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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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주지하다 싶이 중국은 짧디짧은 수십년의 발전을 거쳐 재차 세계에 자기의 굴기를 보여 주었다. 현재의 중국은 이미 세계에서 제 2대 경제체로 되었고 세계 제 3의 군사강국으로 군림하기도 했다. 아울러 많은 영역에서 미국을 위수로 한 서방국가들의 제약에서 벗어났으며 심지어 일부 첨단기술 영역에서는 중국이 이미 미국을 추월해 세계 앞자리에 서고 있다.

 

이렇게 중국의 굴기가 한 발작 한 발작씩 미국의 이익에 위협이 되고 있는 상황에 얼마 전 한 미군 상장이 어떻게 하면 중국을 굴복시키겠는가 하는 제안을 갖고 미국 태공탐색 기술공사의 보스 일론 머스크(Elon Musk)에게 문의했다. 이에 머스크는 “미래에 중국을 격패시키려면 오직 <급진창신>의 길을 걸을 수밖에 없다. 그것은 무인기를 대량적으로 발전시키는 길이다”라고 답복했다.


이러자 이 말을 경청하던 장내의 모든 사람들은 쥐죽은 듯 조용해지고 말았다고 한다.


중국은 자신의 발전이 확고해짐에 따라 미래에 가서는 긍정적으로 글로벌 경제의 중심으로 될 것이며 중국은 조금 조금씩 미국의 이익을 갈아먹을 수도 있을 것이다. 머스크의 말로대로라면 미래의 미국은 오직 군사영역의 발전역도를 대대적으로 강화하여 지속적으로 군사 면에서 세계의 모든 나라들의 선두에 서 있어야 미래에 중국을 굴복시킬 수 있는 것이다.


아울러 부단히 미국의 군사실력을 끌어 올리자면 오직 <급진창신>의 책략만이 가능한 것이다. 그렇다고 대담히 무인기 영역에만 창신을 진행하면 미래에 가서 각종 각색의 전투는 반드시 지구패권을 쟁탈하는 과정에서 도태될 것이고 오직 무인기만이 미래 전쟁에서의 주도권을 갖게 될 것이다.


머스크의 답복에 전 장내가 쥐 죽은 듯이 조용한 것은 많은 사람들은 머스크가 극력 무인기의 발전을 추동하는 것은 오히려 자기의 <스타 체인계획(star chain planning)>이 시기를 놓칠 수도 있다는 우려심에서였을 수도 있다. <스타 체인계획>은 목전 미국 국내에서 추진하고 있는 굉장히 저명한 전략계획으로서 미국에서는 명년에 이 계획이 가동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한다. 이 계획은 미래의 14년간 1만 2000개의 위성으로 구성된 새로운 체인 네트워그를 형성, 이 중 1000개의 위성이 근처의 궤도 내에 있게 하는 것이다.


이 <스타 체인계획>은 주로 서비스 무인시스템을 위주로 하는 것이다. 비록 미국에서는 대외에 전동차의 무인운전시스템이라고 하지만 실제적으로는 미국의 무인기스스템을 위한 것이었다. 일단 이 <스타 체인계획>이 성공적으로 실현되면 미국의 무인기가 지구의 각 코너마다 비행하면서 임무를 집행할 수 있게 되는바 이는 미국의 전략포치에 있어서 가장 예리한 무기로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하다면 머스크의 답복속의 <급진계획>으로 볼 때 미래의 무인기는 매우 큰 의미에서는 각 나라들에서 돌파해야 할 중점으로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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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무인기로 中 굴복시킨다는 말에 장내 쥐죽은 듯 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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