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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O, 올 연말까지 코로나19 종식 비현실적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현지 시간으로 1일, 세계보건기구 건강 응급 프로그램 전무이사 마이클 조셉 라이언은 당일 있은 정례 브리핑에서 “전 세계가 올해 연말 전으로 코로나19 종식을 기대하는 것은 매우 비현실적인 생각”이라면서 “현재 세계보건기구의 사업 초점은 가능한 정도에서 코로나19 전파를 극력 억제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2일 제네바에서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그는 “현재 코로나19 종식의 시간을 토론하는 것은 극히 시기상조다. 지금은 코로나19의 전파를 억제하는 것이 사업의 중점이며 변이바이러스의 출현 방지에 유조하고 동시에 환자와 입원 인수 감소에 진력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더욱 중요한 것은 더욱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라며 백신 접종 후 코로나19 사망률과 입원율을 낮추고 아울러 코로나19 전파 위험을 현저하게 낮춘다면 세계적으로 이번 코로나19 대유행의 통제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의 데이터를 보면 백신의 작용은 그야말로 고무적”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계보건기구신종질병 팀장 마리아 판케르크호버는 “최근 몇 주 내 비록 코로나19 발병률이 어느 정도 하강되었지만 지난주에는 상승추세를 보이기도 했다. 이는 바이러스 전파가 수시로 재 확산이 가능하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라며 “사람마다 계속 경각성을 유지하면서 개인방호 특히는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에 유의해야 한다”라고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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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3
  • 제102주년 3·1절 기념식...275명 독립유공자 정부포상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열린 제102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청와대에 따르면 102년 전, 시민과 학생들이 만세운동을 외치고 독립선언서를 낭독했던 팔각정 앞에서 진행된 이번 기념식 주제는 ‘세계만방에 고하야’로서 우리 민족이 일제의 식민 지배로부터 벗어나 독립국임과 자주민임을 선포하고, 세계의 평화와 인류공영을 위해 반드시 독립이 되어야 한다는 당시의 결연한 의지를 담았다. 국기에 대한 경례는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 중인 야구선수 류현진 씨가 영상을 통해 낭송했고, 축구·골프·배구·농구 등 각 분야에서 국위 선양 중인 스포츠 선수 170여 명이 영상으로 함께 애국가를 불렀다. 이어진 독립선언서 낭독에서는 일제강점기 시절, 세계 곳곳에서 독립을 위해 힘썼던 내·외국 독립운동가들의 후손들을 중심으로, 장애인들을 위한 소통장구 역할을 하는 수어 통역사, 다문화 대표 연예인 등 7명이 함께했다. 이날 총 275명의 독립유공자가 정부포상을 받게 된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기념식을 통해 일곱명에게 건국훈장 및 대통령표창을 수여했다. 특히 그동안 역사적으로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홍범도 장군의 아내 故단양 이씨와 아들 故홍양순의 의병활동 등 공적을 새롭게 발견해 건국훈장을 수여했다. 문 대통령의 기념사에 이어 기념공연에서는 가수 정인 씨와 매드클라운, 헤리티지 합창단이 ‘대한이 살았다 2020’을 선보였으며 전체 참석자와 함께 3·1절 노래를 제창했다. 기념식 마지막 순서로는 3·1운동 당시 주도적으로 만세운동을 전개했던 선배 의학도들의 헌신과 희생 정신을 이어받은 예비의료인들의 선창으로 만세삼창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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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1
  • 中 화우촌 촌민 양원리의 새해 소망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중국 구이저우성 삐제시 첸시현 신런 묘족향(贵州省毕节市黔西县新仁苗族乡) 심산 속 화우촌 이주 집중 정착지에서 살고 있는 묘족 여성 양원리(杨文丽)은 탈빈직장에서 묘족 복장을 제작하고 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2019년 말 양원리와 남편 유화중(尤华忠)은 빈곤퇴치 밀랍염색자수공장(扶贫蜡染刺绣车间)을 개설, 30여 명의 촌민들이 이 직장에 취직하여 수입을 올리게 했다. 양원리의 소망은 이 빈곤퇴치 직장을 잘 운영하여 주변의 더욱 많은 촌민들과 함께 부유해지는 것이다. 화우촌에서 근로치부로 단맛을 본 촌민은 양원리 부부만이 아니다. 최근 몇 년래 화우촌에서는 빈곤탈퇴 집중이주를 실행하는 동시에 종식(种植), 양식과 관광 등 산업을 대폭 발전시켜 빈곤발생율이 60%를 초과하던 화우촌은 2017년에 이르러 빈곤모자를 벗어던지기에 이르렀다. 새봄을 맞는 우멍산(乌蒙山)과 우강(乌江)가에는 온갖 꽃들이 만발하고 앵두꽃 사이에서 그림처럼 보이는 마을, 봄이 다가옴에 따라 화우촌은 더욱 생기발랄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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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1
  • 중국철도 수호천사 ― 여성 순라대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2월 27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충칭 허촨(重庆合川) 기차역 파출소 여성 순찰대는 충칭 철도공안부문의 유일한 여성 순찰대로 5명의 여성 경찰로 구성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10여 년래 이 여성 순찰대는 관할구 100여 km 철도 연선을 오가면서 주민호에 철도보호의 중요성을 선전하는 한편 우환을 조사 제거해 주민과 승객들의 한결같은 절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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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8
