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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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매년 8월 1일부터 7일까지는 <세계 모유수유 주>이다. 헌데 올 들어 이를 두고 많은 여인들이 코로나 19가 모유를 통해서도 전파되지 않는가 하고 많은 우려를 하고 있다. 이에 4일, 남아프리가 공화국 위생부 무케즈 부장은 해당 연구에 따르면 지금까지 코로나19가 모유를 통해 전파된다는 증거는 없다고 지적하였다.


무케즈는 개인명의 성명에서 코로나 19가 만연됨에 따라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모유 수유가 코로나19를 전파하지 않는가고 근심하면서 과학적인 해석을 희망하고 있다. 이에 남아프리카 연구인원들은 본국의 임산부들을 조사하고 코로나19가 그들의 아기들을 해칠 가능성이 없는가고 추척해 보았지만 코로나19가 모유를 통해 전파된다는 증거는 발견하지 못하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무케즈는 모유 수유를 하는 어머니들한테 가장 수요되는 건 개인위생 지키기 즉 마스크를 잘 착용하고 비누 혹은 소독액으로 자주 손씻기를 하는 것 등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코로나19가 모유 수유를 통해 전파되는가 하는 것에 대한 과학계의 연구는 아직 그닥 많지 않은 걸로 알려지고 있다. 세계위생조직(WHO)의 사이트의 해당 페이지에는 코로나19에 감염된 여성은 개인위생에 대한 방호관리를 철저히 한 전제하에서 모유 수유를 해야 한다고 씌어져 있고 미국 질병통제 및 예방 센터 사이트에서도 코로나19가 모유를 통해 전파되는가 하는 것은 아직 확정할 수 없다고 기록되어 있다. 하지만 현재 제한된 데이터를 보면 이런 가능성은 크지 않은 걸로 나타나고 있다.


<세계 모유 수유 주>의 취지는 모유 수유를 격려하는 것이다. 연구에 따르면 모유는 영아의 면역력을 높여주고 영아가 과민성질병 등 위험에 적게 걸리게 하는데 도움이 되는 걸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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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모유수유 통해 전파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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