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24일, ‘베이징석간(北京晚报)’에 따르면 일전 중국 상하이(上海) 세관 소속 우편세관 직원들은 엑스레이 검사를 진행하던 중 신청등록명으로 ‘치과소모품’으로 된 해외 유입소포에서 이상 현상을 발견, 소포를 헤쳐 본 결과 소포내부에는 생체개미 406마리가 들어있었다.
이 생체 개미들은 길이가 약 2센티미터였고 매 한 마리 당 모두 단독으로 EP관에 들어있었다. 세관은 즉시 이 소포물을 압수하였으며 유입경로 등은 조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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