  • 코로나19 예방접종 26일 오전 9시 전국에서 동시 시작
    [동포투데이] 정경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예방접종관리반장은 25일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26일 오전 9시부터 전국에서 동시 시작된다”고 밝혔다. 요양병원 1657곳과 노인요양시설 등 4156곳의 입원·입소자와 종사자 중 28만 9000명이 접종에 동의했고 동의율은 93.7%로 나타났다. 또 감염병 전담병원과 거점 전담병원, 중증환자 치료병상 운영 병원 등 코로나19 환자를 직접 치료하는 병원 143곳과 35곳의 생활치료센터 근무 의료진 중에 5만 5000명이 접종에 동의해 동의율은 95.8% 수준이다. 백신 예방접종은 26일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등의 만 65세 미만의 입소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27일부터는 코로나19 환자를 직접 치료하는 병원의 종사자를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날 정 반장은 “중증환자가 많이 방문하는 고위험 의료기관과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은 3월 초부터 접종을 받으실 수 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추진단(이하 ‘추진단’)은 예방접종과 관련한 2월과 3월 시행계획 일정에 따라 코로나19 예방접종 관리시스템을 통해 접종대상자 등록과 동의 절차 등을 진행했다. 정 반장은 “고위험 의료기관 및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의 대상자 등록과 확정 절차는 2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접종대상자 등록 현황과 동의율은 확정 이후에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추진단은 등록된 대상자들에 대한 원활한 접종 시행을 위해 백신과 대상자의 특성에 따라 맞춤형 유통 접종 절차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 절차에 따르면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의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에게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제공되며 3월 중 1차 접종까지 완료 될 예정이다. 한편 아스트라제네카사의 위탁 생산을 맡고 있는 SK바이오사이언스에서 생산된 백신은 이천의 물류센터에서 접종 기관별로 배분량에 맞게 재포장돼 25일부터 4일간 접종 현장으로 배송된다. 백신을 수령한 요양병원은 이후 5일 이내에 접종을 완료하게 되며, 노인요양시설은 보건소와 합의된 일정에 따라서 3월 중 1차 접종을 완료한다. 접종 첫 날인 26일에는 전국 213개 요양시설 5266명의 입소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접종을 시행하며, 25일 백신을 배송받은 292개 요양병원도 자체 접종계획에 따라서 5일 내에 접종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에게는 국제백신공급기구인 코백스 퍼실러티를 통해 도입된 화이자 백신이 제공되며 이들에 대한 접종은 3월 20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국제백신공급기구를 통해 도입된 화이자 백신은 국내에 도입된 즉시 공항에서 5개의 예방접종센터로 1차 배송되며, 3월 8일부터 예방접종센터에서 자체 접종기관 82곳으로 배송된다. 1주 차에는 중앙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이 진행되고 권역과 지역예방접종센터 의료진에 대한 참관과 교육을 제공한다. 2주 차에는 권역예방접종센터로 확대해 접종이 시행되며 해당 권역 내 자체 접종 의료기관의 의료진 등에 대한 참관 교육도 병행한다. 한편 27일에는 중앙예방접종센터에서 국립중앙의료원 종사자 199명과 수도권 코로나19 환자 치료병원 종사자 101명이 예방접종을 받을 예정으로 총 접종 인원은 300명이다. 이후에는 자체 접종 의료기관에 백신을 배송해 백신의 보관기간 내에 의료기관별 계획에 따라서 접종을 진행하는데, 고위험 의료기관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에 대한 접종은 3월 초 대상 기관으로 백신을 배송해 3월 중 1차 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추진단은 최초 접종일 다음 날인 27일부터 일일 접종현황과 전국·지역별 접종인원, 이상반응 신고 현황 등 국민이 궁금한 사항을 누리집을 통해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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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남극에 내린 ‘수박 눈’ 주의 돌려야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일전, 중국 CCTV에 따르면 지난해 남극에 있는 과학고찰소에서 ‘수박 눈’을 발견한 것에 이어 최근 남극에서 재차 내리던 눈이 붉은색과 녹색으로 변하면서 주목을 끌었다. 분석에 따르면 내리던 눈이 변색하는 것은 미생조류가 번식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현상으로 예하면 이런 눈이 붉은 색으로 변하는 것은 ‘설의조(雪衣藻)’ 중에 카로틴(胡萝卜素) 함량이 대량 들어있기 때문이다. 보도에 따르면 남극고찰소의 우크라이나 연구팀은 최근 년래 남극의 온도가 줄곧 상승하면서 이는 미생조류의 생장에 조건을 제공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극지의 빙설이 인화작용으로 걷잡을 수 없이 녹아내릴 가능성이 크기에 중시를 돌려야 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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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3
