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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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새 시즌을 위해 동계훈련을 펼치고 있어야 할 중국 축구 을급리그 연변북국축구구락부가 20일 오전 갑작스레 해산을 선포하였다.

이날 전임 연변북구축구구락부 총경리 김영춘과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더는 팀을 운영하기 어려운 사정으로 축구팀을 해산한다”고 선포하고 선수들에게 발급하지 못하고 밀린 4개월간의 로임은 단 시일내에 정부에서 책임지고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변부덕 해산에 이어 연변북국까지 해산되면서 연변 프로축구는 역사 속으로  초라하게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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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프로축구, 결국 역사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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