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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장수 양저우 ‘수상삼림’ - 그 그림 속의 여행

  • 김현나 기자
  • 입력 2020.09.1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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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중국 장수성 양저우시(江苏省扬州市) 강남의 이름있는 곳이다. 특히 양저우의 루양후(渌洋湖) 습지공원의 수상삼림의 풍경은 몹시 사람들의 마음이 설레이게 한다.

 

12일, 인민망에 따르면 가을 계절에 들어선 루양후 습지공원은 더욱 매혹적이다. 관광객들은 삼림 속에서 뱃놀이를 하며 나무와 나무 사이를 미끌어지듯 드나들고 하니 마치 사람들이 그림 속에서 유람하고 있는 듯한 독특한 풍경선을 이루고 있다.


자료에 따르면 장수성의 지구 급 도시인 양저우는 창장 삼각 주 중심 구(长江三角洲中心区) 27개 도시의 하나로 세계 유산도시이고 세계 미식도시이며 세계 운하도시인가 하면 동아시아 문화의 도시이고 첫 진으로 중국 국가 역사문화 유명 도시와 전통특색 풍경관광 도시로 되고 있다.(사진=인민망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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