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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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무장경찰 부대 출신 교관은 신입생들의 누나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샹진징(向金晶)은 중국 후난성 헝양시 난화대학(湖南省衡阳市南华大学) 토목공정학원의 대학 3학년생이다. 2015년 그녀는 우수한 성적으로 후난성 장자제시(张家界市)에서 난화대학에 입학, 학교에서 1년간 공부를 한 후 2016년 9월, 그녀는 국가 대학생 군입에 관한 나라의 호소에 응해 베이징(北京) 무장경찰부대의 전사로 되었다. 21일, 인민망에 따르면 군인으로 된 뒤 약 2년간 샹진징은 초병임무 집행 등 각항 임무를 출중하게 완수하여 우수초병 칭호를 받기도 했다. 이어 그녀는 퇴대하여 모교로 돌아가 미완성한 학업에 열중, 부대에서 단련한 견강한 의력과 부지런함으로 선후로 학교의 1등 장학금을 받아 안았고 3호 학생으로 평의되기도 했으며 중국공산당에 가입하기도 했다. 한편 올해 학교에서 신입생을 받으면서 군사훈련을 하게 되자 샹진징은 주동적으로 신입생 군사훈련 교관을 맡았으며 자신의 강한 소질과 평소의 솔선수범으로 신입생들의 신임과 존경을 받았고 그녀 또한 부대에서 배웠던 모든 것을 후배 동생들에게 전수해주었다.(사진=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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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3
  • 코로나19 확산 속의 런던 패션 주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18일, 2021 런던 춘하(春夏) 패션 주가 코로나19 확산의 음영 속에서도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었다고 19일 중국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패션 주에서의 대부분 브랜드 패션은 온라인을 통해 영상이 방영, 소수의 브랜드만이 인수가 엄격히 제한된 장소에서 전시되었다. 사진은 18일, 런던 패션 주에서 모델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폴 코스텔로의 브랜드를 전시하고 있는 장면이다. (사진=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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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0
  • 日, 스가 요시히데 압도적 우세로 자민당 총재로 당선
    ▲일본 자민당 14일, 양원 의원총회 개최. 요시히데 제26대 총재로 선출ⓒ교도통신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14일, 일본 자민당 총재 선거가 도쿄에서 거행, 현임 내각 관방장관이던 스가 요시히데가 압도적인 우세로 승리해 제 26임 자민당 총재로 당선되었다고 당일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일의 선거에서 자민당 소속의 394명 국회의원 중 이미 264 명이 스가를 지지, 의원 총수의 67%를 차지했다. 한편 지방 자민당 조직의 141장의 선거표 중 근근히 10장만이 스가를지지, 하지만 자민당 총재 선거의 전부 535장의 선거표 중 스가는 여전히 반수 이상의 지지를 받은 걸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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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中, 중국어 표준말 보급률 80% 초과
    [동포 투데이 화영 기자] 14일, ‘함께 표준 말 구사하며 손잡고 초요사회 들어가기(同讲普通话, 携手进小康)’를 주제로 한 제23 회 중국 전국 표준 말 보급 선전 주 활동이 개막, 개막식에 따르면 현재 중국 범위 내에서의 표준 말 평균 보급률은 80.72%에 달했고 ‘3개 지구와 3개 주(三区三州)’의 심한 빈곤 지구의 표준 말 보급률은 61.5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당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일의 개막식은 온라인 방식으로 베이징(北京), 우루무치(乌鲁木齐)와 허텐(和田) 등 3개 도시에서 동시에 거행되었다. 개막식에서는 중국 국가 교육부 부 부장이며 국가 언어 위원회 주임이며 전국 표준 말 보급 주 지도소조 부 조장인 텐쉐쥔(田学军)이 출석하여 발언했다. 텐쉐쥔은 "23년래 표준 말 보급 주는 표준말의 보급과 추천 및 국가 통용 언어 문자 사업의 중요한 플랫폼을 위하여 적극적인 작용을 발휘하였는 바 전국의 표준 말 보급에서 언어문자 사업의 ‘13개 5개 년 계획’이 확정한 사업목표를 원만히 완성했고 중화민족의 수천 년래의 ‘서적은 같은 문자로, 언어는 동일한 음으로(书同文、语同音)’란 꿈의 초보적인 실현으로 되며 통일된 다민족 다 언어 국가에서의 통용 언어문자를 보급하는 성공적인 범례로 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새로운 시대에 들어서서 국가의 통용 언어문자를 추천 보급을 강화하는 것은 새로운 임무와 요구에 직면하고 있다"면서"충분히 국가의 통용 언어문자를 추천 보급하는 것은 중화민족의 공동체 의식을 충분히 발휘하는 것으로 인민대중의 과학 문화 자질을 제고하고 어린이로부터 틀어쥐는 것을 견지하며 각 민족 군중들이어릴 적부터 국가의 통용 언어문자를 사용하게 하여 국가의 언어문자 사업이 재차 새로운 단계에로 도약하게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추천 보급 주 기간, 온라인 시스템의 선전활동을 전개, ‘학습 강국’을 포함한 학습 플랜트 폼으로 언어문자 전속 강국 호를 창건, 추천 보급 전문 항목의 문답을 전개하고 추천 보급의 창의 영상, 위챗 표정 등 매체의 산품을 제작하게 된다. 그리고 웨이버, 미니 영상 등 플랫폼으로 해당 화제 릴레이의 상호 내왕, 온라인에서의 문제 답안 도전과 AI 표준 말 시험 평가 등을 전개하게 되며 대중이 반기는 형식을 통하여 표준 말 선전 추천과 보급을 하게 된다. 