  • 中 섣달 그믐날부터 초나흘까지 여객 6000만명 수송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16일, 중국 교통운수부와 공안부 교통관리국에 따르면 지난 섣달 그믐날부터 정월 초나흘까지 중국 전국 누적 여객 수송량은 5937만4000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철도 1263만5000명, 도로 4306만2000명, 수로 191만1000명, 민항 176만5000명이다. 17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전국 고속도로 누적 교통량은 1억7600만대로 2020년보다 97.31%, 2019년 대비 22.40%, 이 중 버스 1억7000만대는 2020년 대비 98.50% 증가한 23.50%, 화물차량은 664만대로 2019년 대비 71.10% 증가한 22.10%였다. 전체적으로 여객의 하강 증가 추세가 나타났다. 이 외 이 기간 동안 전국 고속도로 차량 이동량은 누적 1301.2만대였으며 춘절연휴의 전 6일간 전국 도로교통 안전 상황은 전반적으로 평온했다. 전국의 고속도로, 국도, 성급 간선도로 및 주요 관광지 주변 도로의 교통은 전반적으로 평온했으며 심각한 도로 정체가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지난 16일부터 전국 각지들은 귀성 러시아워를 맞이했다. 고속도로 교통량은 15일에 비해 비교적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교통운수부처는 운전기사와 승객들에게 행차규칙에 따라 안전하게 운행하고 승차할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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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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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철도 수호천사 ― 여성 순라대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2월 27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충칭 허촨(重庆合川) 기차역 파출소 여성 순찰대는 충칭 철도공안부문의 유일한 여성 순찰대로 5명의 여성 경찰로 구성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10여 년래 이 여성 순찰대는 관할구 100여 km 철도 연선을 오가면서 주민호에 철도보호의 중요성을 선전하는 한편 우환을 조사 제거해 주민과 승객들의 한결같은 절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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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8
  • 남극에 내린 ‘수박 눈’ 주의 돌려야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일전, 중국 CCTV에 따르면 지난해 남극에 있는 과학고찰소에서 ‘수박 눈’을 발견한 것에 이어 최근 남극에서 재차 내리던 눈이 붉은색과 녹색으로 변하면서 주목을 끌었다. 분석에 따르면 내리던 눈이 변색하는 것은 미생조류가 번식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현상으로 예하면 이런 눈이 붉은 색으로 변하는 것은 ‘설의조(雪衣藻)’ 중에 카로틴(胡萝卜素) 함량이 대량 들어있기 때문이다. 보도에 따르면 남극고찰소의 우크라이나 연구팀은 최근 년래 남극의 온도가 줄곧 상승하면서 이는 미생조류의 생장에 조건을 제공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극지의 빙설이 인화작용으로 걷잡을 수 없이 녹아내릴 가능성이 크기에 중시를 돌려야 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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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3
  • 中 윈난 훙허 하니 제전 농망기 진입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6일, 중국 윈난성 훙허 하니족 ‧ 이족 자치주 훙서현 산촌향 난하상자이, 중자이(雲南省紅河哈尼族彝族自治州紅河縣三村鄉南哈上寨,中寨) 등 하니족 촌들에서는 제전에 물을 가두면서 파종시기를 재촉, 농민들은 농망 시기를 틀어쥐고 농업생산에 적극 투신하고 있다. 사진은 윈난 훙허의 대 면적의 하니 제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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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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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연변, 한 여성 퇴근길에 '호랑이' 마주쳐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지난 2월 2일 중국 연변에서 한 여성과 그녀의 동료가 퇴근하는 도중 동북호랑이 한 마리와 마주쳐 아슬아슬하고도 긴장한 순간이 벌어졌다고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이 호랑이는 눈밭에서 어슬렁거리며 걷고 있는 것이 심태가 아주 유유해 보였으며 이 여성은 휴대폰으로 어머니한테 몹시 무섭다고 호소했다. 그러나 결국 호랑이는 몸을 돌려 수림 속으로 사라졌다고 한다. 이를 두고 해당 전문가들은 일단 야생동물을 만나면 일정한 거리를 두어야 하며 절대 소홀하게 도망치지 말아야 한다고 충고하고 있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분분히 다행히도 당시 그 호랑이가 별다른 생각이 없었기에 망정이지 혹시 많이 굶었던 호랑이었다면 그 후과는 상상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해당 전문가들은 “일단 호랑이를 만났을 때 호랑이가 그대를 정면으로 주시할 때면 그것은 그대가 이미 호랑이의 ‘사냥물’로 되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면서 “이럴 경우에는 머리를 숙이거나 허리를 굽히는 것으로 요해 부위를 노출시키지 말아야 하는 바 그렇지 않을 경우 호랑이는 그대를 잡고 싶으면 잡을 수 있는 초식동물로 여길지도 모른다고 했다. 전문가들은 또 일단 호랑이를 만나면 즉시 돌아서서 도망치는 것이 상책이 아니라고 하면서 가령 그대가 육상 선수 우사인 볼트라고 해도 호랑이와 달리기에서는 어림도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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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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