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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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20일 밤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미얀마'(이하 '정글의 법칙')에서 대륙여신 홍수아의 털털한 모습이 그려져 화제이다. 이날 김동현, 문성민, 홍수아는 낚시에 도전했다.

이어 김동현은 낚시에 쓰일 미끼인 지렁이를 찾았고 홍수아는 "지렁이는 무서워"라며 질색했다. 그리고 문성민이 흙 속에서 노래기를 찾았다.

노래기의 자태에 김동현과 문성민 홍수아는 소리를 지르며 두려워했다.겁에 질린 세 사람은 아무도 노래기에 바늘을 끼우지 못했다.

결국 구원투수 홍수아가 용감하게 원숭이들을 내 쫓는데 이어,  이번에도 용기를 내어 노래기에 바늘을 끼우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김동현은 그 미끼로 월척을 낚았다.

세 사람은 사탕수수도 시원하게 입에 물었다. 지난주에 이어 무쇠칼의 활약또한 기대되는 홍수아의 털털하고 엄마같은 듬직한 매력이 돋보이는

“ 정글의법칙 in 미얀마 “ 편은  오는27일 토요일밤 9시 SBS 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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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홍수아, 털털한 모습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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