전국 각지에서는 또 추천 보급과 결합, 탈빈공략 및 중화의 우수 문화 전승 등으로 내용이 풍부하고도 형식이 다양하며 특색이 선명한 시리즈 활동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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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中 베이징 옛 상업거리 소비 월 맞아 북적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12일, 중국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사실상 코로나 19와의 인민전쟁에서 승리한 중국이 최근에는 경제 회복 및 발전에 박차를 가하는 동시에 소비추진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베이징시(北京市)에서는 첸먼(前门) 보행거리에서 ‘2020년 전국 소비추진 월 및 베이징 시대 소비 월’ 활동을 가동, 중국 내 30개 국가 급 빈곤 현의 중점 빈곤부축산품과 오랜 전통을 갖고 있는 산품들이 선보여 수많은 베이징 시민들과 관광객들로 하여금 맛보고 구매하도록 했다. 사진은 11일, 시민과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베이징 첸먼 거리의 모습이다.(사진=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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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3
  • 中 무단장 홍수 범람 비상대응 Ⅲ급으로 상향 조절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7-8월 사이엔 남방의 여러 개성이 물난리를 겪던 중국이 이번에는 북방지구가 장마철도 아닌 9월에 들어 홍수의 범람에 몸살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중국 헤이룽장 성 무단장시(黑龙江省牡丹江市) 홍수방지 지휘판공실에 따르면 목전 무단장의 주요 강하의 수위가 급상승하는 추세로 해당 부문에서는 홍수재해 비상대응 조치를 원래의 Ⅱ급에서 Ⅲ급으로 상향 조정하였다고 당일 중국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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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1
  • 中 황해습지- 미록의 자연 서식지로 변천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입추 이래 중국의 염성 황해습지는 풍경이 매혹적일 뿐만 아니라 갯벌에는 수초자원이 풍부하여 미록(사불상) 군체가 휴양생식하는 자연 서식지로 변천되고 있다고 8일 인민망이 보도했다. 2019년 7월, 중국 황해의 철새 서식지는 제 1 기로 ‘세계유산명록(世界遗产名录)’에 수록, 중국 빈해습지 유형 유산의 공백을 메웠으며 세계에서 두 번째로 조간대 습지(潮间带湿地) 유산으로 되었다. 황해습지는 중국 장수성(江苏省)에서 첫 번째로 가는 자연유산으로 되고 있다.(사진=바이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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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제22회 재외동포문학상 발표..6개 부문 34편 선정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제22회 재외동포문학상’ 수상작 총 34편을 코리안넷(www.Korean.net)을 통해 지난 9월 7일 발표했다. 재외동포 문학상은 재외동포들의 한글 문학창작 활동을 장려하고 우리 국민의 재외동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1999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총 59개국에서 총 1천 3백 29편의 작품이 접수된 가운데 국내 문단에서 존경받는 문인들과 학계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성인 부문 대상 수상작으로는 ▲ 시 부문 황연(중국)씨의 ‘왜지나무’, ▲ 단편소설 부문 김수연(캐나다)씨의 ‘혜선의 집’ ▲ 체험수기 부문 김진아(프랑스)씨의 ‘슬기로운 이방인 생활’이 선정됐다. 또한 청소년 글짓기 부문 최우수상에는 ▲ 중·고등부 김미혜(중국)씨의 ‘가을비의 사랑법’ ▲ 초등부 신율(중국)씨의 ‘별’이, 올해 신설된 입양수기 부문 대상에는 ▲ Hana Crisp(호주)씨의 ‘Mother, Lost and Found'가 수상작으로 확정됐다. 한글학교 학생들의 한국어 글쓰기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한 ‘한글학교 특별상’은 ▲ 중국 칭다오한글학교 ▲ 케냐 재케냐한글학교 ▲ 미국 다솜한국학교 ▲ 오스트리아 비엔나한글학교 ▲ 아제르바이잔 바쿠한글학교가 수상했다. 심사위원들은 “올해는 체험의 치열성이 묻어나는 감동적인 작품들이 많았고,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과 한국의 코로나19 대처상황을 지켜보면서 한국인이라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낀다는 경험담이 많았다”며, “독자들에게 재외동포의 삶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우성 이사장은 “특히 올해는 다양한 국가에서 문학성이 뛰어난 주옥같은 작품들이 많아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다” 며, “재외동포들의 모국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문학’이라는 창을 통해 잘 전달되도록 앞으로도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재외동포 문학상 수상자 34명에게는 상패와 100~300만원의 상금이, 한글학교 5곳에는 50~2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각 