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3-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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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지난 20일,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 교외에 있는 ‘스탈린 방어선’ 박물관에 많은 이들이 참여하에 조국수호자의 날 기념활동이 있었다.


보도에 따르면 기념활동에서 펼쳐진 전쟁 재연 행사가 가장 특색이 있었다. 2월 23일은 벨라루스의 조국수호자의 날로 알려지고 있다.(사진=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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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 전쟁 재연으로 조국수호자의 날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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