아침, 레즈위스 섬의 모리아 난민 영에서 화재가 발생해 그리스에서 가장 규모가 큰 이 난민 영은 거의 잿더미로 되고 말았다. 그리스 총리 키리야코스미조타키스에 따르면 모리아 난민 영의 화재 발생 후 그리그 정부에서는 이미 신속한 행동을 취하여 난민들을 위해 임시 거처 시설을 설치하였던 것이다.(사진=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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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스팀(STEAM)페스티벌 개최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지난 9월 14일(월)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스팀(STEAM)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본 행사는 다양한 과학 체험을 통해 창의적사고력 함양과 과학적 문제해결력을 신장하고 친숙한 과학을 경험함으로써 미래형 인재로서의 성장에 도움이 되고자 치러졌다. 본래는 학생 참여형 부스활동 위주로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상황으로 제한적 운영을 할 수 밖에 없어서, 프로그램이 다소 변경되었다. 하지만, 스팀(STEAM)페스티벌 행사는 학생들의 과학 능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각자의 흥미에 맞는 활동에 도전하여 창의력을 한껏 발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STEAM’이란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인문예술(Art), 수학(Math)의 머리글자를 합쳐서 만든 용어로, 과학기술기반으로 융합적 사고력과 실생활의 문제해결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말한다. 중등부의 경우, <과학송 만들기, 과학시화 만들기, 과학사진 스토리텔링, 과학만화 그리기, 스파게티 구조물 만들기> 이렇게 5가지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고등부는 과학적 내용을 짧은 시간에 대중에게 전달하는 방식인 페임랩(FAME LAB)형식으로, 예선을 거쳐 행사당일 본선을 진행하였다. 특히, <스파게티 구조물 만들기>에서는 제한된 재료를 이용해 가장 높고, 튼튼한 구조물을 만드는 작업으로 이는 학생들의 ‘자발적인 자료조사, 과학적 의사결정, 타인과의 협업능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 행사에 참여한 9학년 한 학생은“학기 중에 이렇게 재미있고 유익한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고, 여러 과학적 체험을 통해 과학에 대한 호기심이 더 많아졌다. 앞으로도 이런 체험활동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신선호 교장은“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우리 학생들이, 생활 방역을 지키면서도 다양한 교육활동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아울러 축제 같은 과학체험을 통해 STEAM교육의 의미 있는 출발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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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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