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31(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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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9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당일 중국 외교부 화춘잉(华春莹)은 최근 미국 측이 여러 차례 환경문제를 두고 중국을 까닭 없이 헐뜯고 있는데 대해 사실이 증명하다 싶이 미국이야말로 국제 환경합작의 가장 큰 파괴자와 지구환경의 가장 큰 위협으로 되고 있다고 하면서 미국 측은 반드시 중국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을 멈추고 돌이켜 반성하는 한편 환경보호에 대한 책임감을 짊어지고 지구의 환경보호를 위해 실제적인 일을 많이 해야 하며 타국을 귀찮게 구는 짓을 적게 해야 한다고 미국 측에 반박했다.

 

“최근 미국 측은 코로나 19 문제, 신장(新疆) 문제, 홍콩 문제 등을 두고 중국을 터무니 없이 질책한 외 환경문제를 두고서도 중국에 대해 트집을 잡고 있다. 이에 대해 우리는 의혹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도대체 미국 측은 어디서 온 이러한 자신심과 자격을 갖고 이렇게 많고 밀집 적으로 중국을 까닭 없이 질책 하는가 말이다.”

 

이어서 화춘잉은 환경보호에 대한 중국의 조치 등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답복 했다.


중국정부는 생태환경 보호에 대해 고도로 중시하는바 자원을 절약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것을 기본 국책으로, 이를 지속 발전할 수 있는 국가의 전략으로 확립했다. 그리고 기후변화의 대응, 생물의 다양성에 대한 관리, 화학품 오염방지 등 영역에서의 국제 환경 조약과 의무를 참답게 이행하여 현저한 성과를 거두었다.

 

중국 측은 저탄소 감소배출의무를 적극 이행했다. 2019년까지 중국의 단위당 국내생산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2005년보다 48.1% 감소했고 비 화학석유 에너지비례 점유율은 15.3%에 달했으며 중국은 이미 2020년 기후행동목표를 앞당기거나 초과 완성했다. 다음 재생에너지 투자는 연속 5년 간 1000억 달러를 초과, 새로운 에너지 자동자보유량은 세계의 50% 이상에 달한다. 중국 측은 이미 국가의 자주 기여 역도를 향상시켜 2030년 전으로 이산화탄소 배출 정점 기를 쟁취할 것이며 2060년 전으로 탄소중립화를 노력하여 쟁취, 실현할 목표이다.

 

화춘잉은 계속하여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중국 측은 세계의 삼림자원을 증가시키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임업 산품과 무역의 발전에 중요한 기여를 하였다. 2009년부터 2019년까지 중국은 7000만 헥타르를 초과하는 식수조림을 완성, 세계에서 동시기 삼림자원증장이 가장 많은 나라로 되었으며 2000년 이래 세계에서 새로 녹화한 면적의 4분의 1은 중국이 만든 것이었다. 그리고 지난 세기 말 이래 중국의 황막화 토지면적이 연 평균 1.04만 평방킬로미터로 확장되던 것이 지금은 연 평균 2424 평방킬로미터씩 감소, ‘사퇴인진(沙退人进)’이란 꿈이 현실로 되고 있다.

 

중국 측은 다그쳐 공기오염을 다스려 공기 질을 개선시키고 있으며 이미 74개의 도시가 ‘환경공기 질 표준’을 실시하고 있다. 중국 측은 또 고체폐기물과 해양폐기물에 대한 관리를 엄격히 이행, 중국은 2020년 연말까지 고체폐기물 0수입, 전국 도시쓰레기 무해 화 처리율의 99% 접근을 쟁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연해도시는 이미 그 전부가 쓰레기 분류제와 ‘해상환경위생’ 기제를 건립하였다.

 

현재 중국의 해양쓰레기는 국제 상에서 중, 저 수준에 속하며 그 통제가 가능한 상태이다.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원양어선 위치 감시측량제도를 실행하고 있다. 그리고 국제사회와 함께 불법적이고 보고와 관리통제가 없이 진행하는 어로활동을 적극 타격하고 있으며 또한 국제 환경보호 교류와 합작에 심도 있게 참여, 선참으로 ‘생물 다양성 공약’에 조인하고 이를 비준하였고 ‘일대일로(一带一路)’ 녹색발전 국제연맹의 성립을 발기했고 ‘일대일로’의 녹색투자 원칙을 반포하여 선후로 100여개 국가와 환경보호 교류합작을 전개했으며 대량의 생물다양성 합작항목을 실시해 세계 생물의 다양성 다스리기를 적극 추동하였다.

 

다음 화춘영은 미국을 언급하면서 미국인 평균 탄소배출양은 세계인 평균 수준의 3배이고 중국인의 2배가 넘으며 일찍 최고로 중국인의 5배에 접근할 때도 있었는가 하면 누적 탄소배출량은 약 중국의 3배에 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 영정 컨설팅 회사가 지난 1월에 반포한 보고에 따르면 2019년 미국의 온실기체 배출량은 여전히 2016년의 수준보다 높았는바 미국 측이 2009년에 ‘코펜하겐 협정’ 중에서 승낙한 2020년까지 17%를 줄인다는 목표를 실현할 수 없게 되었다.”

 

이어서 화춘잉은 미국 측은 중국을 질책하기 전에 마땅히 먼저 국제사회에 향해 다음과 같은 문제에 대해 답복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즉 미국은 왜 탄소중립화를 승낙했는가? 미국은 왜 ‘교토의정서’를 비준하지 않는가? 또한 미국은 왜 ‘파리협정’에서 퇴출했는가? 미국은 기후변화의 반면 영향을 엄중히 받는 발전 중 나라 인민 특히 작은 군 도서 나라 인민들에게 뭘 교대할 수 있는가를 묻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그리고 미국이 세계 환경기금의 거액을 지불하지 않은 것 및 황막 화 공약을 지키지 않은 것, 기후변화 공약에 남부해야 할 회비를 미납한 것, 또한 장기간 대량의 쓰레기를 발전 중의 나라에 수출하는 것 등은 마땅히 그 교대와 설법이 있어야 한다고 화춘영은 못 박았다.(사진=중국 외교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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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외교부, 미국은 국제 환경합작의 가장 큰 파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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