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3(수)
 
d6587cf7-7b6d-44e5-97c5-e93749b9fd80.jpg▲ 사진/연변일보

[동포투데이] 31일, 2000여만 원이 투자된 비암산문화관광풍경구의 5D 유리다리가 완공된 가운데 9월 1일부터 손님맞이에 나섰다.
 
해란강에서의 높이 약 200메터, 길이 약 300메터, 넓이 약 2.5메터에 이르는 유리다리는 바닥전체가 투명유리로 설계되여있어 관광객들에게 아찔하면서도 환상적인 비암산의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관광객들이 보다 더 즐겁게 다리를 즐길 수 있도록 다리를 약간 흔들리게 설계 된데다5D과학기술과 효과음을 더해 바닥 유리가 깨지는 경험도 체험할 수 있어 짜릿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1e6ef651-cc99-4dfe-aab1-633ba24ebd5a.jpg▲ 사진/연변일보
 
길이 3미터 너비 2미터인 유리판 80개로 이루어진 다리는 바닥전체가 강화유리로 구성되어 있고 두께가 3센치메터인 유리가 3겹으로 이루어져 강도가 강하여 최대 1500명이 다리에 올라갈 수 있다.

시공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이 유리다리는 중국 교량갑급설계원에서 최고표준다리건설설계와 시공규범으로 설계하여 최상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구름 속의 산책, 용정 비암산 유리다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