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4일,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교가 발표한 코로나 19 최신 통계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으로 4일 16시 23분(한국시간으로 5일 5시 23분)까지 세계 코로나 19 누적 확진사례가 3500건을 추월한 3501만 1322건이었고 누적 사망사례는 103만 4865건이라고 5일 미국 뉴스전문방송(CNN)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세계의 코로나 19 확진 및 사망 사례 중 미국이 확진사례와 사망사례가 가장 많은 나라로 누적 확진사례는 741만 2911건, 누적 사망사례는 20만 9749건이었다. 미국 다음으로 코로나 19 누적 확진사례가 많은 나라로는 인도, 브라질, 러시아, 콜롬비아와 폐루 등 나라였고 누적 사망사례가 많은 나라로는 브라질, 인도, 멕시코와 영국 등 나라였다.
한편 세계의 코로나 19 확진사례는 여전히 쾌속 증가하는 추세이다.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교가 통계한 데이터에 따르면 세계의 코로나 19 확진사례가 1000만 건을 초과한 것은 지난 6월 28일, 2000만 건을 초과한 것은 8월 10일이었고 1000만 건에서 2000만 건으로 될 때까지 소모된 시일은 43일이었으며 2000만 건에서 3000만 건으로 된 날짜는 9월 17일이었고 2000만 건에서 3000만 건에 이르기까지 걸린 시일은 38일이었으며 3000만 건에서 3500만 건에 이르기까지 걸린 시일은 17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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