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4(토)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코로나 19의 확산추세에 따라 여러 나라의 연구일꾼들은 오물을 유행병학 연구를 코로나 19를 감측하는 이물질 대상으로 삼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최근 호주 연방 과학 및 공업 연구 조직(CSIRO)에서는 공보를 발표, 본 기구의 참여한 연구팀이 일종 저비용의 대가와 쾌속 고효율의 방법을 활용, 감측을 통해 오물이 사회 거주구역에 코로나 19를 전파한다는 것을 발견했으며 이는 코로나 19의 2차 폭발을 예방함에 있어서 유조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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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는 얼마 전 과학연구 일꾼들은 호주의 퀸즈랜드 주 동남부에 있는 2개 오물처리공장의 처리되지 않은 오물 중에서 코로나 19의 리보 핵산(核糖核酸) 성분을 검출해 냈다고 밝혔다. 최근 미국의 <총체적인 환경 사이언스> 잡지에 발표된 이에 대한 연구에  의하면 이들은 7가지 오물 중에서 코로나 19 정보를 진일보 척출하는 방법을 사용, 이는 가장 경제적이고도 고효율적인 방법으로 목전 매 샘플을 처리하는 시간은 15분에서 30분밖에 걸리지 않았다.


연구일꾼들은 오물의 샘플을 통해 사회 주민구역에서 코로나 19가 감염되는 상황을 분석, CSIRO의 수석 집행관 래리 마셜은 코론 19에 대한 통제 조치가 점차 완화됨에 따라 이 연구 성과는 사회 주민구역에서 코로나 19의 2차 폭발감염을 피면함에 있어서 유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에 따르면 전 세계 오물처리 공장을 통해 근 21억 인구의 바이러스 감염 상황을 감측할 수 있으며 아울러 오물 감측과 임상 감측을 상호 결합하면 수십억 달러를 절약할 수 있어 이는 자원이 결핍한 국가와 지구에서 유효적으로 바이러스를 검측할 수 있는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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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물 중 코로나 19의 샘플, 2차 폭발예방에 도움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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