부문별 수상자 시상은 거주국 관할공관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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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中 국산 코로나 19 백신 ‘서비스 무역회’서 처음 선보여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현재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거행되고 있는 2020년 중국 국제 서비스 무역 교역 회에서 중국의 국산 코로나 19 백신이 처음으로 선보여 주목을 끌었다고 6일,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망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비스 무역 회’서 선보인 코로나 19 백신은 중국 국약그룹(国药集团) 중국생물 회사에서 전시한 코로나 19 바이러스 불활(灭活-Vero 세포) 백신으로 목전 이미 최후의 Ⅲ기 임상시험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진은 ‘서비스 무역 회’에 진열된 중국 국산 코로나 19 백신의 실물과 홍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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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7
  • 中 "정당방위" 새 규정 출범
    [동포투데이] 지난 3일 중국 최고인민법원 최고인민검찰원 공안부는 정당방위 제도를 실시할 데 관한 지도 의견을 공포하고 정당방위 제도의 총체적 요구와 구체적인 적용에 대해 세부화 규정을 진행했다. 형법 규정에 따라 정당방위는 불법 침해를 전제로 한다. 낯선 사람이 주택에 침입했을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 버스에서 승객이 운전자 핸들을 빼앗으려는 행동을 제지한 것은 정당방위인가? … 어떻게 ‘불법 침해’를 구체적으로 이해할지에 대해 이번에 출범한 의견은 명확히 규정했다. 생명, 건강권리를 침범한 행위와 인신 자유, 사유재산 등 권리 침범행위가 포함된다. 불법으로 타인의 인신 자유를 통제하거나 불법으로 타인의 자택에 침입한 등 불법행위에 대해서도 정당방위를 실시할 수 있다. 운전 핸들을 잡아당기거나 운전사를 구타하는 등 안전운전과 공공안전에 해를 끼친 범죄행위에 대해서도 정당방위를 실시할 수 있다. 도적을 쫓다가 도적이 도망 과정에서 부상을 입어 되려 도적에게 기소당한 경우는 어떻게 될까? 구타를 하는 사람이 구타를 멈춘 후에는 반격할 수 없을까? 실천에서 정당방위 ‘시간’에 대한 쟁의도 대중들에게 큰 의혹을 남겼다. 의견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 정당방위는 마땅히 현재 진행 중인 불법 침해를 상대로 해야 한다. ─ 불법 침해가 잠시 중단되거나 잠시 제지 되였지만 불법 침해자가 계속 침해를 실시하려는 현실 가능성이 존재할 경우는 불법 침해가 여전히 진행 중이라고 판단한다. ─ 재산범죄에서 불법 침해자가 비록 재물을 획득했지만 추적, 반격 등 조치를 통해 재물을 되찾아올 수 있을 경우는 불법 침해가 여전히 진행 중이라고 판단한다. 의견은 또 불법 침해의 시작과 결속에 대해 마땅히 방어인이 방어 시 처한 정경에 입각해 사회대 중의 일반적 인식과 법률에 따라 합리적인 판단을 내려야지 방어인에게 가혹하게 요구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형법의 규정에 의해 정당방위에서 필요 한도를 초과한 중대 손해는 형사책임을 짊어져야 하지만 마땅히 처벌을 경감하거나 면제받을 수 있다. 과잉방위에 대해 이번에 출범한 의견은 과잉방위는 동시에 ‘뚜렷한 필요 한도 초과’와 ‘중대 손해 초래’ 두 가지 조건을 동시에 만족해야지만 성립될 수 있다고 했다. ‘필요 제한을 뚜렷하게 초과했는지’는 방위인이 방위 시 처한 상황에 입각해야 하고 사회대 중들의 일반인식과 결합하여 판단을 내려야 한다. ‘특수 방위’에 대해 의견은 불법 침해를 실시하는 과정에 살인, 강도, 강간, 납치 등 인신 안전에 엄중한 위해를 초래하는 폭력 범죄가 존재하고 만약 폭력수단으로 총기, 탄약, 폭발물을 빼앗거나 혹은 납치 수단으로 여성, 어린이를 유괴했다면 정당방위를 실시할 수 있다고 했다. 형법에 따라 특수 방위를 실시할 때 불법 침해자 사상을 초래했을 경우는 과잉방위에 속하지 않고 형사책임을 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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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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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中 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 곧 개막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2일, 신화망에 따르면 2020 중국 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가 오는 4일 중국 수도 베이징(北京)에 있는 국가회의센터에서 개최된다. 현재 이 대형 행사를 위해 주최 측에서는 교역회에서 선보일 예술 공연 연습, 설비 점검, 방역 조치 등 마지막 준비를 하며 행사의 날짜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이 영상을 통해 축사를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은 9월 3 일 베이징 올림픽 공원에 설치된 야외 전시장이다.(사진=차이나데일리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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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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