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7일 중국의 대학 입학시험인 '가오카오'(高考)가 막을 올리자 1078만 명에 달하는 수험생이 시험장에 모여들었다.
중국 교육부에 따르면 2021년 전국 대학 입학시험 응시자 수는 1078만 명으로 지난해보다 7만 명 늘어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국에 7200여 개의 시험 지역에 46만 6000 개의 시험장을 설치했다. 이외에 코로나 예방통제 사업 수요에 따른 예비 격리시험장 2만 6000개를 설치했으며 140여만 명 시험장 사업 인원과 시험 감독관 95만여 명을 배치했다.
사진은 7일, 2021년 베이징시 대학입시 첫날 중국 인민대학 부속 고급중학교 문 앞에서 수험생이 시험장에 들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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